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테스타처럼 개성 있는 멤버들이 모인 서바이벌 그룹은 특히 각자의 색이 강해서 장점을 모두 살리기 어렵겠죠......

@loview_or_die
대곰@loview_or_die
11 views Sep 13, 2026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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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테스타처럼 개성 있는 멤버들이 모인 서바이벌 그룹은 특히 각자의 색이 강해서 장점을 모두 살리기 어렵겠죠... 하지만 래빈이는 테스타 각 멤버의 개성과 장점을 토대로 한 곡을 만들 수 있어요. 프로듀싱 멤버인 래빈이에게 있어 테스타 각 멤버는 특정 소리에 특화된 악기나 혹은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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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는 연주자로 보일 텐데요. 지휘자인 래빈이는 어떤 악기(멤버)가 어떤 부분을 더 매력적으로 표현 수 있는지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부분을 더 부각시키는 무대를 만들 수 있구요. 처음 노래를 만드는 작곡뿐만 아니라, 어떤 무대에 설 때 특별하게 어레인지한 편곡 모두 래빈이의 지휘인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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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최신화에서 래빈이의 마에스트로 면모가 부각되었던 것은 621화-625화에 해당하는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에피소드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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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노래할 때의 멤버의 장점을 바로 말할 수 있고, 무대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것.

지휘자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지휘를 하는 만큼 연주하는 어떤 악기의 음색의 장점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휘를 통해 악기 연주를 할 때 힘을 실어주는 일도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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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에피소드는 래빈이의 그런 면모를 보여줘서 새삼 테스타의 마에스트로구나!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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