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x5 브이틱테스타 같대기실로 엋문 같은 대기실에 있던 어떤 제보자 상황1. 🐻 : 아니~ 대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같은 대기실에 있던 어떤 제보자
상황1.
🐻 : 아니~ 대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니까요?
무대 올라가기 전에 오물오물 김밥을 먹고 있던 뭉
💫 : 맛있어요? 볼 터지겠네
🐶 : (꾸닥꾸닥)
볼록한 뺨 우물거리면서 김밥 먹는 후배님을 귀엽다는 듯이 쳐다보는 선배님
그런데 그때
💫 : 왜 그래요? 뭐 이상한거 있어요?
🐶 : 으... 안에 뭐 이상한 거 씹혀
💫 : 얼른 뱉어요
뱉으라면서 자기 손 내미는 엋떤선배에 다들 눈 땡그래져서 쳐다보는데
후배가 망설임없이 선배 손에 뱉음....
걱정스런 눈길로 후배 바라보면서
💫 : 입 안에 다치진 않았어요? 봐줄까요?
🐶 : 다치진 않은 것 같다
💫 : 다음부턴 거기서 사먹지 마요
🐶 : 그래야겠다
🐻 : 아니~ 처음부터 휴지에 뱉으라고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 : 그 날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테스타 후배님들과 같은 대기실을 쓰던 날이었습니다.
🍊 : 먼저 도착한 저희가 대기실에 앉아있었죠.
🐶 :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 : 문대씨~ 오랜만이네요
🐶 : 예 오랜만이네요
💫 : 후배님 왔어요?
🐶 : ..........
💫 : 음? 왜 그래요?
🐶 : 야 너 기분 안 좋은 일 있냐?
💫 : 네?
🐶 : 기분이 안 좋아도 그렇게 티 내면 어떡해?
🐶 : 다른 사람들 불편하게
💫 : 음.....
🐶 : 그래서 무슨 일인데?
💫 : 큰 일은 아니에요 그냥 누가 살짝 사고를 쳐서
한숨 한 번 쉬더니 엋 옆으로 가서 앉는 뭉
💫 : 네에^^
그렇게 옆에 후배님 어깨에 머리 기대고 쓰다듬 받는 엋
🍊 : 분명 재현형께서는 평소와 다름없으셨는데 말이죠
🍊 : 대체 기분이 안좋다는 걸 문대 후배님께선 어떻게 아셨던 걸까요?
🍊 : 저도 더 정진할 필요가 있어보였습니다
🐹 : 그때 기억나? 우리 촬영 엄청 딜레이됐던 날
한창 활동기어서 수면부족 상태로 스케줄 다니던 테스타
촬영 딜레이 된 김에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기로 해 다들 주섬주섬 자리를 잡고 있었음
의자 부족하니까 바닥에 매트 깔아서 안대끼고 거기에도 누워서 자는 멤버들 사이에서
💫 : 이리와요
눈에 피곤함을 잔뜩 달고 있던 후배가 선배 허벅지를 베고 누웠음
그리고 그런 후배한테 담요 덮어주고 토닥토닥해주는 선배
🐹 : 아니 대체 왜!! 그사람 허벅지를 베고 자는데?
🐹 : 쿠션도 있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