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우당탕탕 좀아포 진짜 재밌음 숙소에 갇힌 테스타 식량 점점 바닥나기 시작해서 긴급 회의 하고 있는데 배세 혼자...

@onbii127
온비@onbii127
24 views Sep 13, 2026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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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우당탕탕 좀아포 진짜 재밌음
숙소에 갇힌 테스타 식량 점점 바닥나기 시작해서 긴급 회의 하고 있는데
배세 혼자 머리 부여잡고 끙끙 전략 생각하던 중에 누가 발목 훽 잡아채길래 으악!! 좀비!!! 하고 빽 외쳤는데 보니까 그냥 배고파서 평범하게 바닥 굴러다니던 차유진이어서 머쓱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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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드링크 못 구해서 며칠 동안 수면 시간 적응하느라 잠 설친 래빈이
멍하니 창문 밖 보면서 언제까지 지속될까 생각에 빠질 때쯤 창에 시체마냥 핼쓱해진 얼굴 비치길래 조, 좀비!! 하고 빠루 번쩍 들었는데 자세히 보니까 자기 얼굴인 거 보고 (인생 최고의 다크서클) 머쓱하게 다시 내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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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봐주시길래 몇 개 더…
물자 조달이라는 첫 임무를 두고 아닌 척 긴장가득한 상태로 운전대쥐는 박문대
안그래도 정신없는데 자꾸 뒷자리에서 우당탕쿠당탕 소리 나길래 차유진 자꾸 왜! (누군진모르겠는데 일단쿠당탕거릴놈1위) 외치면서 뒤돌아보니 벨트에 묶인채 퍼덕거리는 좀비랑 눈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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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으로 ㅆㅂ!! 외치는데 자세히 보니 팔다리 입머리 꽁꽁 묶인 채로… 부들거림
…그냥 살려만 달라는 필사의 움직임이었음 (이미 죽었지만)
이후 범인은 청우로 밝혀졌고 (미안, 내쫓는 게 더 위험할 것 같아서…) 적응된 멤버들도 어 잭슨~ 차 잘 지키고 있었어? 하면서 반쯤 제8의 테스타로 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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