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알러지있는 박문대 보고싶다........ 하도 실내에서 놀다보니까 얘 햇빛에 약해지는건 당연함 그리고 당연히...

짤랑@Zzalang_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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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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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알러지있는 박문대 보고싶다........
하도 실내에서 놀다보니까 얘 햇빛에 약해지는건 당연함 그리고 당연히 뱀파이어마냥 엄청 하얘 암튼 애가 햇빛 오래쬐거나 강한햇빛 마주하면 피부가 빨갛게 올라오면서 가려워짐
하도 실내에서 놀다보니까 얘 햇빛에 약해지는건 당연함 그리고 당연히 뱀파이어마냥 엄청 하얘 암튼 애가 햇빛 오래쬐거나 강한햇빛 마주하면 피부가 빨갛게 올라오면서 가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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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봐 솔직히 박문대가 류건우일때나 박문대일때나 뭐 밖에서 활동많이했냐고 류건우 공시생이라 맨날 실내에서 공부하고 그랬을거고 박문대도 별반 다를거없음 아이돌 하면서 뭐 예능촬영이 있을법하지만 박문대가 그거 제외하고 스스로 운동을 가니 집밖을가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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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모니터링응 3시간을 했으면 했지 운동하러 3시간동안 나갔다올리가없음 운동 해도 헬스장이나 이런데서 하겠지 (류청우와하는즐거운등산제외) 그리고 아이돌은 피부 뽀얗게 관리해야한다는 핑계로 더 안나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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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휴가에도 안나가고 평소에도 안나가고 맨날 긴옷만입는거임!!! 개더워서 땀 뻘뻘 흘리면서 절대 반바지 반팔을 안입어 그럼 이상하잖아 뭐 어디 아프나.. 그런생각이 들기 마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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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대 멤버들의 과한걱정을 아니까 걍 말 안함 어차피 죽을병도 아니니까 하면서 잘 숨기고 다님 근데... 올 것이 왔다... 수.영.복. 광.고... 무려 해안가에서 찍는대... 수영복도 뭐 여러종류가 있잖아? 레시가드도있고 아니면 그냥 웃통까고 반바지수영복일수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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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대는 당연히 아 난 레시가드지ㅋ 이럼서 다행이네그래도.. 하면서 광고찍르러 감 근데 박문대 ㅋㅋㅋㅋ 웃통까는거에 반바지수영복이었음... 이런건 류청우나 하는거 아니냐며 박문대 조나 한숨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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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대 햇빛알러지가 엄청엄청 심한건 아니라서 어느정도 일상생활은 할수있거든? 근데 이게 강한햇빛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알러지가 올라온단말이지.. 그래서 일단 레시가드는 안되냐고 물으러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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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안된대.. 의외성을 줘야한대.. 신선함을 줘야한대.. 맨날 벗는 차유진 류청우 이세진보단 박문대가 벗어야 메리트가있대.. 이거 하려고 자기가 테스타 부른거래 광고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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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시기를 기다린거래.. 박문대가 복근 만들 때 까지.. 박문대 그 말 듣고 왠지 요새 운동을 빡세게 시키더라.. 함서 포기하고 감 그냥 뭐 심한건 아니니까 잘 쉬어가면서 하면 되겠지.. 뭐 조금 올라오는 정도는 화장으로 가리면 되니까..하면서 티벳표정으로 다시 코디한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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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박문대 벗기고 바지수영복 입히고 나와가지고 박문대 복근에 명암넣음 붓으로 조나 살살살 심혈을 기울여 조각하기 시작함 박문대 복근 급조해서 만든느낌이 없지않아 있어서 조나 만듦 화장으로 만들었음 한국의 화장은 예술이다. 암튼 그렇게 스타일링 다하고 해변으로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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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햇빛은 창문도 뚫는다고.. 햇빛이 눈을 뜨지도 못할 지경이야.. 창문도 뚫어버리는 햇빛은 박문대 피부로 향해서 고스란히 문대를 달구기 시작했어 하지만 촬영은 계속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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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대 점점 피부가 빨개지기 시작했어 하지만 피부가 달궈진건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라 약간 빨개진 정도로는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지 깐깐한 광고주의 감시 하에 촬영은 계속되고 있었어 문대를 빨아먹기로 작정한 광고주는 문대의 개인컷을 수천장을 찍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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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멤버들이 쉴 때 박문대는 쉴 수 없었어..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은 자연스레 길어졌지 설상가상 점점 가려워지고있었어 문대가 참고참다 한계에 이르어 자기도 모르게 긁으려 손이 가려고 할 때!! 촬영 오케이가 났어 박문대 허겁지겁 실내로 들어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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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햇빛과 밝은 조명들 사이에 있을 땐 사진상으로도, 육안으로도 별로 티 안났는데 실내 들어와서 보니까 박문대 화장한 피부도 발개져서는 뭐가 오돌토돌 올라와있어 박문대 욘나 벅벅 긁으면서 괴로워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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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타 첨엔몰랏음 박문대가 들어오자마자 위에 가운같은거 걸쳐서 몸 가렸거든 감독님이랑 광고주랑 어떤컷이 잘뽑혔나 얘기중인데 어디서 자꾸 벅벅긁는소리가 들리는거임 고개돌려보니까 박문대임 박문대 쳐다보니까 벅벅소리 멈추면서 박문대 움찔함 박문대가 확실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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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모기물렸냐고 배세진이 자기 버물리 들고왔다면서 어디보자면서 그랬음 근데 박문대가 벗기는커녕 가운을 꽈악 조이는거임 류청우는 박문대가 뭔가 이상하다는걸 알았지 룸메로써 박문대를 관찰한 결과 저 표정과 행동은 숨기는게 있을 때의 것들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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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청우 국데의 근육으로 가운 휘리릭 벗겨버림 보이는건 발갛게 올라오다못해 두드러기처럼 올라온 피부들과 박문대가 긁어서 난 상처들이었음 상처들에서는 피도 송골송골 나고 있었음 배세진 제일먼저 쮜익함 이게뭐냐고 뭐 잘못먹었냐고 막 문대 다그쳐 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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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돌아가면서 박문대를 추궁했음 입 꾹다물고있다가 마지막 선아현의 질문에 박문대는 입을 열고 말았어 그냥.. 가벼운 알러지입니다. 제가 너무 긁어서 그런거지 심한건 아닙니다. 제가 무의식적으로 긁었나봐요. 죄송합니다. 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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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은 지나치지 않긔! 무슨알러지냐고 질문을 던졌지 거구들에게 둘러싸인 박문대는 햇빛알러지라고 실토할수밖에 없었음 멤버들 개뽝침 왜냐? 그걸 아는 애가 8월 한여름에!!!!! 해가 젤 센 한낮에!!!! 햇빛아래에서!!!! 조명에 둘러쌓여!!! 온몸을 드러내고!!!! 몇시간동안!!! 촬영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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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박문대 일단 가운입은 그대로 멤버들에게 들려서 탈의실 샤워실로 끌려가서 찬물로 한참을 몸을 식힘 박문대가 가려워서 손 긁으려 할때마다 배세진이 박문대 손 짝! 때려버리고 긁으려는 부위에 이세진이 찬물 쏴 줌 그렇게 좀 진정 된 박문대 감사하다고 얼른 다시 촬영 마무리하러 가자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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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 들은 척도 안 함 이미 감독하고 광고주하고 얘기가 다 끝났는지 박문대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가 한군데도 없도록 꽁꽁 싸서 안대, 마스크, 모자 다 씌워서 멤버들이 들고 차로 날랐음 박문대 가려진 시야에 ??????상태임 병원 데려가는거인건 짐작했지만 흡사 납치같은 상황에 매우 당황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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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멤버들에게 들려서 병원 응급실로 향하고 병원에서 본 박문대의 피부 상태는... 의사가 주춤 할 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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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진료보면서 아니 햇빛알러지가 있는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미련하냐고 지금 상태 너무 심하다고 대체 얼마나 햇빛에 오래 있었던거냐며 의사생활 십몇년 하면서 이렇게 심한 거 처음 본다며 속사포로 잔소리하며 박문대 이리저리 살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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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대 이리저리 돌리면서 보니까 보면 볼수록 아주 골고루 잘 익음 안익은데가 없어 야무지게 익혀졌어 아주그냥 원래 피부색이 빨간색인줄 알겠어 의사쌤 한숨쉬고 머라머라 휘갈겨서 간호사한테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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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차아아아가운 생리식염수랑 거즈 들거와서 적셔서 박문대 온몸에 올려놔줌 아마도 열기를 식히려고 하는거겠지 박문대 개차가워서 움찔했지만 시원해서 가만히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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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간호사가 주사 들구옴 항히스타민제라고 하자 대충 (알러지 가라앉히는 약물 중 하나임 근데 햇빛알러지에 쓰는지는 잘모름 그냥그런거로해) 근데 이 주사 욘나 따가움 박문대 멤버들 보는 데서 엉덩이주사맞으려니까 개부끄러웠는데 너무아파서 수치심은 잊은지 오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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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좀 가라앉는거 보고 간호사가 연고랑 붕대 거즈 소독약 들구왔겠지 아까 박뭔데가 벅벅벅 긁어서 상처낸 곳들 때문임. 소독 졸라따가움 당연함 지가 긁어서 상처 냄 그리규 연고바르고 거즈올리고 붕대감았겠지 박문대는 이러니까 진짜 환자같네.. 라고 생각했음 근데 얘 환자 맞음 ㅋㅋㅋ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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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약 받고 연고 받아서 터덜터덜 다시 촬영장으로 돌아옴 스텝들 다 달려와서 박문대 걱정해주고 왜 말안했냐며 약간 원망섞인 소리도 함 하긴 스텝들 입장에선 당황스럽겠지 아티스트가 촬영하다 다치면 자기들 책임인데말이야 뭐 이번에는 문대가 말 안해서 그런거라 걍 넘어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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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 아이고 내 모델... 이럼서 와서 박문대 상태 보면서 아이고...아이고... 촬영어쩌나... 내 회심의 섭외였는데..이러고있는데 번.뜩. 기막힌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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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바로.... 붕대를 두른!!!! 점을 이용한 병약미소년 컨셉이었음!!!!!!!! 광고주 개신나가지고 이거 얘기함 박문대 당연히 속으로 개씨발어쩌고 난무하고있음 하지만 결과는? 해야함.. 광고주가 시키니까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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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대 병약컨셉으로 보이기 위해 화장으로 더 짱짱하게 만들어놓은 근육을 없애야함 일단 화장은 싹 지웠음 그리고 잔근육 복근 없애기위해서.. 박문대를 배불리 먹였음 닭발이랑.... 뭐 이것저것 먹여서 배 부르게 만들어서 복근 없앰 물론 개많이 먹여서 배툭튀 수준까진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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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병약미소년으로 화장도 여리고 창백하게ㅜ해가지고 실내에서 또 촬영함 내가봤을땐 광고주 이놈은 고도로 발달한 박문대 팬이다.... 그렇게 나온 결과물은 물론 대박쳤음 ㅋ 광고주가 테스타를 기다리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음 그해 여름에는 다 똑같은 레시가드와 수영복을 입고 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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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데...... 이젠 나갈 때 되면 익숙하게 제 겉옷 어딨죠? 함서 주섬주섬 저거 입고 뒤뚱뒤뚱 류청우나 이세진한테 감 그럼 애들이 휙 들고 밴으로 감........ 박문대 저거 은근 안정감있고 포근해서 점점 저거 맘에들어가지고 애착...이불...? 옷.....? 되버려가지고 러뷰러한테 잔뜩 놀림당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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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짤랑_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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