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흉내장이 교단이 이자헌 따라 하는 거 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루 씨, 제가 진짜입니다.
🦎? 무슨 소리입니까. 제가 진짜입니다.
위기감이 하나도 없어 보이는 얼굴로 대화를 하는 둘... 김솔음의 얼굴은 하얗게 질림
당연함
눈앞에 보이는 건 도마뱀 하나와 웬 미남 한 명이었음
그제야 이자헌이 미남이라는 말을 들은 것이 기억이 나
흉내장이 입장에서는 보이는 그대로 도마뱀 과장을 따라한 것 같은데....
아니, 남들이 보는 과장님은 저렇게 생겼다고?
진짜 같은 종족으로 안 보이는데.
👤노루 씨, 저는 억울합니다. (번쩍번쩍
🫎어우....
흉내장이 입장에서는 보이는 그대로 도마뱀 과장을 따라한 것 같은데....
아니, 남들이 보는 과장님은 저렇게 생겼다고?
진짜 같은 종족으로 안 보이는데.
👤노루 씨, 저는 억울합니다. (번쩍번쩍
🫎어우....
김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으로만 잘생겼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거 들은 브라운이 '외양에는 차이가 없지 않나요?' 물어봄
아무 답도 하기 싫었는데 무의식적으로 저쪽은 도마뱀같고 저쪽은 사람 같다고 생각해버림
그거 들은 브라운 : 정말 너무한 표현이군요
아무 답도 하기 싫었는데 무의식적으로 저쪽은 도마뱀같고 저쪽은 사람 같다고 생각해버림
그거 들은 브라운 : 정말 너무한 표현이군요
근데 김솔음이 너무 단박에 알아버려서 이자헌도 그냥 힘으로 해결할 것 같다... 그 누구보다 빠르게 이슈가 끝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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