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멀미하는 문대..그래서 차에 탈 때 옆에 앉은 멤버에게 기대는게 이제 일상인거죠. (문대른입니다) 처음에는 이제 정신력으로 버텨보던 문대가 점점 멀미 심해지니까 잠 자려고 창문쪽에 머리 기대는데 자꾸 콩콩 박아서 옆에서 딴 멤버랑 대화중이던 큰세가 깜짝 놀라면서 손으로 막고 본인 어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