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쎄 머글 문대 집착하는 슬리데린 순혈 계략공 청려...로 엋문 청려 인성 말아먹어서 음담패설 막 하고,,문대로 야한...

헛³@mongdaeispu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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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5, 2026
~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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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존쎄 머글 문대 집착하는 슬리데린 순혈 계략공 청려...로 엋문
청려 인성 말아먹어서 음담패설 막 하고,,문대로 야한 상상 많이 함
특히 슬리데린이 뭉대 괴롭힐 것 같지ㅠㅠㅜ 지나가면서 최음제같은 약물 일부러 쏟을듯
🐍 앞을 잘 보고 다녀야지.
🐶 시발새끼가?
청려 인성 말아먹어서 음담패설 막 하고,,문대로 야한 상상 많이 함
특히 슬리데린이 뭉대 괴롭힐 것 같지ㅠㅠㅜ 지나가면서 최음제같은 약물 일부러 쏟을듯
🐍 앞을 잘 보고 다녀야지.
🐶 시발새끼가?
2
이 새끼들아, 오늘 날 잘 잡았다.
하곤 환영보게 하는 마법, 하루동안 술마신 뱀이 되는 마법 부림ㅋㅋㅋㄱ ((박문대는 건드리면 물어
슬데들 "이..이...! 너 두고보자!" 줄행랑침
🐶 X밥들..
마법 몇 번 부렸다고 도망칠거면 애초에 시비를 왜 건건데;
갈 길 가는데 어지러워지기 시작했음
하곤 환영보게 하는 마법, 하루동안 술마신 뱀이 되는 마법 부림ㅋㅋㅋㄱ ((박문대는 건드리면 물어
슬데들 "이..이...! 너 두고보자!" 줄행랑침
🐶 X밥들..
마법 몇 번 부렸다고 도망칠거면 애초에 시비를 왜 건건데;
갈 길 가는데 어지러워지기 시작했음
3
어느정도 어지러우면 신경 안 쓰는데 점점 심하게 어지러워졌음 심지어 기분 나쁠정도로 아찔하게 말이야
🐶 읏..하,아...
이 기분때문에 바닥에 주저앉아 신음만 내뱉는 문대... 슬데들이 작정하고 효력있는 최음제를 문대한테 쏟은 거였음
여기 슬리데린 애들이 실습하는 곳 아니였나
🐶 읏..하,아...
이 기분때문에 바닥에 주저앉아 신음만 내뱉는 문대... 슬데들이 작정하고 효력있는 최음제를 문대한테 쏟은 거였음
여기 슬리데린 애들이 실습하는 곳 아니였나
4
가뜩이나 괴롭히고 싶었던 상대가 신음내고 있으면,
🔨 이게 왠 떡이야~ 따먹고 싶어지게, 라고 생각하겠죠?
🐶 !
🔨 하하, 그런 눈빛으로 쳐다보지마요.
분명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은 곳에서 청려가 나타나 떨고있는 문대 곁으로 갔음 청려는 호그와트 학생이라면 누구든 알 유명
🔨 이게 왠 떡이야~ 따먹고 싶어지게, 라고 생각하겠죠?
🐶 !
🔨 하하, 그런 눈빛으로 쳐다보지마요.
분명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은 곳에서 청려가 나타나 떨고있는 문대 곁으로 갔음 청려는 호그와트 학생이라면 누구든 알 유명
5
엘리트 집안이자 청려 개인의 마법 수준이 뛰어난 사람이라 문대도 알 수 밖에 없는 사람임
🔨 마음대로 생각 읽은 건 미안해요.
누구씨 신음소리가 들리기에 무슨 상황인지 확인할려고 했던게 생각까지 읽어 버렸네요^^
🐶 (경계)
🔨 너무 날 서있지 마요. 이제 더 이상 생각 안 읽어.
🔨 마음대로 생각 읽은 건 미안해요.
누구씨 신음소리가 들리기에 무슨 상황인지 확인할려고 했던게 생각까지 읽어 버렸네요^^
🐶 (경계)
🔨 너무 날 서있지 마요. 이제 더 이상 생각 안 읽어.
6
문대는 한 의문이 들었겠지
이 인간이, 왜?
청려에 대해 더 말하자면 남에게 1도 관심없는, 이 세상에 자기 혼자만 있는 줄 아는 남자임 자기에게 아부를 떨든, 유혹을 하든 뭐든 무시하는 인간인데 그런 청려가 자기에게 말을 걸었다는게 이해가 안 되는거임
🐶 뭐 바라는거 있냐?
이 인간이, 왜?
청려에 대해 더 말하자면 남에게 1도 관심없는, 이 세상에 자기 혼자만 있는 줄 아는 남자임 자기에게 아부를 떨든, 유혹을 하든 뭐든 무시하는 인간인데 그런 청려가 자기에게 말을 걸었다는게 이해가 안 되는거임
🐶 뭐 바라는거 있냐?
7
🐶 것도 아니면 너가 왜 나한테 관심을 주는건데
🔨 바라는 거라.. 문대 씨의 뽀뽀?
🐶 (미친새끼)
🔨 아하하 농담이에요. 전 그저 문대 씨 도와주고 싶은거죠.
청려가 턱을 괴고 문대 눈을 응시함
떨리고, 인상을 쓰는 눈
여유롭고, 조소를 흘리는 눈
두 눈이 서로를 쳐다봤음
🔨 바라는 거라.. 문대 씨의 뽀뽀?
🐶 (미친새끼)
🔨 아하하 농담이에요. 전 그저 문대 씨 도와주고 싶은거죠.
청려가 턱을 괴고 문대 눈을 응시함
떨리고, 인상을 쓰는 눈
여유롭고, 조소를 흘리는 눈
두 눈이 서로를 쳐다봤음
8
문대 청려 앞에서 괜찮은 척 하고 있었지만, 몸 어느 부분만 살짝 스쳐도 미칠 상태여서 얼른 청려가 가길 바랐음
이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청려는 꼼짝도 안 하고 문대가 가장 숨기고 싶은 몸 부위로 시선을 내리곤 실실 웃어댐
이 자식 눈깔이 맛탱이가 갔잖아 게다가 언제 떠나는건데
이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청려는 꼼짝도 안 하고 문대가 가장 숨기고 싶은 몸 부위로 시선을 내리곤 실실 웃어댐
이 자식 눈깔이 맛탱이가 갔잖아 게다가 언제 떠나는건데
9
...이 말도 듣고 있는 거 아니겠지?
전적이 있어서 그런가 한껏 똑똑해진 문댕댕 그리고...
문대의 생각은 정답이였음 ((요망한 신청려같으니라고..
🔨 문대 씨는 언제봐도 재밌네요.
🐶 (XXXXX)
🔨 너무 뭐라 하지는 말아요. 문대 씨가 날 적대시 하는 것도 꼴, ..매혹적이지만
전적이 있어서 그런가 한껏 똑똑해진 문댕댕 그리고...
문대의 생각은 정답이였음 ((요망한 신청려같으니라고..
🔨 문대 씨는 언제봐도 재밌네요.
🐶 (XXXXX)
🔨 너무 뭐라 하지는 말아요. 문대 씨가 날 적대시 하는 것도 꼴, ..매혹적이지만
10
시발. 이 자식 방금 꼴린다고 말할려다가 만거지
🔨 말했잖아요. 난 문대 씨 도와주러 왔다니까.
🐶 도움은 커녕 짜증나기만 하는데.
🔨 이제부터 도와줄게요.
🐶 대체 뭘 도와준다는,
확ㅡ.
청려가 문대 입을 가렸음 그리고 문대의 중요 부위를 핏줄 돋은 손으로 잡아채고선 문대가 갈 수 있도록
🔨 말했잖아요. 난 문대 씨 도와주러 왔다니까.
🐶 도움은 커녕 짜증나기만 하는데.
🔨 이제부터 도와줄게요.
🐶 대체 뭘 도와준다는,
확ㅡ.
청려가 문대 입을 가렸음 그리고 문대의 중요 부위를 핏줄 돋은 손으로 잡아채고선 문대가 갈 수 있도록
11
바삐 손을 움직임
앞서 말했다시피 문대는 옷깃만 스쳐도 미칠 것 같았는데 이렇게 청려가 해주니까 몇 분만에 싸버림(...)
흥분에 감쳐진 이성이 되돌아온 문대,, 얼굴에 묻은 흰 액체를 닦는 청려 멱살을 잡음
🐶 뭐하자는거야.
앞서 말했다시피 문대는 옷깃만 스쳐도 미칠 것 같았는데 이렇게 청려가 해주니까 몇 분만에 싸버림(...)
흥분에 감쳐진 이성이 되돌아온 문대,, 얼굴에 묻은 흰 액체를 닦는 청려 멱살을 잡음
🐶 뭐하자는거야.
12
🔨 표정이 장관이였는데, 제가 잘하긴 했나 봐요?
슬슬 문대도 이딴 개소리를 듣는 데 한계였음 이 새끼가 나한테 관심을 가지든, 패설을 하든 정말 한계였다고
🐶 야. 이제 꺼져
🔨 문대 씨의 정액까지 나눈 사인데 너무 매정한 거 아니에요?
게다가,
슬슬 문대도 이딴 개소리를 듣는 데 한계였음 이 새끼가 나한테 관심을 가지든, 패설을 하든 정말 한계였다고
🐶 야. 이제 꺼져
🔨 문대 씨의 정액까지 나눈 사인데 너무 매정한 거 아니에요?
게다가,
13
청려가 다시금 문대의 아래로 시선을 내렸음
🔨 여긴 아직 도와줘야할 것 같은데.
!
문대가 막는 것보단 청려 손이 더 빨랐음 또 한 번 청려에게 (반강제로) 몸을 맡기는 문대,,
서서히 정신을 놓을 것 같았음 최음제 효력이 약간이나마 빠졌다해도 청려 테크닉이 장난 아니였으니까
🔨 여긴 아직 도와줘야할 것 같은데.
!
문대가 막는 것보단 청려 손이 더 빨랐음 또 한 번 청려에게 (반강제로) 몸을 맡기는 문대,,
서서히 정신을 놓을 것 같았음 최음제 효력이 약간이나마 빠졌다해도 청려 테크닉이 장난 아니였으니까
14
시발... 이 미친놈이 나한테 뭔짓을 할 줄알고 정신 놓는건데.... 정신 놓치면 안 되는데..
하지만 문대는 맛탱이가 간 눈깔로 자길 음미하는 청려 얼굴을 마지막으로 정신을 잃음
.
.
.
편히 주무세요. 나머지는 내가 해결해줄게
문대 씨, 아까 물었죠? 내가 왜 문대 씨한테 관심을 가지는지
하지만 문대는 맛탱이가 간 눈깔로 자길 음미하는 청려 얼굴을 마지막으로 정신을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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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히 주무세요. 나머지는 내가 해결해줄게
문대 씨, 아까 물었죠? 내가 왜 문대 씨한테 관심을 가지는지
15
예리한 것 같으면서도 이러는 거 보면 참 귀여워. 왜겠어요?
청려가 문대 주변에 있는 흰 액체를 손에 묻혀 혀로 햝음 문대 몸에 묻어있는 모든 액체를 천천히 자기 입 속으로 머금었음
누가 납치해도 깨지 않을 듯이 자는 문대로 내려 보고선
🔨 제가 문대 씨를 좋아하니까요.
싱긋 웃었음
청려가 문대 주변에 있는 흰 액체를 손에 묻혀 혀로 햝음 문대 몸에 묻어있는 모든 액체를 천천히 자기 입 속으로 머금었음
누가 납치해도 깨지 않을 듯이 자는 문대로 내려 보고선
🔨 제가 문대 씨를 좋아하니까요.
싱긋 웃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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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감히 내 말을 어긴 어린 뱀들을 혼내주러 가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