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장난이랍시고 솔냐니 두 발 딱 잡고 넌 사실 우리가 다리밑에서줏어온거고 아기때 데려와서 몰랏겟지만 오늘부로 데려온지 1년이됏다고 다 커서 이제 독립해야한다고 뻥쳣는데 보고서 다쓰고 뒤돌아보니까 솔냐니 ㄹㅇ짐챙겨서떠남(먀아아앍ㅠㅠㅠㅠ)...
솔뚱냐니 그냥 책상에서 소파로 점프만해도 소파에서 븈 !!!!!!! 소리나는데 어느날 책상에서 또 점프하려고하는데 소파에서 누워서 낮잠자던 최떤요언 솔뚱냐니는 우리아기작아병에 걸린 현무1팀의 나데나데로 본인의 몸무게를 객관적으로 보지못하고 그만 .....다음날 최요언 갈비뼈에 금가서입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