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엋 같이 티비 보다가 19금 관련 얘기가 나옴 중요한건 길이예요 아뇨굵기예요 둘다 중요한데 무슨소리세요 싸우는 패널들 별 생각없이 보고있는데 옆에서 신재현이 자꾸 꼼지락댐 뭐하나싶어 보니까 자기 배꼽 언저리를 더듬으면서 뭔가 생각하는 얼굴임...
박문대 술버릇 신재현 한정 고백인 걸로 문엋 보고싶다 여기서 고백은,, 사소한 케챱고백부터 사랑고백까지 드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함 늘 처음엔 사소한 고백으로 시작됨 사실 며칠전 실수로 네 초코프로틴 대신 제티 타줬었다 미안하다로 말문 트면 아 문대씨 취했구나 하면됨...
재현이 문대한테 어리광 부리는데 좀 골 때리게 부림 어느 쉬는 날 문대씨가 좀 보고싶음 [문대씨 오므라이스 계란은 반숙으로 삶으면 되나요^^?]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대로 기다려라 30분만에 날아와서 오므라이스 뚝딱뚝딱 해줌 후식으로 과일도 까먹고 콩이 산책도 하니 시간이 늦었길래 자고감...
문대 이상형 질문에 좀 챙겨줘야 되는 사람에 얼굴은 많이 안본다고 했는데 나중에 밝혀진 애인이 청려라 설득력0됨 앞에건 다 쌩구라고 박문대 얼굴 겁나 보네... 심지어 얼굴만 보는 것도 아니었네... 이래서 비난 오지게 받음 근데 문대는 좀 억울하거든요...
강아지로 마케팅 했는데 실제로는 늑대인 박문대와 설표로 셀링되는데 고양이였던 신재현으로 문엋 수인물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