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대 비ㄱ어ㄱ인 처럼... 해외 길거리에서 버스킹하는 그런 프로그램 나가는데 그러다가 해외 투어 스케쥴 중인 청려랑 만나는 거 보고 싶다. 주작 아니고 진짜 우연으로... 청려는 스케쥴 사이 휴일에 방에만 있기 답답해서 잠깐 나온 거였는데 사람들이 가득 모인 쪽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