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려 혼자 살때는 에어컨 틀더라도 적정온도 틀었는데 콩이 데리고 오고나선 애가 더위 먹을까봐 콩이 방은 더 시원하게...

댕5a/은령@sdro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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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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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려 혼자 살때는 에어컨
틀더라도 적정온도 틀었는데
콩이 데리고 오고나선
애가 더위 먹을까봐
콩이 방은 더 시원하게 하다보니
집에서 제일 시원한곳 :콩이방
청려는 더위 약하긴 한데
안 더울 정도만 틀지만
콩이는 애가 지칠까봐..
그래서 박문대 청려 집 놀러오면
종종 콩이 방에 발견됨
틀더라도 적정온도 틀었는데
콩이 데리고 오고나선
애가 더위 먹을까봐
콩이 방은 더 시원하게 하다보니
집에서 제일 시원한곳 :콩이방
청려는 더위 약하긴 한데
안 더울 정도만 틀지만
콩이는 애가 지칠까봐..
그래서 박문대 청려 집 놀러오면
종종 콩이 방에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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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18도 이런건 아니고
그냥 적정 온도보다 약간 낮은
근데 콩이는 아빠가 좋아서
약간 피난처로 쓰다가도
이젠 괜찮으면 아빠한테 슬그머니
갔다가. 더워지면 자기방에 갔다
(신나게 놀아서)그러는데
박문대: 시원한곳 찾다보니
콩이 방..심지어 콩이 대형견이라
콩이 침대 사람이 누워도 됨
그냥 적정 온도보다 약간 낮은
근데 콩이는 아빠가 좋아서
약간 피난처로 쓰다가도
이젠 괜찮으면 아빠한테 슬그머니
갔다가. 더워지면 자기방에 갔다
(신나게 놀아서)그러는데
박문대: 시원한곳 찾다보니
콩이 방..심지어 콩이 대형견이라
콩이 침대 사람이 누워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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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령_썰
가장 시원한 콩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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