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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_assion_rout: 서로 유치하게 질투유발하다가 진짜로 개빡쳐버려서 엎치락...

@sP_assion_rout
30 views Jun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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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유치하게 질투유발하다가 진짜로 개빡쳐버려서 엎치락뒤치락 배틀섹스하는 일태가 보고싶다... (기어코)
몸 좋고 힘 좋은 애들이 서로 찍어누르겠다고 싸우면서 그르렁대고 평소엔 하지도 않는 욕도 짓씹으면서 이악물고 섹스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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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건의 시작은 이러했음. 일레이가 의뢰를 받았는데 부잣집 따님 애인행세를 하면서 약혼을 깨달라는, 지금까지 받았던 의뢰에 비하면 난이도가 거의 디즈니 수준인 의뢰인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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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이는 재미도 없겠다 여자 옆구리에 끼고 노는 연기도 딱히 탐탁치 않아서 거절하려는데 그 여자가 웬만하게 힘든 의뢰 보수의 몇배를 부른거지ㅋㅋㅋㅋㅋ사실 일레이가 뭐 돈이 궁하다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가성비가 이렇게 좋은 의뢰를 굳이 거절할 이유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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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의뢰장소인 그 여자가 사는 저택은 태의가 평소 종종 가보고 싶어했던 프랑스 남부기도 하고 해서 일레이는 정태의 끼고 가는 김에 여행도 좀 하다올까 생각한거지ㅋㅋㅋㅋ정태의는 얘기 듣고 신나서 그래그래 같이 가자 할듯ㅋㅋㅋ간만에 위험한 의뢰 아니어서 좋고 데이트까지 해서 좋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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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까지만해도 태의는 굳이 일레이가 (연기지만) 옆에 여자를 끼고 있는 모습이 머리뚜껑열리게 짜증날지 몰랐을거야... 무튼 며칠 뒤에 두 사람은 프랑스 남부로 날아가고 의뢰인의 저택에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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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내용은 아주아주 간단했음. 파티장에 있는 동안 의뢰인이 요청한대로 '3년간 결혼을 전제로한 만남을 하고 있는 애인'이 되어주면 되는 것이었음ㅋㅋㅋㅋㅋㅋ저녁내내 호텔에 박혀있기 따분했던 정태의는 일레이를 따라 정장 쫙 빼입고 같이 파티장으로 향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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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장에 들어서자마자 이목이 주목되는 비주얼들이겠지.. 하지만 의심을 사면 안되니 일레이는 정태의쪽은 쳐다보지 않고 곧바로 의뢰인에게 향하는데ㅋㅋㅋ의뢰인은 자연스럽게 "어, 왔어, Honey?"하면서 일레이의 그 예쁜 손에 깍지를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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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이 또한 능숙하게 "응, Darlin’."하면서 허리에 손을 감고 정수리에 키스해줌 정태의는 멍하니 그 모습을 바라봄

'아.. 생각보다 열 받네.'

일레이가 절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끌리지 않을 것을 확신하고 있고 게다가 상대가 여성이니까.. 별 생각 없었던 거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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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해보면 일레이는 자신을 만나기 전엔 여자와도 제법 자주 잠자리를 가졌었고.... 갑자기 손에 들린 샴페인이 쓰게 느껴지는 태이ㅜ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저 둘의 모습을 보기 싫으면서도 태의는 배우 뺨치는 연기를 보이며 열심히 의뢰에 임하는 일레이에게 시선을 뗄 수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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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 테이블에 앉아서 일레이와 의뢰인이 꼭 붙어서 귓속말하고 이따금씩 뺨에 뽀뽀도 하고.. 손깍지는 내내 풀릴 생각을 안하는 모습을 죄다 지켜보겠지ㅜㅜ정태의는 앞에 놓인 먹음직스러운 뷔페음식들이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들어가는지 모를 느낌일것..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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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일레이는 보이지 않는 모든 감각이 정태의에게 향해있기에 그런 정태의를 눈치채고 꽤나 즐기고 있을듯ㅋㅋㅋㅋ정태의가 저렇게 머리 쥐어뜯고 질투할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예상보다 반응이 더 격하니 귀여울거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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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이는 뚱하게 입을 삐죽이고 앉아서 뷔페 음식을 뒤적거리며 저를 노려보는 정태의를 장난스러운 힐끔 봄 그리고 정태의랑 눈이 딱 마주치는 순간 보란듯이 고개를 숙여 의뢰인에 입술에 쪽 입을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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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의는 아까까지는 입술만 삐죽이고 약간 삐진? 정도였는데 그 모습을 보자마자 정색하고 벌떡 일어나겠지ㅋㅋㅋㅋㅋ일레이는 뒤에서 들리는 쿠당탕 요란한 소리를 애써 무시하며 입꼬리를 끌어올려 웃을듯

'귀엽네, 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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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의는 갑자기 속에서 알수없는 감정이 끓어올라 쒸익대고 있었음ㅠ

'의뢰잖아, 의뢰.. 하, 젠장.’

우당탕탕하면서 일어나느라 흐트러진 테이블을 대충 갈무리하고는 신경질적으로 넥타이를 잡아당겨 느슨하게 푼 뒤 삐딱하게 주머니에 손을 쿡 찔러넣고 파티장 출구로 성큼성큼 걸어가는 태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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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못볼꼴이다 싶은 마음에 결국 일레이한테 말도 없이 호텔로 가버리기로 함ㅜ 그런데 그때,

"저기.."

키가 제 어깨쯤 오는 귀염상의 남자가 태의에게 말을 걺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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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망울 맑고 크고 허여멀거니 분유냄새가 날 것 같은게 딱.. 그래, 신루같은 느낌,’

이라고 생각할 때즈음 따가운 시선이 느껴져서 고개를 든 정태의는 저 멀리서 저를 살벌한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는 일레이와 눈이 마주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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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식한테서 떨어져.'

라고 열렬히 말하고 있는 일레이의 눈빛을 얼마나 노려봤을까, 갑자기 그 설탕과자같은 소년이 정태의의 소매를 붙잡음

"저기, 괜찮으시면.. 제 테이블에서 샴페인 한잔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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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바 군림하던 씹탑 시절 감을 잃지 않은 정태의는 소년의 눈빛과 말투에서 느꼈음.

‘아, 플러팅이다.’

정태의는 습관적으로 거절의사를 밝히려다 문득 제 앞에서 다른 여자랑 온갖 짓 다해놓고 저한테는 누구랑 접촉하자마자 눈빛으로 쌍욕을 보내오는 일레이가 괘씸한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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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의는 고개를 들어 일레이를 똑바로 쳐다보며

‘싫은데?'

하고 능청스러운 눈빛을 보내더니 그 설탕과자같은 소년을 내려다보며 세상 예쁜 보조개를 보이면서 미소 지음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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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의의 대답에 눈에 띄게 좋아하는 소년을 귀엽다는 듯이 내려다보며 태의는 소년을 따라감ㅋㅋㅋㅋㅋㅋ일레이와 의뢰인 맞은 편에 앉은 정태의와 소년... 인파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 앉은 꼴이 되어버린 네 사람... 의뢰인과 소년은 모르는 피튀기는 기싸움은 여기서부터 진짜 시작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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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의가 옆에 앉아마자 신나서 이것저것 먹어보라며 태의 앞으로 플레이트를 가져오는 소년을 일레이는 죽일 듯이 노려보고 있었음ㅋㅋㅋ일레이 얼마나 기분 좆같을까 딱 씹탑시절 정태의의 이상형에 빼다박은 애가 옆에서 저렇게 쨍알대니ㅋㅋ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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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의는 그런 일레이를 힐끔 올려다보고는 돌연 길쭉하고 탄탄한 팔을 뒤로 꺼내 소년의 어깨를 껴안고 소년에게 귓속말함

"먹여주라."

간만에 씹탑미 뿜뿜하며 제대로 순진한 소년 휘어잡는 정태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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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한창 때 하던 플러팅의 10%도 안한 수준인데 30대 특유의 섹시함+여유로 조금만 각잡아도 알파미 뿜뿜하는 것ㅜㅜㅠ
겁도 없이 제대로 들이대는 정태의 한쪽 어깨에 폭 안겨서 소년은 어쩔줄 모르고 좋아제낄듯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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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사실 이 장면은 구독계님 이 정태의 보고 쓴 글ㅠㅠㅠㅠㅠㅠ탑+텀미 공존하는 정태의 진짜 질식할 것 같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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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순수한 소년의 마음을 질투 수단으로 이용하는게 조금 양심에 찔리긴 하지만 이런 모럴은 이미 뒷전인 정태의ㅋㅋㅋㅋㅋㅋ소년이 떨리는 손으로 이것저것 집어먹여줄 때마다 쏙쏙 잘 받아먹고 은근슬쩍 소년 손끝에 입술을 갖다 스치게 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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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일부러 보조개 있는 쪽 입꼬리 씩 끌어올려 매혹적으로 웃어보이는 정태의ㅜㅜㅠ아 그 시절 실력 어디 안가죠ㅠㅠ소년 어깨 잡고 있는 손 들어서 머리를 살살 헝크러뜨리기도 함ㅋㅋㅋㅋㅋ그러다 고개를 들어 일레이를 봤는데 아주 가관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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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이미 정태의 품에 기댄 놈을 찢어발겨 죽이고 있고... 옆에 있는 의뢰인은 이미 안중에도 없고 이글거리는 눈으로 정태의만 뚫어져라 쳐다볼듯ㅋㅋㅋㅋ 정태의는 오랜만에 언흐르도 시절 시꺼먼 장갑 낀 채 엄지손가락으로 목구멍 뚫어 사람 죽여버리던 '리그로우'의 눈빛을 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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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의는 이제 통쾌하다 못해 슬슬 불안해서 발 빼야겠다 생각할듯ㅋㅋㅋㅋ 태의는 어깨동무하고 있던 팔을 슬쩍 빼고 체어에서 일어남

"나 잠시 화장ㅅ,"

콰직-.

정태의가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건너편에서 뭔가 박살나는 소리가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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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이가 제 손에 쥐고 있던 와인잔을 한 손으로 깨부숴버린 것ㅋㅋㅋㅋㅋ큐ㅠㅠ일레이는 와인에 푹 젖어 부들부들 떨고 있는 제 손을 조용히 바라보다 있는 힘껏 주먹을 쥐기 시작함.. 덕분에 일레이 손바닥 위에 있던 파편이 살로 파고들면서 와인인지 피인지 모를 액체가 흥건히 흐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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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의는 그 광경을 보고는 일어나다말고 깜짝놀라 일레이를 경악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겠지ㅜ제가 좋아하는 예쁜 손이 피로 물드는 걸 보고 얼굴빛도 창백해질듯ㅠ

"일레이!!"

그런 정태의를 차가운 눈으로 올려다보다 벌떡 일어나서 정태의에게 성금성금 다가가는 일레이..

"재밌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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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살짝 우로 꺾으며 살벌하게 말하는 목소리를 '일레이'의 목소리가 아니었음 '리그로우'의 목소리였음.. 정태의는 갑자기 언흐르도 시절의 서늘함이 떠올라 피가 식는 느낌이겠지..

"ㅇ,야.. 아니, 네가 먼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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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의가 더듬더듬 뭐라 변명도 하기전에 우악스럽게 손목을 낚아채고 연회장 출구로 끌고가는 일레이.. 뒤에서 의뢰인이 화가 나서 갑자기 뭐하는 짓이냐고 소리치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성큼성큼 정태의를 끌고가는 미치광이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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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렀던 의뢰 비용의 10배로 배상할테니 이 의뢰는 여기서 실패처리하도록 하지."

의뢰인에게 세상 차갑게 말하고 유유히 사라지겠지ㅋㅋㅋㅋ

이거슨 일레이 생애 첫 '의뢰 실패'라는 점에서 상당히 기념비적인 사건이라고 봐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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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정태의의 팔목을 붙잡은 손이 와인잔을 개박살냈던 손이라 태의는 소매가 일레이의 피로 축축하게 젖어가는 것을 여실히 느낌ㅜㅜㅜ끌려가는 내내 뭐하는 짓이냐 멈춰라 반항도 했지만 서늘하기 짝이없는 일레이의 눈빛과 목소리에 괜히 움찔해서 결국 호텔까지 쫄랑쫄랑 조용히 쫓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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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호텔룸 박차고 들어가자마자 서로 멱살 잡고 뭐하는짓이냐 니가 먼저 시작했다 그렇다고 내 앞에서 그 지랄을 떠냐 하면서 그르렁대고 싸웠으면ㅋㅋㅋㅋㅋㅋㅋ멱살잡고 기싸움 하면서 단정히 맞춘 정장들은 죄다 찢어발겨지고... 결국 반나체가 되어 침대에 엎어져서 배틀섹스해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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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이는 오랜만에 힘으로 정태의 찍어누르면서 반강제로 관계하고.. 정태의도 마치 ‘그때’처럼 입에 좆 넣으면 깨물어터뜨려버릴기세로 으르렁대라... 그렇게 몸싸움에 가까운 격한 섹스하다가 화해하는 루트로 가야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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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실 그냥 건장근육남 둘이서 배틀섹스하다가 결국 대충 얼레벌레 몸의 대화를 통해(?) 화해하는 그런거 보고 싶었던건데 왤케 길어졌지... 탐라 도배 제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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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섹스씬은 포타로 갈겼는데 두번이나 날아가서 (ㅅㅂ…) 다시 썼는데 처음만큼 맘에 안들어서 일단 고민해보고 몰래…올리든지 말든지….. 하겟슴다…
사실 이런말하기도 민망함 걍 제 취향 때려박은 내뇌망상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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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태] Out of OUR mind

*위의 짧썰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다소 강압적 관계 묘사 주의ㅠㅅㅜ 지뢰라면 지나가주세요..!
*띄어쓰기, 맞춤법, 오타 오류 양해 부탁드립니다.

posty.pe/nk1a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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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짜중나 포타 이눔시키야 내 초안 내놔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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