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엋문 #문대른 사귀기도 전에 냅다 소유욕 표출해대는 청려 보고싶다 시상식에서 테스타가 상 받고 문대가 수상 소감...

@boddo_x08x
볻도@boddo_x08x
19 views Sep 18, 2026 ~2 min read
Advertisement
1
#엋문 #문대른

사귀기도 전에 냅다 소유욕 표출해대는 청려 보고싶다

시상식에서 테스타가 상 받고 문대가 수상 소감 말하는데
MC랑 마이크 주고 받을 때 손이 살짝 살짝씩 닿는거임.
문대는 닿는게 민망해서 머쓱하게 웃어줌
청려는 자리에 포커페이스 유지한 채로 앉아있어서
멀쩡해 보이지만
2
의자 손걸이에 손가락 탁탁 치고있음.
🔨 :…. 아 뭔가… 열받는데.
그렇게 표정만 유지하고 속으로 이것저것 재보는거임.

그렇게 시상식 끝나고 다음날, 주말이라 콩이 보러
놀러온 문대. 마침 VTIC 멤버들은 개인 스케줄 때문에 없었음.
3
🐶 :나왔다.
🔨 :..왔어요?
🐶 :대상 축하한다
🔨 :음, 고마워요.
문대가 오자마자 꼬리를 미친듯이 흔들면서 달려오는 콩이를 문대는 자연스럽게 바닥에 앉아서 막 쓰다듬어줌.

그걸 잠시 지켜보던 청려
문대 뒤로 가서 냅다 문대를 팔 안에 가둬버림.
4
🐶 :…?
그리고 귀 옆에서 얘기하는게
🔨 :후배님, 어제 좋았어요?
🐶 :응? 어 뭐, 좋았지.
이런데에만 눈치 없는 문대는 상 얘기하는줄 알고 대답함
근데 문대를 가둔 청려의 팔이 조여오는거임
🐶 :야, 잠깐. 왜이래
🔨 :MC랑 손 닿고, 좋아 죽던데.
🐶 :? ...!
🐶 :야, 아니 그건
5
🔨 :젊은, 새로운 남자라 끌렸나봐요?
그렇게 청려의 팔은 계속 조여옴
🐶 : (아 X발 X됐다.)
그렇게 조짐을 감지한 문대. 어떻게든 상황을 모면하려 하는데
🐶 :마이크 건네 받다가 실수로 손이 닿은거다.
카메라 몇십대가 깔려있는데 싫은 표정을 어떻게 하냐.
🔨 :음 그래.. 그럴수있지
6
말은 이렇게 하지만 팔에 힘은 계속 들어가고있음
🐶 :(이 새끼 납득 못했네 X발.. 아니 거기서 뭘 어떻게
하라고)
그때, 청려가 문대 귀를 깨뭄.
🐶 :읏, 야..! 잠깐..
청려는 아랑곳 하지 않고 그대로 목 선을 타고 따라가다
쇄골까지 내려감
그리고 문대 쇄골을 집요하게 괴롭히는거임.
7
물고 빨고 핥고 깨물고..
🐶 :읏.. 하 잠깐.. 윽..
그렇게 계속 괴롭히다 다시 천천히 올라와서 문대한테 키스함.
키스도 그냥 하는게 아니라 잡아먹을거같은 느낌으로 계속 해댐. 문대 숨 차서 팍팍 쳐대면 그때 잠깐 떼주고, 다시 미친듯이
키스함. 도망가지도 못하게 한 손으로는
8
문대 머리를 부여잡고, 다른손은 허리에 둘러놓음.
그렇게 숨 쉬기 힘들때까지 몇번이고 몰아 붙이니까 문대는
숨이 점점 짧아짐. 나중에 청려가 떼줬을때는 체온도 점점 뜨거워지고, 숨도 가빠지니까 흥분되는건지 아니면 그냥 숨 때문에 이러는건지조차 분간이 안감.
9
이대로 더 하면 진짜 숨 막혀서 죽거나 청려한테 잡아 먹히겠다는 생각밖에 안듬.
🐶 :야, 하아.. 하.. 잘,못했다. 내가 잘못했어..
🔨 :…내가 더 좋다고 해요. 그 나이만 어린 MC보다
🐶 :…니가 그 어떤 남자보다 좋아. 됐냐.?
이런 낯간지러운 말을 해댈수밖에 없는 상황에 귀가 빨개진 문대였음.
10
청려는 그제서야 자신이 남겨놓은 쇄골의 자국을 만족스럽게 쳐다보면서 표정이 풀림
🔨 :음, 그 대답 좋네요.
🐶 :너.. 이 자국들은 어쩔거야.
🔨 :그건 후배님이 알아서 잘 가리고 다녀야죠.
후배님이 잘못해서 벌어진 일이니까.
🐶 :X발……
🔨 :더 위쪽에 안한걸 감사히 여겨요^^
11
그렇게 문대는 한동안 쇄골이 드러나는 옷은 입을수 없게 되었다는…
Actions
What You Can Do
  • Export as PDF or Markdown
  • Batch Export to Notion
  • Bookmark & Highlight
  • Screenshot Tweet
Create Free Account

Includes 7-day Premium tria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