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있브 채율 강력 주장으로 자컨으로 건식당 이런 제목 달고 건우 요리 솜씨 대방출하는 거 보고 싶음. 🍒 진짜 재현이...

@Sangsil_7
상실@Sangsil_7
20 views Sep 28, 2026 ~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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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있브
채율 강력 주장으로 자컨으로 건식당 이런 제목 달고 건우 요리 솜씨 대방출하는 거 보고 싶음.

🍒 진짜 재현이 형한테 엄청 부탁해서 얻은 기회이니 오늘 건우 형의 요리 실력을 열심히 자랑할거예요!ㅎㅎ
🍋 맞아!

-아니 왜 너희들이 건우 요리를 자랑하냐고ㅋㅋㅋ
-애들이 더 신난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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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은 꽤 넓은 야외 식당을 빌려서 촬영하는데 첫번째 손님은 채율이랑 신오로 벌써 문 앞에서 기대만땅 눈 초롱초롱하면서 카메라 앞에서 얘기하면서 대기함.

그 시간 식당 안에서 준비하고 있는 류건우 모습으로 넘어가는데 능숙하게 재료 손질하고 채소 볶고 고기 양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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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준비하는 모습이 잠시 비치고 따로 인터뷰하는 화면으로 넘어감.

Q. 이번 건식당에서 선보일 메뉴는?

📷 애들이 좋아하면서 다양하게 요리를 보여드릴 수 있게 한식으로 준비했습니다.
해외 공연 갔다와서 오랜만에 먹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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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인터뷰 화면에서 다시 요리하는 화면으로 바뀌면서 풀어놓은 당면과 볶은 채소와 고기를 같이 볶는 건우. 어느새 잡채를 완성함.

📷 나물까지 할 시간은 없어서 숙소해서 해놨던 반찬 몇 개 가지고 왔어요.

하면서 냉장고에서 반찬통 몇 개 꺼내놓는 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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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준비하는 동안 첫번째 손님인 채율과 신오가 들어오고 자리에 앉는 둘.

잡채 덜어놓고 주방에서 나와서 채율이랑 신오 반기는 건우. 아무래도 컨텐츠 자체가 식당 컨셉이라 식당 주인과 손님 컨셉으로 주문도 받는 상황극도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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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 세트 2개 불고기와 된장찌개가 포함하신 거 맞으시죠?
🍒 네! 맞아요!😆

어차피 메뉴야 하나 밖에 없지만 대충 주문서 내주고 다시 주방에 들어가서 미리 접시에 담아둔 반찬들 먼저 가져가 주는 건우. 손님이야 멤버들 밖에 없다만 주방과 식당을 왔다리갔다리 해야해서 꽤 분주한 건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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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식당 일하면서 힘드시진 않았나요?
📷 하하. 요리하는 건 괜찮았는데 서빙까지 하기는 조금 힘들긴 하더라고요.

일단 반찬과 물 세팅하고 다시 주방에 들어가고 양념된 고기를 달궈진 프라이팬에 볶는 건우. 된장찌개는 미리 냄비에 끓여놔서 뚝배기에 한번 더 끓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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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후다닥 2인분의 요리를 완성한 건우. 아무래도 혼자 왔다리 갔다리하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님. 심지어 한 손님이 추가로 옴.
언제 왔는지 쥐도 새도 모르게 다소곳이 앉아서 음식 가지고 나오는 건우와 눈 마주치고 손 들고 있는 주단ㅋㅋㅋ
일단 건우 눈빛으로 ㅇㅋ 신호 보내니깐 손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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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 연출된 상황이지만 건우 한 번 후. 숨 내뱉고나서

📷 알바생 찬스 쓰겠습니다.

지금 식당에는 채신주가 있는 상태. 당연히 남은 사람은 뻔함.

🔨 일일 알바생 신재현입니다^^

이미 앞치마까지 다 입고 나온 청려. 딱 그를 비칠 때 한 번 손 흔들어주고 건우 형한테 다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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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건우 속으로 자컨 올라가면 저 장면 타임라인 찍어서 주접 댓글 nnn개 올라오겠구만 생각하면서 재현이 부름.

📷 일단 저기 불고기랑 된장찌개 나온거 가져다주고 주단이 쪽 주문 받아라.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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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음식 서빙하는 재현 알바생.
맛있게 먹으라는 한 마디 남기고 약간 쫄은 동생들에게 맛있게 먹겠다는 말 듣고 다시 들어옴.

주단이 주문까지 받고 주방 들어와서 주문 전달까지 마친 재현 알바생 건우 형 쳐다보는데

📷 가스레인지 쪽에 손 댈 생각하지말고 반찬 담아다가 가져다 주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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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 말에 한 번씩 웃으면서 반찬통에서 반찬 꺼내서 더는 재현이.

Q. 음식은 본인이 하시고 서빙은 알바생이 맡아서 하는 건가요?
📷 아무래도 여기까지 소방차가 오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서요. 무슨 일을 하든 안전이 최우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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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아 얼마나 요리를 못하면 건우 형 마저 저 반응이니..
-그나마 주방에는 들어오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양반인 듯

아무튼 서빙 담당 알바생도 구해서 한결 수월해진 건우. 그렇게 주단이 음식까지 다하고 쉬는가 싶더니 뚝배기 2그릇 더 올림.

📷 저도 먹고 알바생 복지도 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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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밖에서는 평소보다 더 하이텐션에 맛있다고 리액션하는 채율이와 같이 맞장구 치는 신오. 그리고 옆 테이블에서 경건하게 수요me식회 처럼 음미하면서 먹는 주단.

이 투샷이 잡히는데 왠지 두 테이블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있음ㅋㅋ

-분명 같은 곳인데 왜 장르가 다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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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율이 볼 빵빵이 되면서 밥 먹는 거 너무 귀여워ㅠㅜㅠㅠ
-윤신이 율이 먹다가 흘려서 티슈 건내주는거 완전 스윗남임..
-주단이 맛 평가 겁나 진지하게 하면서 주저리주저리하는데 편집된거 개웃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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