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솔 #요원솔음
최씨 흡연자인 게 너무 좋느임
반면 김솔음은 금연 중이면 좋겠다
근데 인생 너무 힘들어서 담배 땡김
필까말까 갈등할 때 흡연실에서 최요원 발견
벌컥 들어가면 최씨 반사적으로 담배 끄려함
...포도? 담배 안 피우는 걸로......
계속 피우십쇼.
뭐?
간접흡연으로 욕구 채우기
참고로 194 이후
최씨가 뭐라고 하든 눈 감은 채 뭔 아로마테라피하는 사람마냥 담배 연기 맡고 자빠짐 노루 씨 뭐하는데? 제정신? 이러고 비아냥대다가도 김솔음 진짜 제정신 아닌 것 같아서 말을 마는 최요원
......그렇게 힘들면 한 대 피우지 그래?
본인 담배곽 내밀어본다 아 씨 돛대인데...
최씨가 뭐라고 하든 눈 감은 채 뭔 아로마테라피하는 사람마냥 담배 연기 맡고 자빠짐 노루 씨 뭐하는데? 제정신? 이러고 비아냥대다가도 김솔음 진짜 제정신 아닌 것 같아서 말을 마는 최요원
......그렇게 힘들면 한 대 피우지 그래?
본인 담배곽 내밀어본다 아 씨 돛대인데...
하지만 고개 젓는 김솔음
최씨 비뚜름하게 입꼬리 올림
왜. 본인 건강 귀한 줄은 아나 봐? 그런 사람이......
의지할 걸 만들면 간절함이 사라지니까요.
......
그게 뭐든......
김솔음은 지금 모든 의지와 간절함을 ‘집에 돌아간다’는 목표에 쏟아붓고 있었으니까
최씨 비뚜름하게 입꼬리 올림
왜. 본인 건강 귀한 줄은 아나 봐? 그런 사람이......
의지할 걸 만들면 간절함이 사라지니까요.
......
그게 뭐든......
김솔음은 지금 모든 의지와 간절함을 ‘집에 돌아간다’는 목표에 쏟아붓고 있었으니까
햇빛을 모으는 돋보기 같은 거야 한 점에 집중하니까 무언가를 태울 수 있을 만큼 강해지는 거지
......흡연 욕구가 턱 끝까지 올라온 건 죽겠다 싶으니 정신을 분산시키려는 생존본능이겠지만, 무시했음
.....허.
거기서 또 약간 꼴받는 최요원
배신당한 건 난데 왜 본인이 더 힘들어 보이는지
......흡연 욕구가 턱 끝까지 올라온 건 죽겠다 싶으니 정신을 분산시키려는 생존본능이겠지만, 무시했음
.....허.
거기서 또 약간 꼴받는 최요원
배신당한 건 난데 왜 본인이 더 힘들어 보이는지
Generated by Thread Navigator
Press ⌘ + S to quick-expo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