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 바카스 사라지고 피곤해서 커피를 달고 사는데 그래도 못 버티겠으니까 머그컵에 원두가루 두봉지 뜯어넣고 진하게 우려마심. 옆에 지나가던 차유진이 커피색을 보더니 큰소리로 - 형! 사약 먹어요??!!? 라고 외치는 바람에 다른 애들도 한명씩 문 열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