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문대 썰 #가보자고 쨋든 시작하면 국정원 소속 요원이었던 건우. 부모님잃은 학생이 할수있는일은 많지 않았고 길가 벤치에 앉아 그냥 죽을까 고민하던 그때였음. 나랑 같이가지 않겠나, 학생? 막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돈이없어 장례조차 치르지 못할 건우에겐 구원과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