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솔동으로 최요원이랑 김솔음 동생이 서로 견제하는거 보고싶다 드디어 집에 돌아오게된 김솔음. 문을 열고 들어오는 김솔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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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lis_06_
30 views Aug 08, 2026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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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솔동으로 최요원이랑 김솔음 동생이 서로 견제하는거 보고싶다

드디어 집에 돌아오게된 김솔음. 문을 열고 들어오는 김솔음을 현관문 소리에 나온 동생이 발견하고는 달려가 다친곳은 없는지 살핌. 그리고 뭐라고하려 입을 여는데,

"여태 어딨었던-"

자신의 형 뒤에 생전 처음보는 남자가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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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

"어?"

"뒤에 있는 남자. 누구냐고."

김솔음은 뒤를 돌아 최요원을 보고는 다시 고개를 돌려 동생을 봄. 그리고 말하려는데 최요원이 먼저 말함.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처남-"

김솔음이 다급하게 최요원의 입을 막고는 속삭임.

"므츠스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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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웃을때부터 불안하더라니. 김솔음은 최요원을 한번 노려본 뒤 동생에게 말했음.

"..직장상사야."

"직장상사?"

동생은 최요원을 훑어보더니 김솔음에게 물음.

"그동안 어디서 뭘하고 다닌거야?"

"설명하기 복잡한데.. 하여튼 요원님- 아니, 이분이 나 집오게 도와주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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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음이 동생분이죠?? 반가워요~"

동생은 최요원이 내민 흉터많은 손을 보고는 다시 한번 최요원의 목을 봄.

"김솔음 솔직히말해. 직장상사 아니고 사채업자 아냐?"

동생의 말에 김솔음은 식겁했음.

"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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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역시 우리 포-, 솔음이랑 많이 친하시네요."

동생은 살짝 인상을 찌푸리며 멈칫함. '우리 솔음이' 라고?

"..그쵸? 아무래도 가족이고 하나뿐인 형제니까요."

둘은 서로를 아무말없이 쳐다보았음. 그리고 그 침묵을 견디지 못한 김솔음이 입을 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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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분..도 당분간 집에 머물거 같은데 괜찮아?"

"....그래."

동생은 마지못해 대답함. 그도그럴게 최요원은 딱봐도 김솔음을 좋아하는게 보였음.

'..누가먼저 좋아했는데.'

그리고 가벼운 말투지만 속이 그렇지 않다는것도 알았음. 자신도 비슷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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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깐 실례했습니다. 저희 형 직장 상사분이라고 하셨죠? 잘부탁해요."

동생은 웃으며 최요원의 손을 일부러 강하게 잡았음. 그리고 지나가며 최요원에게 작게 말했음.

"여긴 저희집이니까 너무 오래있진 마시고."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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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원은 뒤를 돌아 동생을 쳐다보며 어이가없어 웃었음. 본능적으로 알수 있었음. 김솔음의 동생이 있는한 김솔음의 곁에 있는게 순탄하지 않겠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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