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어 데뷔곡으로 본부장이 밀었던 게 야구복 입고 디스코;;였고 그나마 낫다던 서브타이틀은 좀 무난한 r&b였음. 이...

@1ncomprehens1on
몰이해적 동인@1ncomprehens1on
7 views Sep 11, 2026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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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어 데뷔곡으로 본부장이 밀었던 게 야구복 입고 디스코;;였고 그나마 낫다던 서브타이틀은 좀 무난한 r&b였음. 이 미친 본부장은 브이틱 컴백과 맞대결 언플을 했는데, 그 때 브이틱이 들고 온 곡이 뭐였냐면 무려 나이트 싸인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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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잡힌 두 손이 섞이고 비틀릴 때 또 기억하는거야 이 밤의 끝까지 내 눈을 기억해
가사 몇 줄만으로도 흘러 넘치는 섹시 컨셉과 야구복 디스코;(아다치 미츠루 좀 봤나)의 대결인데 스티어 데뷔앨범 평 어땠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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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본부장+데뷔앨범 혹평+이때싶 개인 소속사 여론전(방송사의 횡포 어쩌고 사회면1)+마약멤(사회면2)+계속되는 개인팬 알력다툼=아주사 상승세가 전부 악재로 되돌아 옴. 다른 멤버들 개인활동하느라 그룹 활동 뜸한 와중에 팬덤 덕에 차트 대비 앨범 판매량 잘 나온다고 조롱거리 됐을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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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골드3의 골든에이지 데뷔. 얘네 데뷔곡 쓴 작곡가 존잘이라 테스타 월드에서는 문대, 영린, 청려가 그 작곡가 곡을 써서 독점을 막지만 스티어는….심지어 골든에이지는 소속사 일 잘함ㅋㅋㅋ 학력 언플이 아니어도 티1에 스파이 심고 스티어랑 골든에이지 비교 언플 엄청 때렸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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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 작곡가+일 잘하는 소속사의 환상의 조합 골든에이지 vs. 존못 콘셉트+조ㅈ소 환장의 조합 스티어 비교각 나온다….
프로젝트 그룹의 한계, 대중이 원하는 아이돌 그룹이란, 거대 기업의 탐욕, 비전문가로 구성된 주먹구구식 운영의 한계 등이 스티어와 함께 거론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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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어는 데뷔부터 해체까지 내부적으로든 외부적으로든 단 한순간도 평화로운 날이 없었을 거고 아주사 빨도 못 받아먹은 망돌중의 망돌이라고 데이팝판의 안줏거리가 됐을 거임…. 아이돌 만렙 청려여도 이건 반전 못 시킴ㅋㅋ큐ㅠ

그러니까 누가 스티어 윶랩의 망한 사랑 얘기 좀 해주세요(급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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