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X씬에 박문대 게스트로 나가는 상상 대충 전회 차 예고편으로 역할 뽑기를 하는데 녹음실 환경을 보여줌. "자 ~ 다음...

@marona_mem
메나@marona_mem
19 views Sep 28, 2026 ~18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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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X씬에 박문대 게스트로 나가는 상상

대충 전회 차 예고편으로 역할 뽑기를 하는데 녹음실 환경을 보여줌.

"자 ~ 다음 게스트 누굴까?"
"어! 노래 연습실?!"
"아이돌인가봐!"

모두가 두근두근 하면서 페이드인 되면서
🐶 안녕하세요, 테스타의 박문대입니다.
하고 박문대가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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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 똑똑해요. 저 이분 활약하는거 많이봤어요."
"나 테스타 팬인데!"
"문대구나!"
이런식으로 출현자들이이야기 하겠지.

남동생, 아내, 딸,
손님, 비서, 경쟁업체 회장
이런식으로 역할이 있었음
🐶아내가 있는데 남편이 없는거보면, 죽은 사람은 남편인가 보네요.

"오~~ 똑똑해 똑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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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배세진 형처럼 연기가 능숙하지 않으니 나이가 든 연기는 힘들거 같아서
연령대가 비슷해보이는..이걸 하겠습니다
​
하고 비서를 듬. 비서 나이는 대충 29살이었음. 확인하는 문대는 포커페이스로

🐶오~ 이런 역할이군요.

카메라 시선 피하니까 뭔가 어색어색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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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음주, 완벽한 비서가 되어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저는 과연, 범인일까요?

그날 게시판 난리남.
오랜만에 머리 좋은 게스트 오네?
응근 포커페이스네?
ㄴ나만 좀 티났나?
 ㄴㄴ ㅋㅋㅋ 이 새× 맨날 이런 댓글만 달더라 ㅋㅋ
문대 ㅠㅠ 세진이 형만큼 익숙하지 않대ㅠㅠ 세진이도 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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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현하면 좋겠다 ㅠㅠ
ㄴ ㄹㅇ 나 아직도 무당연기 못잊어

한편 테스타도 모니터링 하는데
🐻ㅋㅋ문대문대 어색한거봐~~.
🐹세진이형만큼..!
🐱형! 그래서 범인이에요?!
🐰차유진 바보야! 그걸 알게되면 긴장감 없어지잖아!
🦅잘하고 왔구나~
🦌문...문대는 비서 어울릴거같아!!

이러고 있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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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주 방영

어느 호화로운 휴양지 안에서 이루어진 살인 사건!

사망자는 하와이안 셔츠를 입으며 입에 거품을 문 채로 죽어 있었음

그러고 용의자들을 데려옴

패해자 : 59세, 웰컴 소프트웨어 회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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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아내 : 54세
피해자의 딸 :27세
피해자의 비서 : 29세
손님 : 40세, 피해자가 휴양지에 초대한 사람
남동생 : 50세
회장 :  63세, 경쟁업체 회장. 

이렇게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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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들은 각자 역할 몰입해서 상황설명에 들어감.

딸:저희는 아빠랑 같이 여행 온거에요! 근데 손님은 왜 오신거죠?

손님:저는 웰컴 소프트웨어 사원입니다. 회장님이 얼마전에 뺑소니 당한걸 제가 바로 119불러서 구해드렸어서 회장님께서 보답하신다며 여행에 초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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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그래도 보통 가족 여행에는 따라오지 않지않아요?
손님:근데 그렇다기에 비서분도 같이 오시지 않으셨습니까?
🐶저는 365일 내내 회장님을 모시기에, 따라오는 것은 당연하죠.

출연진이 슬쩍 박문대 언급하니까 박문대도 몰입하면서 이야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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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도 평소 박문대 보단 좀 더 사무적인 느낌의 박문대였음.

이시각 러뷰어들
-문대야 ㅠㅠ 활동 중에 가서 머리 파란거봐 ㅠㅠ
-문멍이 비서라니.. 왜 잘 어울리지??
-문대 이런거 잘 어울린다니까

손님:근데 비서인데 머리가 ㅋㅋ 파랗네요
🐶아 저희 회사은 두발자유여서

이런 꽁트도 잘 받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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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런데 한회장님께서 왜 있으십니까?
회장: 크흠. 우연이야 우연! 뭐 휴양지 너네만 쓰나!
🐶그런거 치곤 혼자 오셨으니까요.
회장 : 아~ 이사람이! 이런데 혼자 오는거야 원래!!!​

자기 또래(류건우)정도 되는 출연자가 나이먹은 말투를 하니까 약간 웃음이 날 것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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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웃음기 있더니 순간 싹 표정 지워내는거보고 그시각 러뷰어들은 그것도 캐치했겠지..

그러고 탐정이 상황을 이어감.

탐정 : 그렇다면 동생분은..
동생 : 저도 가족이니까요.
아내 : 근데 도련님도 참 도련님이세요. 그런일 있으셨으면서 따라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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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 ... 크흠
탐정 : 무슨 일이 있으셨는데요?
아내 : 얼마전에 회장님이랑 싸우셨어요. 왜 자기한텐 한 품의 주식도 안주냐며~~

이런식으로 사건 정보 및 인물 관계도 파악을 알려주며 조사하러 나감.
게스트인 문대는 탐정이랑 문대랑 같이 수색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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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 가장 애기같은 비서님이랑 가겠습니다.

문대는 애기야!!!
맞어 애기야 ㅜ 이러겠지..

이시각 테스타
🐻: 흨ㅋ킄ㅋㅋㅋ 맞어 문대는 애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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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
🐱: 문대형은 아기아니에요! 커요!
🐰:맞습니다! 문대형은 대단한 분이죠!
🐶:..다들 조용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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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는 가장 정보가 없는 손님방을 뒤짐. 자신은 비서니까 가족 사정과 한회장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으니 정보가 얼마 없는 손님방을 뒤지기로 함. 손님방은 깨끗했음. 문대가 궁금한건 그럼에도 이 사람은 왜 왔는가. 딸 말대로, 혼자오기는 좀 그런 곳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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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뒤지니까 웬 사원증이 나오는데 그건 그 회사 사원증이 아니었음.
문대가 웃으니까 < 씨익 이러면서 자막이 나옴.

🐱:무서워요!!
🐻:저 눈빛.. 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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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손님 방을 더 뒤지던 문대, 시간이 다되어서 보조가 데리러 오니까
안돼요!! 하면서 마지막까지 필름카메라 다 쓰고 나옴
​
-마지막까지 몸부림 치는 열정문대
-문대 바둥거리는 짤.gif
​
커뮤니티 쪽에서는 벌써부터 보정이 올라오면서 문멍 앓이하기 시작함(문대는 실시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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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사건 브리핑 시간이 다가옴. 사건 브리핑 할 때 보통 게스트부터 안나가는데 문대가 손 들고
🐶저부터 해도 되겠습니까?!
이랬음. 김래빈이 손들고 발표하는것 마냥.

"네네 하세요."
"박비서 열심히네~"
"화이팅!"
​
이런반응의 패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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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가 사진 하나하나 붙이기 시작하는데.. 필름 카메라여도 잘찍음.

자막도 살짝
(역대 출연진 중에 가장 초점에 맞춰 찍음!!)
이런식으로 나옴. 사건현장임에도 기막힌 문대의 사진 솜씨를 보자 패널들은

"박비서 사진 잘찍네!"
"다음에 저도 찍어줘요 비서님!"
이런 반응 이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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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우리 문대 못하는거 자기 셀카 뿐임 ㅠ
-여기서도 사진솜씨 내뿜는 문대 ㅋㅋ
-우래 문멍은 뭐든 열심히지~~
​
문대는 감사합니다. 이렇게 단답으로 이야기함. 자신의 비서이며 감정을 가지며 안된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면서 ㅋㅋ
그 후 사건 브리핑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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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선, 김손님 방에 먼저 들어갔습니다.
아까 아가씨께서 말씀하신대로, 보통 이런 가족 행사에 타인이 오기는 힘들거든요. 저같은 경우 어렸을때부터 한번도 회장님 곁에서 벗어난적이 없기 때문에, 그렇다치는데. 보통은 이상하니까요? 그래서 들어갔더니 찾은 가방에서 이게 발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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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랑, 자신의 타당성을 강조하던 문대.
그러면서 사진을 가리킴.
🐶바로 다른 회사의 ID 카드입니다.

전 회사의 id카드라고 해도, 반납하며 퇴사하는 것이 보통인데. 왜 아직도 가지고 있을까요?

🐰:!!! 허억!!
래빈은 놀라서 입이 벌어졌음 ㅋㅋ 테스타 반응 잘해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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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의 지적에 손님은 가만히 말없이 있음.
손님 : ...
​
🐶그래서 USB를 살펴보니, 저희 회사의 지배도며, 그리고 지금 극비에 진행중인 프로젝트까지! USB에 담겨있었습니다.
과연, 일개의 사원이 지금 극비에 진행중인 프로젝트까지, 도대체 왜. 가지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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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조이면서 압박하는게 특기니까 문대는.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손님을 향해서 눈을 부라리니까 ㅋㅋ 무대때와 평소 다른 모습에 러뷰어들 좋아함

-우리 문대 이런 예능 많이해야해 ㅠㅠㅠ
-티원 일해라.. 문대를 고정시켜라
-크라X씬4에서는 문대 고정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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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출연자들은

"날카롭다!"
"그러게요. 왜 도대체 김손님씨가 가지고 있는거죠?!"

분위기가 험악해지자 손님은 마음 먹은듯
"사실은..."
​
이름표를 벗기더니 김첩자. 라고 이름이 나옴. 문대를 포함해 모두 순간 빵터짐.

"네, 저는 웰컴소프트웨어 정보를 입수하려고 들어온 산업스파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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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는 그거까지 예상했겠지. 그리고 모니터링 했을 때, 보통 막장인 경우가 많았으니까.
​
🐶네. 역시. 그럴줄 알았습니다. 김손님은 오늘부로 해고입니다.
"안돼!!!"
​
문대는 물론 깨알 개그도 놓치지 않음. 김손님의 안돼!! 소리는 촬영장에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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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업스파이!
🐹저 놈 신고 해야하는거아니야?!
🦅 오..
🐻 산업스파이..ㅋㅋ
🐱 와우! 형 대단해요!!
🐰 (아직도 입 벌어져있음)

어딘가의 추억이 잠깐 생각나는 문대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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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사체를 살펴보러 갔습니다.
​
문대는 사체 사진을 찍은걸 보여줌

🐶입에 거품이 물고 있고, 아몬드 냄새가 난 거로 보아, 독극물 살해입니다. 그렇다면 독극물은 어딨을까?, 그리고 어떻게 먹었을까 해서 봤는데, 주변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먹고나면 흔적이라도 남게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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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는것은..."
🐶네, 그렇다는 것은 범인이 가지고 나갔다라는 거겠죠. 범인은 마지막 순간까지, 혹은 그 후 들어갔다는 겁니다.
​
현실이었다면 지문이든 족적이든 바로 밝혀졌을텐데 게임이라... 라는 말은 문대는 속으로 생각하고 다시 비서역할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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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까지였습니다.
​
하고 문대는 나옴.

아 미친 왜이렇게 길어지짘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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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패널들이 주고받으면서 연기 몰입하면서 찾은 결과 대강 정리하면 이렇게 됐다고 하자.

김손님
직원인척하면서 접근했던 산업 스파이. 차로 치인것까지 일부로 계획 했던 것이었음.

아들:세상에 그거까지 조작이었단 말이야?!

문대가 밝힌대로 산업스파이였고, 차로 친거까지 계획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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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장차 회사를 물려받아 열심히 후계자 수업을 듣는 엘리트였지만. 꼰대인 아버지가 얼른 결혼시켜서 사위를 다음 후계자로 정하고자 함. 그래서 일부로 딸을 몇 차례 방해해서 징계까지 먹인 적이있었음.

아내 : 요즘 세상이 어느 땐데 에휴.
탐정 : 열받았겠네?
딸: 그렇다고 죽이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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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딸은 사실 회장 전 처 자식이었는데도 열심히 키움, 그러나 자신에 대한 대우가 박대함. 그래도 남아있는 딸은 사랑하고 딸도 키워준 엄마를 사랑하지만, 부부간의 아무런 사랑이 오가지 않았음.

아내 : 제가 이렇게! 현모영처였는데, 저한테 한 품도 안떨어지는데 왜 제가 죽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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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모르죠, 모르는 뭔가가 오갔을지.
아내 : 너 너 박비서 그런 애기같은 얼굴로 어?!

베이비페이스 아닌데..라고 생각했으나 패널들이 자기보다 나이가 많기에 그렇게 보였겠지..라고 문대는 생각하고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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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문대 역할인 비서는 다음과 같았음.

비서
어렸을때부터 노예처럼 키웠음. 사실은 전 회장의 사생아였다..!! 그런데도 노예처럼 일만 시키고 한번도 사랑한적도 없고 사람대우를 한 적없었다.

🐶아버지인 줄은..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회장 : 그인간 쓰레기야! 잘 뒈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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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각 멤버들..
크XX씬의 매운맛(?)은 처음이라 모두 화내고 있음.
🐱:회장 나빠요! 죽어도 싸요!
🐰:문대형 괜찮습니까?!!
🐹:((뵤들뵤들))
🐻:넌 하필 역할을 골라도.. 하는 행동 아저씨 같은데 그냥 회장님하지!!! 범인 같은데!
🦅:애들아 다음나온다. 보자

청우가 겨우 진정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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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갈 수록 더 막장이었음
feat테스타 : 부들부들

동생
친동생임에도 부려먹음. 사실 유아내랑 연애하던 사이였지만, 회장이 자신이랑 정략결혼때문에 헤어짐. 그러고도 아내를 사랑하지 않는다 이지랄하니까 동생은 빡칠만 했음. 말하면서도 흥분하는데 완전 몰입하면서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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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도 부려먹더니 동생도..
딸 : 근데 우리 아빠 진!짜 쓰레기였다.

비난 속에서도 한회장이 물어봄
회장 : 아직도 마음이 남아있는거야?!! 그래서 ?!
동생 : ...
아내 : 미안해. 그런데 날 사랑하면 안돼. 나는 내 딸 키우기 벅차.
동생 : 남편자리 비지않아?
아내 : 어머 얘좀 봐라

🐶:(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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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회장
죽은 전회장을 죽이려고 했던 증거가 나왔음. 경쟁업체였고 이번에 비밀리에 들어가는 프로젝트 소식을 듣고 그거 나오면 진짜 자신 파산하게 되니까. 사실 산업스파이를 보낸것도 자신이었음.

회장 : 결국 안 죽었다고~ 나는 찌르려고 갔는데, 독극물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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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좁혀지며 서로가 몇몇 빼고 다 죽일만한 정황이 있었음.
문대의 모니터링 경험상, 지금 안 밝혀져도 지금 현장 조사를 하면서 밝혀질걸 잘 아니까. 긴장하지 않음. 아직 자기 증거가 덜 나온거같아서 의심받을까봐 불안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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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은 가장 원한이 깊을거라고 의심되는 동생에게 걸었음. 사랑도 뺏기고 평생 노예부림 + 그렇다고 떨어지는건 없었으니까. 문대도 자신이었어도, 현재 증거로 보았을 때 동생 아니면 회장한테 걸었을거라고 생각함. 죽어서 이익과 감정이 가장 큰 쪽은 그쪽이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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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살펴보게 되는 현장증거들. 모두 같이 다시 현장이 있는 곳으로 가서 찾아봄.

문대는 안나왔던 아내에 대해서 조사하기 위해서 방을 뒤지는데 아내가 가지고 있던 핸드폰을 확인하자 입원중이셨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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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회장이 파티에 참석해야한다며 강요했고, 결국 임종을 지켜보지 못한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됨.
그러고 연속해서 딸에 대해서도 알게 됨.

🐶저를...좋아했습니까?

딸이 가지고 있던 일기를 열자 자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옴... 오랫동안 좋아했던 거임. 

어머어머 세상에.
다른 패널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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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삽인된 인터뷰 장면
🐶전혀 생각치도 못했습니다. 그냥 여동생같이 생각했는데... 물론 여동생이지만...

문대는 몰입해서 진짜 미안해했음..
🐶아가씨 죄송합니다...

딸:됐어요. 더 비참해지니까... 오빠였다니...

역시 막장 스토리구만. 문대는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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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막장 스토리 답게 테스타는 과몰입하고 있였음))

🐻세상에세상에
🦌문...문대는 좋은 사람이지
🐹너무 매몰찬거같은데...
🐱형 우린 연애 안돼요~!
🐰거절했잖아 바보 차유진!!
🦅애들아 이거 예능이야(달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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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계속  일기를 보는데

​[일기내용]
아빠가 어느 모르는 사람과 나를 결혼시킬려고 한다. 그 사람은 자신을 구해줬다고... 나를 그 사람과 결혼시키려고 한다. 돌아가실 때까지 참으려고 했는데... 안되겠다.

손님에대한 이야기였음. 이런 이유로 결혼시킨다 란 생각에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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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한테 안물려줄려고 발악하는구만. 죽어도 싸네.

문대가 중얼거리는 부분이 카메라에 나옴 ㅋㅋㅋ
러뷰어들

차가운 우리 문멍 처음봐 ㅠㅠ 사실 슬리데린상이었던건가?
ㄴ적폐짓하지마라.
ㄴ의외로 정의로워서 그리핀도르일지도 몰라

싸늘한 문멍 모습에 새 짤 찌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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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다시 나오는 현장

일기장에 뒷부분에 아무것도 없길래
문대가 혹시나 싶어서 불을 가까이대니까 글씨가 보임

(오~~)
(🐶이정도는 초등학생 때나오니까))

대충 이런식으로 적혀있었음. 아버지가 많이 노새했으니가(60대정도면 젊지만. 일을 많이했고 병이 많다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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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버티면 된다는 식이었던 거임. 죽을때까지 버틴다는 식. 그런데 다른건 그걸 알게된 엄마는 사실 남편 밥에 몰래 약을 탔다는 사실도 알게됨.

남편이 죽으면 사랑하는 딸이 오히려 자기를 더 돌볼 수 있으니까.

🐶회장님 몸이 계속 노새해졌던건 당신 때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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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그럼 어쩌겠어. 우리 집에 행복해질려면 그 수밖에 없다고!
딸 : 아무리 오빠여도 엄마한테 그러지마요!!
동생 : 하긴 악의 주범이긴했어.
손님 : 집안 잘~~~돌아간다

모두 이미 과몰입 예열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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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사람들은 문대 방을 뒤지기 시작함. 클래식한 방에아주 먼지한 톨도 없이 깨끗한 방이었음.

탐정: 박비서님 결벽증 있으신가봐요?
🐶:아주는 아니지만 네...
탐정:그럼 시체 처리도 깔끔하겠네?

시체 주변이 깔끔하던게 생각나는 탐정이 그렇게 물음

🐶:저는 죽일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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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그건 찾아보면 나오겠지

방에 노트북 가방 스케쥴표 옷가지 침대등등 여러가지가 있었음 테이블 위에는 지갑 전화기 등등.
손님:박비서 아주 탈탈 털어주마!
노트북을 여니까 회장이 지시내리면서 하는게 다 있었음. 야 이 새끼야!!하고 험하게 부려먹었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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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한 파일을 열어보니 고소장을 작성하고 있었음

탐정:고소할 생각이었나봐요?
🐶...가장 정의로운건 법이니까요.

문대는 순간 배세진이 생각하며 그 대답을 했겠지.

🐹뿌듯-.
((🐶:저거 나 아니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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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동시에 회장 방을 뒤지던 사람이 소리지름

딸:고소장 왔었네!!!

모두 거기로 달려감.

탐정:그런데 취소 됐어. 박비서가 취하 했다고 나와.
손님: 왜요?!
사람들이 문대를 몰아붙이기 시작함.

문대는 흠, 드디어 발견했군. 이란 생각에 말을 꺼냄. 언젠간 발견될 일이었으니 기다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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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 지금 병원에 계시거든요. 수술비와, 추가 근무를 시키지 않겠다라는 각서를 쓰고 취하하기로 했습니다.

흔한 병이든 부모님 이유였지만 납득하긴 충분함.

탐정:악감정 있었을텐데요
🐶그래도 어쩔수 없죠. 회장님이 돌아가시면 저희 어머니는 수술을 못 받으시니까요.
딸: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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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납득함 그리고 그밖에 박문대 지갑이라든가 슬리퍼, 옷 까지 다 찾아봤는데도 이상함은 없다고 사람들은 생각했음.

그러던 중 사람들은 다른 방도 찾기 시작함.
으악!!!
딸 방에서 뒤지던 출연자가 소리질렀음. 하드디스크를 든 채로 다시 소리침.

동생:여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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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딸 방에 모여서 가지고 있는 하드 디스크를 열어봄. 영상 하나가 있었음. 영상을 돌리니까 회장에게 혼나고 있는 비서가 노옥 있었음.
"진짜, 키워준걸 고맙게 생각해야지! 감히 딸에게 접근해?!!"
🐶그런적 없...으윽....
회장이 발로 찼음.

영상은 미리 찍어둔거라 문대는 아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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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과몰입하는 테스타에게 주먹을 불끈 지게 하기에는 충분했음

((강아지 얼굴:류청우조차 과몰입중이라니))

청우도 진지한 표정으로 티비화면을 째려보고 있었음.

"진짜 유능하면 뭐해, 딸이랑! 결혼을 못 시키는데!!!"

🐹:으악 진짜 쓰레기다. 모두를 도구로 보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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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세진조차 과몰입해서 보고 있었음. 배세진한테 인정받은 느낌이라 문대는 나름 뿌듯햇을듯.

탐정 : 이거 뭡니까? 왜 나온거죠? 따님?!
탐정이 딸을 압박가하고 있었음.

딸:...
탐정:말씀해주세요!
딸:사실은...산업스파이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카메라를 설치했었는데

손님:헐. 들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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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야기에 손님은 놀라며 아무도 모를줄 알았는데!!!!!라고 외치고 있었음. 근데 모두 손님은 무시하고

탐정 : 그래서 구타당하는걸 보셧군요. 근데 산업스파이가 들어온지 몰랐단 말입니까?!
딸 :오늘 확인했습니다! 제가 알았다면 저 자식 여기 있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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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그래도 회장이 점찍어준...
딸 : 양심있으면 닥치세요. 아저씨.
손님 : 아 맞다 나 40대였지.
딸 : 으휴!!!!!!!!!
탐정 : 죽어도 싼 양반이었네.

손님 연기하는 출연자는 기껏해야 20대 후반이었기에 자기 역할을 순간 잊었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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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새로운 알게된 사실을 발견함. 까도까도 계속 나옴. 근데 그게 이 프로그램의 장점이지.라고 문대는 생각함.

그 비밀 프로젝트에 바이러스가 생겨서 무산된 것이었음. 그로 인해 막대한 손해가 발생하게 됨.

회장 : 아오!! 이걸 알았으면 내가 고생을 안하지!!

회장역은 자기가 한 고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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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서 왜 이걸 발견 못했냐며 손님한테 따지고 있었음 ㅋㅋㅋ 한귀로 흘리는 손님이 화면을 자세히보니까

손님 : 근데 책임자는 누구에요? 왜 비어있지?
비서 : 아마 책임자는 회장님이셨을 겁니다.
회장 : 아이고 책임묻기 싫어서 자기가 죽은거아니야?

대충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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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지금까지 정리해보면 살해 동기로만 봤을때
​
동생 : 연인이었던 사람 뺏어감 + 계속 빈털털이 신세 + 이용만 해먹음
회장 : 새 프로젝트가 진행된것을 알게 되면, 회사 부도 위기. 그러나 비밀프로젝트는 실행되지 않았음. 근데 그건 오늘 밝혀졌으니 살해동기로 봐도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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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 부모님 임종끝까지 곁을 못 지키게함 + 억지 결혼인데 사랑하지 않음 + 딸의 앞길을 방해하니까 치워야함
딸 : 부친이 자기 강제로 결혼하게함 + 그것도 저 아저씨 + 끝까지 자기한테 재산 물려주지 않은 아버지 + 자기 사랑했던 남자가 사실 친오빠 + 그건 둘째치더라도 오늘 하드디스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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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 평소에 구타 + 어머니 가지고 고소장 취하 협박. 가장 오래된 앙심을 품고 있었을것임.
손님 : 얘는 딱히 죽일 이유가 없음. 결혼하면 자기야 개이득이고 산업스파이임을 밝혀지면 위험은 하겠지만 자신이 산업스파이라고 회장이 알게된 증거는 아직 안나왔음.
68
박문대는 머리속으로 정리해봤을 때, 살해 정황으로 가장 의심갈만한 사람은 자신을 제외하고 딸, 동생 아내였음.(놀랍게도 다 가족들) 박문대는 생각을 달리해서 독약까지 가져와서 먹였을 거라면 회장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독약을 가져온거보면 계획범죄라고 볼 수 있으니,
69
만약 딸이 범인이라고 가정한다면 오늘 하드디스크를 확인한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임. 오늘확인했다는 이야긴데 우연히 독약을 가져온다? 그럴리가. 그것을 보고 독약이라는 계획범죄를 저지를 수 없음. 그렇다고 미리 봤는데 하드디스크를 가져 왔다는건 증거남기기 뿐이니까 그럴리가 없음.
70
-박문대 인터뷰-
🐶 저는 아내, 혹은 동생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을 가져왔다는 건, 우발적인 범죄가 아니라는 것이고, 그리고
범인에게 가장 잘 접근해야하는 인물이라는 것이죠. 그런 면에서 보았을때는 손님이나 회장은 아닙니다. 친근하게 가까이 가긴 힘드니까요.
71
그리고 아까 브리핑 시간에서 말이 나왔 듯이, 범행에 쓰인것이 없었다면 누가 독을 마시길 기다리고 있다가 가져가고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는 것인데, 저 둘은 불가능 합니다. 독이라는 것에 의존을 봤을때 힘이 약한 여자인...아내가 유력하지 않을까요?

라고 하는 인터뷰 내용이 나오고 있음
72
🐻:오~~~~~~~~
((🐶:저 녀석도 대충 저렇게 생각했을거같은데))
🦌:역..시 문대는 대단해!!
🐶:끝까지 봐야지..
🦅:맞어, 저러고 문대가 사실 범인이었습니다! 할지도 모른다고?
🐱:🙀🙀 그럴리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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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마지막 막판 각자에게 주워진 3분이 주워짐.
​
살해 동기는 다 충분히 있음. 남은건 증거임. 어디에도 독약을 먹인 흔적이 없으니까. 독약을 찾아야함. 카메라는 탐정 시점으로 바뀌게 되면서 탐정의 행보를 걷게 함.
​
그러면서 탐정 시점의 인터뷰가 나옴.
74
탐정의 인터뷰.
회장이 죽은 자리 근처에서 카펫을 만져보니까 뭔가 추측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독극물을 먹고 흘린거라는 뜻이겠죠. 대충 닦았음에도 카펫이어서 물기가 제대로 흡수가 되지않은거죠. 대충 물기를 닦고 나갔다면, 범인은 급하게 나가야할 이유가 있다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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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는건, 어딘가에 증거를 흘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급할수록 사람은 흔적을 남기니까요. 회장 방의 변기를 살펴보니 종이쪼가리가 있었습니다. 종이컵으로 먹은거고, 그걸 찢어서 변기에 흘렸다는 거죠. 그리고 회장의 실내화를 찾아봤어요. 축축했습니다. 회장은 실내화를 벗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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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왜 축축할까?라고 생각해봤더니, 범인의 실내화라는 거죠. 범인이 자기 위에서 묻은 물을 말릴 새가 없으니 회장 실내화를 신고 갔다는 겁니다. 실내화는 남녀가 색으로 구분되어있죠. 이게 가능하다는건, 범인은 남자란 소립니다. 그렇다면 이 살해정황으로 봤을 때 가장 유력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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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이 수갑을 채우는 장면이 나옴.

한편 그시각 테스타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함.
🐻 : 문대문대 이번에는 틀렸겠는데?!

큰세진이 불안해하며 문대를 흔들었음.
🐱 : 아니에요! 탐정이 틀린거에요! 문대형이 틀릴리 없어요!
마찬가지로 반대편에서 차유진이 문대를 흔들고 있었음.
78
🐻 : 아니 근데 탐정이..!!
불안한지 큰세가 삑사리가 났음 ㅋㅋ
🐰 : 처음부터 아내가 남자 신발을 신고 들어갔을지도 모르죠!
🦅 : 그건 눈에 띄지 않았을까?
🦌 : 슬...슬리퍼야 금방 구할 수 있으니어!
🐹: 그!... 그렇다면 더더욱 그냥 자기가 신고 가지 않았을까? 바꾸면 되잖아!
79
테스타도 흥미진진하게 촬영분을 보고 있었음.
모두가 저렇게 흥미진진하게 토론하면서 이야기하니까 문대는 뿌듯햇음.
((🐶:역시 지난 연구소에서도 그러더니 몰입을 잘한다니까.))

속으로 테스타 엄청 뿌듯해했을 문대..
80
박문대가 투표할 시간이 되자, 수갑을 들고 나타났음.
고민을 하며 아내와 동생사이에서 고민하던 문대.

((대충 러뷰어들 사이에서도 이거 짤로 생성됐을 듯. 수갑을 든 흔치않은 문대.))
81
그러고 카메라는 모두가 수갑 넣는 장면을 두고 그러고
범인 투표 시간이 됨.
​
성우
지금부터 투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0표를 받은 사람은..!!
한회장, 김손님, 박비서. 범인 후보 제외!
​
박문대가 처음부터 범인후보에서 제외가 됨. 손님과 회장도 마찬가지.
82
🐶: 산업스파이가 범인이 아니라니.
회장 : 야~ 그럼 고소까지한 너는 왜 범인이 아니냐~~!
🐶:지금 감옥에 안가셔도 나중에 들어가실겁니다. 소송할거라고요 한회장님!
회장 : 그건 봐주라
아내: 아니 그럼..ㅋㅋ가족만 남은거에요?!

아내, 딸, 동생이 남아있었음
손님: 콩가루 집안이네 콩가루 집안
83
그리고 한 표를 받은 딸

딸 : 근데 저, 누가 찍은거에요??
손님 : 나

손을 드는 손님

딸 : 왜요?
손님 : 나랑 결혼시키려는데 누구보다 싫겠다~ 싶었지.

패널들 박장대소 ㅋㅋㅋ
딸 : 맞아요ㅋㅋㅋ. 죽였을지도 몰라요 ㅋㅋ.
84
표는 총 역할 6표, 그리고 탐정 2표로 8표. 그중 7표가 남은거임. 동점이 나올 수가 없음. 일단 동생한테 한 표를 던지고 시작했기 때문에 남은 6표의 행방이 어디로 갔는지가 중요했음.
​
성우 : 범인은..!
​
문대가 씨익 웃는 장면이 찍힘.
85
그러고 다시 인터뷰 씬이 나옴

그러고 탐정이 말했던것과 같이 말을함.

🐶슬리퍼가 축축하더라고요. 슬리퍼가 축축하다면, 범인이 바꿔 신었다는거겠고, 그걸 헷갈리지 않은 사람은 남자겠죠.

사실 문대가 먼저 들어가서 탐정보다 빨리 발견했을테지만, 편집으로 긴장감 조성하게끔 지금 나옴.
86
🐻: !! 역시 알아낼 줄 알았다!!(문대 흔들흔들)
🐰 : 형 역시 대단합니다!!
🐱 : 맞은거에요?!!
🐶 : 아직 정답 안나왔어.
🐱 : 대단해요! (문대 흔들흔들)
🦅 : 잘 찾아낼거라고 믿었어.

약간 테스타는 we have..문대!! 라는 느낌. 5252 믿고있었다고!
87
차고영과 큰세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는 문대.))
((🐶:다음부턴 이 사이에 절대 끼지 말아야지))

큰세진은 계속 문대 머리 쓰담거리고 막내 둘이서 대단해요!라고 날뛰는 중. 테스타는 아수라장 ㅋㅋ

참고로 리액션 영상을 찍고 있었으면 좋겠다.

나중에 짤로 퍼졌으면.. 테수라장 이런식으로
88
미래일은 뒤로하고, 한편 커뮤니티도 난리났음.
-우리 문대의 추리실력 역시 대단해.
ㄴ 그럼뭐해 대학도 안갔는데
ㄴㄴX발. 여기와서 분탕질치지말고 알아서 갈길 가
-첫 크라X씬에서도 보여주는 추리왕 박문대!
-우리 문멍의 다른 뇌섹남이 보고싶다면 : (문대가 머리썼던 예능 모음집)
89
투표결과는 3:4으로 동생이 갇히게 됨.
4(동생):비서, 탐정2, 아내
3(아내):딸, 동생, 회장
​
아내: 너 내 딸인데 너 나 고른거야?!
딸: 미안해! 엄마인줄 알았어!

회장 : 자 자 들어가시죠~~~
동생 : 나 아니라고!!!
촬영장도 마지막까지 시끌벅적했음.
90
헉헉 얼마 안남았다.

그런데 보통 편집에서 이렇게 완벽한 추리를 먼저 보여줄까?

그럴리가 없지.
91
성우​
동생은... 범인이 아니었습니다!
​
테스타 뒤집어짐.
래빈이 2차 입이 벌어짐
문대야...하며 아현이가 글썽거리며 쳐다봄
🐻: 그래서 범인 누군데!!!
🐱 : 누군데!!!
(과몰입하는 테스타, 짤 감사요~)
92
악플러들 뇌섹남이냐며 ㅋㅋㅋ 조리돌림할 준비하고 있었음.
​
여러분을 감쪽같이 속인 범인은...바로...
​
화면이 노이즈가 되더니 종이컵을 든 예쁜손이 보이더니...

박비서!

문대 얼굴이 비춰짐. 카메라를 쳐다보며 비웃으며 독약을 타고 있었음.
93
ㄴㅇㄱ
ㄴㅇㄱ
ㄴㅇㄱ
ㄴㅇㄱ
ㄴㅇㄱ
ㄴㅇㄱ
​(출연자 + 테스타 + 커뮤니티 다 이러고 있었음.)
94
모두가 놀람.
믿었던 박문대가
살인자라니
​
테스타는 3차 뒤집어진 사태가 벌어졌음
🐱 : 형!!!!!!!!!!!!!!!!!!!!!
🐻 : 믿었는데!!!!!!!!!!!!!
​
뵤세 : 말 못함
아현 : 맛 못함
래빈 : 아직도 입벌어짐222
청우 : 충격받은 표정으로 문대를 바라봄
🐶 : ... 아직 정답 발표 안했다고 했잖아요..
95
🐻: 세진이는..!! 문대 믿었는데!!!
🙀 : 저도요!! 형 살인자에요!?!!!!!!!!
🐹 : ...무서운 사람..
🦌 : 문대가 했다면 이유가 있겠지...!
🐶: 야..너무 그러지마..
​
테스타의 만만찮은 과몰입 ㅋㅋㅋ 모두가 너 그렇게 안봤는데!! 믿었는데!!를 연달아 외치고 있었음.
96
커뮤니티도
다 ㄴㅇㄱ 상태
까려던 악플러들도 조용해짐
그리고 이때다 싶어서 전에 청려랑 나왔던 조난 예능을 가져오는 사람이 있었음
-이때부터 알아봤어야했는데..
ㄴ2222..
ㄴ3333
ㄴ444우리 문멍 사실 살인의 천재?
97
사실 투표율 초반에는 박비서가 높앗음. 이유는 그냥 팬들이 인기투표같이 장난투표해서. 그런데 박문대랑 탐정의 이유를 듣고 마지막에 급격하게 치솟는 동생의 투표수 ㅋㅋㅋ
98
그러고 말해주는 성우님.
여러분이 놓친 단서는 바로..!!
박비서의 지갑 안 10원짜리 동전이었음.
10원짜리 동전이 아주 깨끗하게 반짝임.
​
딸 : 그냥 새거인줄 알았죠!!!
탐정 : 하..참, 넌 왜 죽였냐?!
99
그리고 또 놓친 증거 2
스케쥴표.
박비서가 일주일 전 휴가를 받았는데도 아무도 지적을 안함.
회장 : 아니 휴일 잘주겠다고 하니까..근데 그게 왜
문대 : 저희 어머니 그날 돌아가셨거든요.
탐정 : 아..삼일상
100
탐정은 허탈했음. 왜!! 그것만 아니었으면 살해동기도 증거도 정확했을텐데!!!!
탐정 인터뷰 : 저 아까 의기양양했던거 지워주시면 안돼요?

오늘 탐정님 날카로운 분이 탐정님되어서 걱정했던 문대는 다행이 안 들켰다고 생각이 들었음.
101
그러고 내막을 보여줌((존나길음))
어렸을때부터 회장 손에 맡겨진 박비서. 비서의 어머니는 금전적인 이유로 회장에게 아이를 맡기며, 만일 거절할 시 자신의 관계를 폭로해버리겠다고 하고 떠난다. 회장 손에 맡겨진 비서는 사생이란 이유로 차별을 받고 자랐는데...
102
그 후 약 20년 후, 어느 날 딸이 자기 비서에 대한 마음을 알게 된 이후 회장은 비서를 더욱 박하게 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자신의 오점이었던 비서의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때마침 비밀프로젝트가 무산될 위기가 되자, 회장은 비서에게 뒤집어 씌우기로 했다. 때마침 더이상
103
참을 수 없는 비서는 고소장을 작성하는데, 만일 이대로 고소장이 세상에 밝혀지면 곤란한 회장은 어머니를 돌보겠다라는 약속과 (프로젝트 독박을 씌울때까지)그만두면 안되니) 휴일을 약속한다. 그러나 회장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끝내 비서 어머니는 사망. 비서는 상을 치룬 뒤 화를 참지 못해
104
돌아오자마자 회장의 방에 가지만 비어있는 회장의 방. 그리고 발견하는 노트북. 거기에 프로젝트 실패와, 책임자 이름에 자신의 이름이 있는것을 발견하고 죽이기로 결정한다. 독극물을 구입한 비서는 평소 회장에게 앙심을 품은 동생에게 여행을 간다는 사실을 흘리고, 동생은 계획대로 같이
105
여행에 참석하고 , 회장은 모르는 사내를 데려오며 같이 여행을 갈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저녁 8시. 회장에게 종이컵 커피를 내미는 비서. 그 안에는 독극물이 들어있는지 모르고 먹으며 쓰러진다. 서둘러 흩어져있는것을 치우지만 그 과정에 자신의 슬리퍼에 커피가 쓰며들었고,
106
커피를 사면서 받은 동전들이 독극물 위로 떨어진다. (그 결과 10원은 반짝 반짝.) 흔적을 남기지 않고자 자신의 지문이 묻었을 종이컵을 변기에 흘려보내고, 신발을 서둘러 회장의 신발과 바꿔신으며 자신의 범행이 묻히길 바랐다..

(완전 기네 죄송합니다 )
107
내막을 보고 나서 출연자들이 모두 허탈해서 문대를 외침!!
"박문대...아니 박비서 씨!!"
🐶아~ 강박증이 있었는데!! 밖에서 저를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서둘러 나왔죠.
탐정 : 거봐!! 내가 말했잖아 강박증!!
"그럼 뭐해! 나한테 2표 던졌으면서!!
"야 어떻게 그럴 수있어!"
108
"아..비서니까 급하게 나가야했던거겠지!!!! 사람들이 자기 부를지도 모르니까!!!"
"아~~~~."
"오빠 믿었는데!!"
"너 너 너 !!!담에 나오면 그때!!!"
🐶 :400만원. 감사합니다!
"너 그거보다 더 벌면서!!"

마지막까지 코믹하게 나옴
109
그리고 문대 인터뷰
제가 범인이 아니다라 최면을 걸며 끝까지 몰입했습니다. 근데 현장들어가니까 제가 범인이다!! 하는게 널려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저보다 더... 죽이고싶어하는 분들이 나와서... 동생님 감사합니다.

그걸 보고 있을 동생역할 출연자는 부들거리면서 문대에게 메세지 보냄.
110
테스타도..뭐 ㅋㅋ
문대야 감쪽같았다!!
크흠, 놀란척한거야
문대문대...왜 너는 이런 역할을 맡은거야!!

((아니 근데 부모님 돌아가신 애한테 진짜 이런 역할 주냐고.. 안타까워하는 테스타))
111
그러고 청려한테도 잘 봤다고 문자가 왔는데도 그냥 감사합니다하고 그뒤로 카톡 안들어가는 문대였다고 한다.

그러고 많은 추리게임의 PD들은 문대 섭외를 할려고 하는데... 너무 그런 역할들만 하면 이미지 생기니까 거절해서 안타까워 하는 PD들이 많다는 소문이 ...

-끝-
112
그,... 뭐냐.. 아무생각없이 시작해서 ㅋㅋㅋㅋ 엥??싶은게 있을거같은데... 그냥 크XX씬에 출연한 문대가 보고싶어서 쓴거니까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주세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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