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솔 #요원솔음
나는 둘이 자강두천일 거라고 굳게 믿고 있음
희생양 선착순 1명 띱 하는 재난에 들어선 둘
누구도그들을막을수없다가 시작됨
최요원 작두유리감옥 도깨비불감투빤스까지 꺼내고
김솔음은 도라에몽 주머니마냥 문신에서 아이템을 쏟아냄
내가 죽어 너나 살아의 싸움
서로 밑천 다 끌어와서 내가 죽어 ~소수결 데스 게임~ 벌인 끝에 쏟아낸 아이템들이 섞이는 과정에서 반작용이 나며 재난이 파훼돼서 얼떨결에 무사히 탈출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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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되어 나온 길 한복판에서 재난 때문이 아니라 상대 때문에 만신창이가 된 상태로 서로 바라보는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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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되어 나온 길 한복판에서 재난 때문이 아니라 상대 때문에 만신창이가 된 상태로 서로 바라보는 둘
......포도야.
......예.
나 지금 네게 정말 지극한 사랑을 느끼는데 딱 그만큼 꼴 보기 싫어서 일주일만 얼굴 보지 말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이하동문입니다.
씨발... 나 살려주려는 건 고마운데 이렇게까지? 싶은 마음
서로를 지독한 새끼라고 생각하며 뒤돌아서 다른 방향으로 벅저벅저 감
......예.
나 지금 네게 정말 지극한 사랑을 느끼는데 딱 그만큼 꼴 보기 싫어서 일주일만 얼굴 보지 말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이하동문입니다.
씨발... 나 살려주려는 건 고마운데 이렇게까지? 싶은 마음
서로를 지독한 새끼라고 생각하며 뒤돌아서 다른 방향으로 벅저벅저 감
그리고 일주일 못 가고 사흘만에 다시 만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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