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연예인이라는 소재는 너무너무 좋음... 갑질 논란 올라오고 "잠수 타고 위약금 안 물었다" 이런 기사 잔뜩 뜨는데 병원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으면 좋겠음. 회사도 작고 대처 잘 안 되는 와중에 거의 노예처럼 일하는 실장이 이 미친 새끼는 어디서 뭘 하는 거야 하고 전화 한 100통 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