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 - 중간에 날렸어요...) 밴드부 박문대 스트레스 풀 겸 치던 드럼으로 오디션 보러 갔다가 20:1의 경쟁률을 뚫고 보컬로 발탁되기...
쫄? 가보자고 해서 폰 모아두고 오는 연락 다 공개하는 그 게임 10분동안 하기로 한 엋문 사생은 잠시 없다고 하고... 휴가라 잔잔하게 그룹 단톡이나 오다가 5분쯤 지나서 븨틱 매니저한테 우결 엇비슷한 거 캐스팅 들어왔다는 연락 옴. 당연히 거절하고 끊었는데...
하 그리고 음치 마이크 하는 테스타 문대 안 그래도 파트 대부분 높은데 헬륨 목소리 그 마이크 걸려서 큰세랑 유진이 웃다가 쓰러짐 본인 처음엔 주춤하다가 중반까지는 잘 불렀는데 브릿지에서 고음 팍 지르다가 중간에 웃음 터져버린다 행사장 풍선 바람 빠지는 것처럼 털석 주저앉아버림...
문대 나중에 전통주 구독해놓고 마시면 어떡하지? 근데 자기 집으로 하면 멤버들이 수시로 오다보니 보면 잔소리 들을까봐 재현이네 집으로 시킴 🐶 너네 집으로 뭐 좀 시켰다 🔨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