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오메가 엋문 신재현이 박문대 쫓아다님 후배님이 집적거리는 알파들을 담가버릴까 봐 🍎 (눈깔 뜨는 꼬라지 좀 봐라....

신재현이 박문대 쫓아다님
후배님이 집적거리는 알파들을 담가버릴까 봐
🍎 (눈깔 뜨는 꼬라지 좀 봐라. 확 찔러버리고 싶군. 내가 아이돌만 아니라면 말이다.)
👤 내가 또 우성 알파라서 페로몬이~
🍎 (어디서 약을 팔아? 류건우 몸일 때 페로몬도 이것보다는 셌다. 우성 알파는…)
🍎 …아, 선배님. (그래, 이 정도는 돼야 우성 알파라 말하고 다니지.)
💫 음, 제가 문대랑 할 말이 있어서… 이만 가볼게요.
🍎 …고맙다. 꺼내줘서.
💫 뭘요. 내가 없었어도 빠져나올 수 있었잖아요? 아주 죽일 듯이 노려보던데.
🍎 어. 눈깔을 찌를까 한창 고민 중이었지.
🍎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하지 마라. 알아서 해결할 수 있으니까.
💫 음, 진심이었는데… 필요하면 연락해요. 이런 일에 종종 쓰는 기자가 있거든요. 후배님은 익명 사이트를 활용하는 여론전에는 강하지만, 연줄이 없잖아요?
🍎 …생각해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