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자서 피곤한 문대로 엋문 브이틱 테스타 같은 대기실 이제 막 컴백해서 밤새고 사녹하러 온 테스타 비몽사몽한채로...

브이틱 테스타 같은 대기실
이제 막 컴백해서 밤새고 사녹하러 온 테스타
비몽사몽한채로 브이틱 선배님한테 꾸벅꾸벅 인사하면서 녹화 전까지 자려고 소파에 자리잡고 있는데
동인적 허용으로 한자리가 부족했음 좋겠다(물론 1군대기실에 그럴리 없겠지만)
하고 대기실 나가려는 청우
그런데 갑자기 엋떤선배가 실실 웃으면서 입을 열다
💫 : 음... 후배님은 여기 앉을래요?
하면서 툭툭 자기 무릎 위 두드림
문대 쳐다봤는데 세상에
🐶 : ..........
개소리하지 말라고 할 줄 알았는데 터벅터벅 가서 무릎 위에 옆으로 탁 앉고
목에 팔 두르고 어깨에 얼굴 기대고 바로 잠듬
🍊 : 컴백 직후 아이돌의 수면 부족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 : 우리 다 조용히 해주자!!
라며 평온한 브이틱과
🐹 : 야 박문대!!
🦌 : 무 문대야...
등등의 기겁반응 보여주는 테스타
그 사이에서 혼자 익숙하다는 듯이 자기 품 안에 후배님 토닥이는 엋
💫 : 후배님 자는데 조용히 하는게 어때요?
멤버들한테 너무 피곤해서 정신이 없었다는 해명을 함
(과연 통햇을까)
💫 : 우리 사귀는거 들켰어요?
🐶 : 아직... 근데 몇몇은 눈치 챈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