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대랑 김솔음 서술 방식 차이가 너무 웃김
곰머: 욕설+인터넷용어가 결합된 인간불신 현실주의자식 서술. 그의 인간적인 면은 대부분 타인이 서술해 주는 편.
솔음: 의외로 욕 많이 안 함. 침착한 말투로 24시간 내내 떨고 있음. 가끔 비명도 지름. 누군가에게 그저 의지하고 싶은 슬픈 욕망
골 때리는 점은 전자가 아이돌 장르 주인공이고 후자가 괴담 주인공임...
공통점: 본인은 착한 게 아니라 이기적인 거라는 주장
차이점: 쫄? 시전했을 때 즐겁게 상대를 찢는 쪽이 박문대 / 시무룩하게 어쩔 수 없이 찢는 쪽이 김솔음 (근데 둘 다 찢긴 찢음)
공통점: 본인은 착한 게 아니라 이기적인 거라는 주장
차이점: 쫄? 시전했을 때 즐겁게 상대를 찢는 쪽이 박문대 / 시무룩하게 어쩔 수 없이 찢는 쪽이 김솔음 (근데 둘 다 찢긴 찢음)
해보자는 건가? -박문대
할 수 밖에 없나.... -김솔음
이 차이가 진짜 웃김
할 수 밖에 없나.... -김솔음
이 차이가 진짜 웃김
근데 남들이 보기엔 말랑아기사과떡강아지가 박문대고 찔러도피한방울안나오는괴물이 김솔음인 것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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