떡볶이 어제 먹었지만 또 생각나서 쓰는 매우 간단한 썰. 논컾으로 먹보고영과 문대만 나옵니다. 오늘은 떡볶이를 만들어 볼까 싶어서 떡을 꺼내 물에 불리고 재료 손질을 하는 문대. 그런 문대의 뒤에서 맛있는 냄새를 맡은 듯한 차유진. 한 마리의 호랑이처럼 살그머니 주방을 어슬렁거린다....
붕어빵 덥앱(논컾) [오타 검수 안해서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해서 봐주세요] 🐶다녀왔습니다. ㄴ문대왔다!(헐레벌떡) ㄴ뭐로 사왔어? 팥? 슈크림? 🐶전 팥붕파입니다만 ㄴ으아아아악!!!(절망하는 슈붕파) ㄴ흐헤헤헤 문대랑 나랑 입맛 똑같다 (행복한 팥붕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