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출근 #최솔 🍇 요원님 이거. ••••. 🚲 아 저도.. ••••. 길 가다가 둘의 목소리가 들린 최요원 🍎...

🍇 요원님 이거. ••••.
🚲 아 저도.. ••••.
길 가다가 둘의 목소리가 들린 최요원
🍎 포도야. 재관ㅇ...
그 둘을 부르던 찰나 들리는 대화
🍇 아 근데 확실히 작으니 더 귀여운거같기도..
🚲 작으면 작을수록 귀여워지죠. 포도요원 취향은 어느쪽입니까?
‘..? 작을수록 귀엽다고..? 제발 취향이 큰거라고해줘..’
🍇 아 네 저도 확실히 작은게...
충격받은 최요원(추정 18?)
🍎 ‘작은게 더 귀여...워....?’
🍎 ‘나 180넘는...’
그 후에 이상하게 쭈그리고 있는 최요원 모습이 자주보일듯 ㅋㅎㅋㅎㅋㅋㅎㅋ
휴대폰으로 고양이사진보며
🍇 아 근데 확실히 작으니 더 귀여운거같기도..
🚲 작으면 작을수록 귀여워지죠.
최요원만 바보됐대요🤭🤭
김솔음 며칠동안 최요원 쭈구리고 다니는거 보면서
‘..? 허리 아프신가’ 이생각 할듯 ㅋㅎㅋㅎㅋㅎ
🍇 요원님 허리아프세요?
🍎 어? 아니? 왜~?
🍇 요즘 좀 구부정하신거같아서...
🍇 ....?
🍎 너가••• 좋다고....
🍇 예?
🍎 너가 조그만애들이 좋다고!! 했잖아...
🍇 ....?? 아
🍇 요원님 그 오해하신거같은데...
(휴대폰 내밀면서) 고양이 얘기를 착각하신거 같은데요..
🍎 ??!?-!:~~?! 아 잠만 나 좀 쪽팔린데.. ㅋㅋㅋㅋ
🍇 그리고
🍎 뭐..?
최요원이 말 해석하고있을때 김솔음 멀리 가고있을듯
🍎 솔음아?? 잠만 그거 무슨뜻이야??! 솔음아??!?!!!
뒤에 행복하게 사귀었다네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