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싫어서 온갖 클리셰에 큰문 집어넣고 있는데 손목시계 안쪽으로 차는 문대 보고싶다. 이게 저격수들이 빛 반사로 위치 적발되는거 막으려고 그런거라 했나...? 암튼 문대 되고나서도 이전 생활의 습관이 몸에 그대로 베어있는 건우랑 그걸 계속 눈여겨보고 있는 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