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온지 얼마 안된 태의 산책하다 길 잃는거 보고싶음ㅠㅠ 회사 일이 바빠서 카일이랑 일레이 둘 다 출근한 저택에서 뒹굴거리다가 산책이나하자! 하고 밖으로 나온 정태의.. 경치 구경하고 사람 구경하고 그러다가 정신을 차렸는데 한적했던 거리가 복작이는 도시로 바뀌어있는거지....
분위기 험악한 티앤알 회의 중에 들이닥친 태의 보고싶다.. 바쁜 시기+경쟁사 횡포+내부에서 빵꾸까지 겹쳐서 화가 날 대로 난 리그로우 이사님.. 사실 계속 야근이 겹쳐서 생때같은 애인을 볼 시간이 모자랐던게 가장 큰 이유였겠지. 그러다 회의 들어갔는데 누가 만든 자료인지 엉망이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