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건우 주세요... 찐문건... 큰세랑 놀다가 얼레벌레 점집 들어갔는데 찐으로 용한 무당이었던거... 어후 뒤진 놈이 뭣하러 산 놈 자리 뺏았아 꿰차고 들어가있나 했더니 웬 놈이 살기 싫다는 놈 머리채 잡아다 제 자리에 앉혀놓은거였네 저러고 혀 끌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