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선아현, 신관 박문대로 앟문. 좋다고 봄.
🦌 ㅅ,사제님..! 같이.. 가실래요..?
🐶 (아무래도 신이 큰 잘못을 한 것 같다.)(그렇지 않고서야 이 얼굴이 악마일리가.)
🦌 같이 가주신다면…, …기쁠 거예요…!
🐶 (까짓 거.) 갑시다.
🦌 …! 네……!
같이가서 감금당해도,
🐶 (얼굴에 홀렸네.)(이래서 악마인가.)
🦌 못 나가요. …신관님은, 여기서 못 나가요. 저랑 계속 여기에 있을 거죠…?
🐶 (……사정이… 있지 않을까.)
또 홀림.
🐶 (얼굴에 홀렸네.)(이래서 악마인가.)
🦌 못 나가요. …신관님은, 여기서 못 나가요. 저랑 계속 여기에 있을 거죠…?
🐶 (……사정이… 있지 않을까.)
또 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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