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억 갑자기 그런거 생각했어 잡지에서 의지가 되었던 멤버와 그 순간은? 물어봤는데 큰세 > 박문대가 아주사 학폭 폰논란 때 상담해줌 선아현 > 문대가 설득해줘서 상담받기로함 차유 > 아주사 다른팀이었지만 의지가 되어줌 래빈> 할머니일 위로 청우 > 리더로서 고민되는거 상담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