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요원들 자전거 타는 실력은 좋은데 정작 비싼 자전거는 못 살 것 같음 비싼 자전거 삼 -> 재난에서 잃어버림 또 삼 -> 공격받고 찌그러짐 또 삼 -> 싸우다가 두동강남 또 삼 -> 시민 태우고 보냄 또 삼 -> 넘어져서 박살남 또 삼 -> 낭떠러지에서 추락함 또 삼 -> 누가 훔쳐감...
와 근데 타인의 시선으로 본 김솔음 대체 어떻게 싫어하지 기본적으로 선하고 눈치가 빠르고 능력도 좋고 내 기분 안 상하게 하려는 거 빤히 보여서 수상한 짓을 해도 싫지가 않음 협력적인데다 쓸모있는 정보 공유까지 해주는데 심지어 무해해 하는 말이나 행동이.... 너무 좋은 협력자잖어.......
어느 흐린 날, 백일몽 주식회사 사내게시판에 올라온 글 하나. [공기청정기로 괴이 처치가 되나요?] - ? - 되겠냐 ㄴㄱㅆ) 아니 검은 연기가 공기청정기로 빨려들어감 - 아개웃겨 담배연기 아님? ㄴㄱㅆ) 느낌이 괴이 맞는데.... ㄴ 괴이 감별사냐; 일명 김솔음 공기청정기 퇴마 사건의 시작이었음...
눈을 뜨니 당신은 길 한복판에 서있습니다. 북적북적한 거리, 시끄러운 사람들. 그때, 가게에서 들려오는 노래의 가사가 어딘가 익숙합니다. -Welcome, welcome 이건 너를 부르는 소리. (투표는 5분간 진행됩니다.) (결과에 따라 진행이 달라집니다.)...
시스템 오류로 영혼 체인지된 엋문 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완전히 바뀐 것 같은데. 🔨더듬지 마라. 🐶왜, 원래 몸도 아니었다면서. 여기 흉터는 처음부터 있었어요? 🔨빙의 후에 생긴 건데. 🐶하하하.......
박문대한테 콩이 맡기고 간 신재현 보고 싶다 🔨[콩이는 잘 지내고 있나요?] 🐶[(오동통 살찐 콩이 사진)] 🐶[잘 지냅니다.] 🔨[?] 신재현 비행기 안에서 두 눈을 의심함 박문대의 손안에서 콩이는... 착실하게 통통해지고 있었음..........
벌거벗은 몸과 그에 새겨진 잇자국, 얼얼한 허리, 드문드문 기억나는 어젯밤의 신음. 박문대는 생각했음. 어제 술을 먹고 사고를 친 게 분명하다고. 그런데... "누구랑?" 미치겠네, 나랑 뒹군 놈 누구냐? ~우당탕탕 앟문큰 큰문앟 박문대의 어젯밤 상대 찾기~...
상태이상 분위기 모두 주인 따라가는 게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박문대 [데뷔가 아니면 죽음을] 정해진 기간 내로 아이돌로 데뷔하지 못할 시, 사망. - 많이 극단적인 편.... 상태이상 설명도 무슨 공지 발표하듯 깔끔함...
약 아현문대 그거 보고 싶다 어느 날 예능을 위해 촬영장에 들어간 박문대.... 👤아현 씨가 창고에 갇혔어요! 라는 말(당연 구라임) 들으면 눈 돌아가서 냅다 문에 몸통박치기할 것 같다고 - 곰머 선아현 아끼는 거 빤히 보이는데 구우욷이 와기사슴 가두는 인성 - 너가 피X츄냐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