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생각난 엋문 마취깨기 전 박문대 선아현 예쁘다고 칭찬 오백번함 그 말에 심기불편해진 청려 최대한 예쁜 미소 지으며 문대...

마취깨기 전 박문대
선아현 예쁘다고 칭찬 오백번함
그 말에 심기불편해진 청려
최대한 예쁜 미소 지으며 문대 앞에 앉음
문대 청려 쓱 보다가 다시 선아현 예쁘다고 칭찬 이어감
할 말 없어진 청려 완전 삐져서 병실 나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문대가 머리 복복 쓰담음
🍎: (무시하고 계속 복복 쓰다듬기)
🫐: (어이없)
🦌: ㅁ..문대 뭐해?
🍎: 귀여워서요
🫐: ?
🍎: 길고양이 같은데 데리고 살려고
🫐: ??
🍎: 연어 좋아해? 우리집에 연어 있어
🫐: ?????
청려 정신 그대로 궁전으로 날아감
테스타 애들 옆에서 웃음참으면서 영상 찍는중
🫐: 후배님
🍎: 꺼져라
🫐: 저 귀여워요?
🍎: 꺼지라고
🫐: 키워줄 거에요?
🍎: 아 진짜!! 꺼져!!! 꺼지라고!!
얼굴 새빨개진채로 베개 휙휙 던짐
청려 던지는 베개 다 피하고 문대 옆에 다시 앉음
🍎: (찌릿)
🫐: 근데 후배님
🍎: 왜
🫐: 저 연어 좋아해요 후배님 집에 연어 많다면서
🍎: 으아악!!! 진짜 그만!!!!
문대 청려 때리려고 손 들었는데
청려가 그대로 깍찌 끼고 손잡음
🫐: 그래요? 전 좋아하는데 엄청^^
절 주워주신 주.인.님.이시잖아요
🍎: 아 진짜 짜증나아ㅏ악!!!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둥거리는 문대 귀엽겠지
꽉 껴안아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