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아닌 거 같기는 한데 박건우×류문대로 건우문대.. 큰달이는 문대(in 건우)를 그냥 '건우형' 그 자체로서...

박건우×류문대로 건우문대..
큰달이는 문대(in 건우)를 그냥 '건우형' 그 자체로서 보는데
문대는 지금 내가 한 건 빙의. 지금 쓰고 있는 건 큰달 몸, 큰달이 들어있는 건 내 몸.
이런 인식이 박혀있어서 나중에 뜨밤할 때
문대는 내 몸 보고 하기는 좀...
(애초에 스텟때문에 인상도 많이 바뀌어서) 건우형 예쁘다.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적폐다 적폐....
하지만 그 맛에 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