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려가 군대 가면서 박문대한테 콩이 맡기고 갔는데 콩이 친구들 생기는 상상ㅋㅋㅋ 사실 박문대도 연예인이라 새벽 산책...

사실 박문대도 연예인이라 새벽 산책 선호함. 그치만 콩이의 귀여움을 널리 알리고 싶어서 초저녁에 나갔다가 콩이가 개들 모여있는 곳에 반갑다는듯 기웃거림.
목격담 올라와서 새 아빠 생긴 콩이, 재현 아빠보다 친구 많은 콩이 소리 들음
청려 갸웃^^?
-회장님이 티카라 절대 넌 데려오지 말라했다
-내 팬인데요?
-최애가 모니터에서 걸어나온다 생각해봐라. 나같아도 도망감
-네?
이거 나중에 덥앱이나 라스 같은 곳에서 억울하다고 썰 푸는 신청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