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솔 괴없세가 수인O 어탐기는 수인X 솔냥 너무 좋은거 같아(언제는 안좋았던척) 솔음이 고양이 수인인지 몰랐을때...

큉@kwing_0_2
18 views
Sep 17, 2026
~1 min read
Advertisement
1
#최솔 괴없세가 수인O 어탐기는 수인X
솔냥 너무 좋은거 같아(언제는 안좋았던척)
솔음이 고양이 수인인지 몰랐을때 번쩍번쩍 들고 다니던 최
보통 혼자 누워있던 솔냥이 뒷모습이 귀여워서 오늘 솔냥이수혈 부족해서 외박했다고 삐진 솔냥이 풀어준다고 허구한날 안고 돌아다니는 최요원에
솔냥 너무 좋은거 같아(언제는 안좋았던척)
솔음이 고양이 수인인지 몰랐을때 번쩍번쩍 들고 다니던 최
보통 혼자 누워있던 솔냥이 뒷모습이 귀여워서 오늘 솔냥이수혈 부족해서 외박했다고 삐진 솔냥이 풀어준다고 허구한날 안고 돌아다니는 최요원에
2
자기도 다 큰 성인인데 이리저리 들려다니는거에 가오상하길 100일째 솔음이가 인간화하는 법을 혼자 깨우침
대화가 통하는 인간이 된건 좋은데 하필 최요원이 마주보고 들어올렸을때 변한거라 묘한 상황 발생
대화가 통하는 인간이 된건 좋은데 하필 최요원이 마주보고 들어올렸을때 변한거라 묘한 상황 발생
3
언제가 인간이되면 놀랄 최요원한테 설명할 대본도 다 생각해 뒀는데 자기도 갑작스럽게 변한거라(인간만되면 가만안둔다고 부들부들 분노하고 있었음) 사람이 되고 싶다 했지 이런 상황을 바란건 아니었는데요!하고 멘붕에 빠짐
4
그런 솔음이가 정신차린건 여전히 자길 들고?있는 최요원이 몇번 눈을 깜빡이더니 작은 탄성을 내쉬곤 자연스럽게 시선을 밑으로 내릴때였음
🍇 미, 미쳤어요?
🍎 아! 미안미안 일단 이거라도 두르고 있어
🍇 미, 미쳤어요?
🍎 아! 미안미안 일단 이거라도 두르고 있어
5
한대 맞은 최요원이 소파 위 담요를 건내 어깨에 둘러주었지
솜방망이었을때도 주먹이 매웠는데 사람이 되니깐 더 아픈거 같기도.. 그런 쓰잘대기 없는 생각을 하던 중에 진정한 김솔음이 천천히 자기가 수인이라고 못 밝히니깐 오염으로 동물화가 됐었다고 설명하는데
솜방망이었을때도 주먹이 매웠는데 사람이 되니깐 더 아픈거 같기도.. 그런 쓰잘대기 없는 생각을 하던 중에 진정한 김솔음이 천천히 자기가 수인이라고 못 밝히니깐 오염으로 동물화가 됐었다고 설명하는데
6
방금 천년의 이상형이 눈앞에 나타난 최요원한테 그런 설명이 들릴리 있나
동물화 오염이면 개구리 왕자같은건가? 보통 이런건 진정한 사랑의 키스로 풀리는데 확실히 오염이 풀기 위해 입맞추자고하면 안되겠지 이런 생각만 하고 있음
동물화 오염이면 개구리 왕자같은건가? 보통 이런건 진정한 사랑의 키스로 풀리는데 확실히 오염이 풀기 위해 입맞추자고하면 안되겠지 이런 생각만 하고 있음
7
자긴 동화속 왕자들처럼 날치기로 키스할 수 없다는 생각에 눈앞에 이상형을 꼬시기로 최요원이 마음먹은 동시에 솔음이의 설명이 끝남
멀티 잘되는 요원답게 딴생각한 티가 안나서 최요원이 무슨일이 있어도 일단 같이 살아야겠다 생각하고 있을때 솔음이는 변명이 잘 통했을까 눈치보고 있음
멀티 잘되는 요원답게 딴생각한 티가 안나서 최요원이 무슨일이 있어도 일단 같이 살아야겠다 생각하고 있을때 솔음이는 변명이 잘 통했을까 눈치보고 있음
8
동물형으로 떨어져서 사람으로 변하지도 않고 돈이랑 주거도 문제에 시달릴때 자길 주워서 임보해준 최요원이 아니었으면 정말 막막했을 기억이 있어서 혹여 내쫓길까봐 긴장하고 있으니 사람좋은 웃음 지으면서 주거가 해결 안됐으면 자기 집에서 같이 지내자고 하는 최
9
이후 말이 통하니깐 더 좋다며 고양이때처럼 지극정성으로 보살펴준 최요원 덕분에(🍇저도 지금은 사람인데요 🍎그래도 우리 포도-고양때이름-인건 변하지 않지요?) 마음을 열게된 솔음이
10
여전히 고양이때처럼 번쩍번쩍 들리는 일은 많은데 사귀고나서부터 오염치료 명목으로 자꾸 입맞추는 최요원때문에 오염 아니라고도 못하고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느라 화내는 것도 까먹었다네요
메데타시 메데타시
메데타시 메데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