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솔 #요원솔음
하 오염 핑계로 앳찌~해지는 최솔 보고 싶은데 둘 소속이 국가 기관이라 걍 알아서 해피엔딩이 이루어짐
예를 들어 오염으로 흡혈귀가 된 최요원
여러분의 아름다운 헌혈로 제가 배불리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굿~
재관국에서 단체 헌혈해줘서 배 터지게 피 마신 사람 됨
헌혈팩에 빨대 꼽고 쭙쭙 마시면서 다니는 최요원
현무 3팀 누님께 피비린내 나니까 저리 가라고 꼽 먹은 뒤부터는 향수 좀 진한 거 뿌리고 다님
평소에 배 부르게 먹고 다니니 피가 고플 일도 없음...
그냥 평소의 최요원에서 생식 좋아하게 되고
송곳니만 좀 날카로워진 거임
현무 3팀 누님께 피비린내 나니까 저리 가라고 꼽 먹은 뒤부터는 향수 좀 진한 거 뿌리고 다님
평소에 배 부르게 먹고 다니니 피가 고플 일도 없음...
그냥 평소의 최요원에서 생식 좋아하게 되고
송곳니만 좀 날카로워진 거임
그래도 있었으면 하는 에피소드로
...아! 쓰읍...
무슨 일이십니까?
혀... 혀 씹었어... 쓰으읍...
또요?
갑자기 튀어나온 송곳니에 적응 못하는 최요원
김솔음이 사온 생간 맛있게 먹다가 제대로 혀 깨뭄
쩝... 흡혈귀가 돼도 내 피는 맛없네.
그게 맛있으면 큰일 아닙니까?
...아! 쓰읍...
무슨 일이십니까?
혀... 혀 씹었어... 쓰으읍...
또요?
갑자기 튀어나온 송곳니에 적응 못하는 최요원
김솔음이 사온 생간 맛있게 먹다가 제대로 혀 깨뭄
쩝... 흡혈귀가 돼도 내 피는 맛없네.
그게 맛있으면 큰일 아닙니까?
한가한 소리나 하는 최요원 은근 질책하며 최요원 입 들여다보는 김솔음 평소엔 몰랐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이빨이 진짜 흉포하다... 이걸로 물리면 피 빨리기도 전에 죽겠는데.
요즘 계속 그러시죠.
응... 그렇지. 원래 이랑 달라서 길이감이 적응이 안 돼.
간지러운 듯 잇몸 벅벅 문지르는 최요원
요즘 계속 그러시죠.
응... 그렇지. 원래 이랑 달라서 길이감이 적응이 안 돼.
간지러운 듯 잇몸 벅벅 문지르는 최요원
김솔음 그거 가만히 보다가...
...작두 가는 칼갈이 새 거 있으시죠?
응? 있긴 한데...
그거 저 좀 주시죠.
옷 소매 당겨 올림
송곳니, 갈아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임시 흡혈귀 최요원 송곳니 갈아주는 김솔음
...작두 가는 칼갈이 새 거 있으시죠?
응? 있긴 한데...
그거 저 좀 주시죠.
옷 소매 당겨 올림
송곳니, 갈아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임시 흡혈귀 최요원 송곳니 갈아주는 김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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