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려집에서 낮잠자는 문대로 엋문 청려는 화보촬영 문대는 오프라 콩이 보러 선배님 집 옷 뭉 하루종일 콩이 놀아주다가...

청려는 화보촬영 문대는 오프라 콩이 보러 선배님 집 옷 뭉
하루종일 콩이 놀아주다가 소파에서 콩이랑 나란히 누워서 잠들어버림
뭉 자고 있을 때 화보 다 찍은 선배 퇴근함
문 열고 들어왔는데 평소같으면 콩이가 마중나오고 그 뒤로 왔냐 하면서 후배님도 마중나와주는데 조용해서 음...둘 다 자나보네....하면서 들어오는 엋
그거 보고 살짝 웃고는 소파 앞 바닥에 앉아서 후배님 잠든 얼굴 바라봄
그러다가 문뜩
후배님이 자기 앞에서 쓰러지던 그날이 생각나서
후배님이 눈을 뜨지 못할까봐
살짝 떨리는 손 들어서 경동맥 쓰다듬는 엋
한참동안 그렇게 맥박 느끼고 있다가 이번엔 고개 숙여서 후배님 가슴 근처에 얹고
심장소리 듣는 엋
엋이 계속 여기저기 만지작거리고 가슴에서 무게감 느껴지니까
후배님이 서서히 잠에서 깸
💫그냥 옛날 생각이 나서요 후배님이 또 눈을 못뜰까봐 무서워서...
🐶나 참....
머리 치우라고 했으면서 살짝 울적해보이는 엋 머리 쓰담쓰담해주는 뭉
🐶너 피곤해서 쓸데없는 생각 나는거야
🐶너도 좀 자자
하시곤 선배 자기 위로 올려서 자기 심장소리 들을 수 있게끔 눕게 해주고 그대로 나란히 낮잠자는 엋이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