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주가 있었다면 풍룡주도 있지 않았을까. 풍룡주 힐데 보고싶다..(어쩌다 잭힐이 되버린거지...??)
제국의 제 1사역사 카이로스는 자신보다 먼저 용을 사역한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었어. 당사자가 알리고싶지 않아했기에 자신이 처음으로 용을 사역한자가 되었지만 그게 마음에들진 않았음.
-자네, 진짜 안알릴건가?
-응, 알릴생각 없어.
카이로스는 자신의 곁에 있는 이의 머리색과 같은 순백색의 풍룡옆에서 재롱을 부리고 있는 자신의 사역마 노야를 바라보았어. 자신이 옆에 있는 사람의 관심을 받기 원하듯, 그의 사역마도 풍룡의 관심을 받기위해 노력하고 있었지.
-응, 알릴생각 없어.
카이로스는 자신의 곁에 있는 이의 머리색과 같은 순백색의 풍룡옆에서 재롱을 부리고 있는 자신의 사역마 노야를 바라보았어. 자신이 옆에 있는 사람의 관심을 받기 원하듯, 그의 사역마도 풍룡의 관심을 받기위해 노력하고 있었지.
-기사단장이라는 위치 때문인가?
조용히 자신의 사역마를 보고있던 황가를 지키는 검, 제국의 신성한 날개라고 불리는 힐데베르트 탈레브는 고개를 가로저었어.
-기사단장이라는 위치 때문이 아니야. 나는 저 아이를 사람들의 관심받게 하고싶지 않은거지.
카이로스는 그런 힐데의 답변에 뭔가
조용히 자신의 사역마를 보고있던 황가를 지키는 검, 제국의 신성한 날개라고 불리는 힐데베르트 탈레브는 고개를 가로저었어.
-기사단장이라는 위치 때문이 아니야. 나는 저 아이를 사람들의 관심받게 하고싶지 않은거지.
카이로스는 그런 힐데의 답변에 뭔가
흥미로운 표정으로 그를 바라봤음. 사역사가 바라지 않아도 사역 할 수 없었던 용을 사역했다는건 엄청난 명예이기도 했기에.
-자네는 아무리봐도 검의 길보다는 사역사가 되는편이 좋았을텐데 아쉽군.
진심으로 아쉬어보이는 카이로스의 모습에 힐데는 질린듯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자신의 사역마를
-자네는 아무리봐도 검의 길보다는 사역사가 되는편이 좋았을텐데 아쉽군.
진심으로 아쉬어보이는 카이로스의 모습에 힐데는 질린듯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자신의 사역마를
부드러운 목소리로 불렀음.
-윈디. 같이 오랜만에 날까?
윈디라 불린 풍룡의 눈이 힐데의 말에 반짝였어. 평소 그가 부를때를 제외하고 제국의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며 생활했지만 풍룡이 가장 좋아하는건 힐데와 하늘을 나는거였으니까.
-하하. 기사단장이 하늘을 난다면 우리가 에스코트하지.
-윈디. 같이 오랜만에 날까?
윈디라 불린 풍룡의 눈이 힐데의 말에 반짝였어. 평소 그가 부를때를 제외하고 제국의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며 생활했지만 풍룡이 가장 좋아하는건 힐데와 하늘을 나는거였으니까.
-하하. 기사단장이 하늘을 난다면 우리가 에스코트하지.
카이로스가 준비됬냐는 눈으로 노야를 바라보자 노야의 고개가 끄덕였음. 윈디의 얼굴을 쓰다듬어주던 힐데는 필요없단 시선으로 사역사를 바라봤지만 그는 본척도 하지않았지.
-하, 네 마음대로 해라.
결국 포기선언이 나온쪽은 힐데였어. 풍룡의 목에 자리잡은 힐데가 조종하는대로 윈디는 하늘로
-하, 네 마음대로 해라.
결국 포기선언이 나온쪽은 힐데였어. 풍룡의 목에 자리잡은 힐데가 조종하는대로 윈디는 하늘로
날아올랐음.
-오랜만에 같이 나니 좋네.
힐데의 말에 풍룡이 목을 갸르르하고 울림. 노야를 탄 카이로스도 윈디와 힐데를 따라 적당한 속도로 날며 말한거처럼 비행함. 그리고 며칠 후 사건은 터짐.
-기사단장. 용을 사역한 사실을 숨기고 있었군.
황제를 의전하던중 풍룡을 사역한 사실을
-오랜만에 같이 나니 좋네.
힐데의 말에 풍룡이 목을 갸르르하고 울림. 노야를 탄 카이로스도 윈디와 힐데를 따라 적당한 속도로 날며 말한거처럼 비행함. 그리고 며칠 후 사건은 터짐.
-기사단장. 용을 사역한 사실을 숨기고 있었군.
황제를 의전하던중 풍룡을 사역한 사실을
들켜버림. 힐데의 순간 낭패라는 표정을 지었다가 빠르게 되돌리며 고개를 숙이고 말했음.
-송구합니다.
고개를 숙이는 힐데를 보며 황제는 뜻모를 얼굴로 웃어보임.
-속성이 뭐지?
속성을 물어보는 황제를 보며 고개를 숙이고 있던 힐데는 눈을 질끈 감았음. 그리고 시간이 흐른 후 겨우 말했지.
-송구합니다.
고개를 숙이는 힐데를 보며 황제는 뜻모를 얼굴로 웃어보임.
-속성이 뭐지?
속성을 물어보는 황제를 보며 고개를 숙이고 있던 힐데는 눈을 질끈 감았음. 그리고 시간이 흐른 후 겨우 말했지.
-바람입니다.
황제는 그런 힐데의 말에 만족했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고 기쁘다는 목소리로 말했음.
-자네와 어울리는군. 조만간 날을 잡지.
힐데는 황제의 말에 좌절함. 저 말은 곧 정식으로 자신이 용을 사역했다는 사실을 공표하겠다는 말이었기에.
-예.
하지만 힐데는 거부할 명분이 없었음.
황제는 그런 힐데의 말에 만족했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고 기쁘다는 목소리로 말했음.
-자네와 어울리는군. 조만간 날을 잡지.
힐데는 황제의 말에 좌절함. 저 말은 곧 정식으로 자신이 용을 사역했다는 사실을 공표하겠다는 말이었기에.
-예.
하지만 힐데는 거부할 명분이 없었음.
결국 귀족과 평민 그리고 황족 모두가 모인 기사단의 연병장에서 자신이 사역한 윈디을 보여야했지.
-보아라. 백의 기사단장이 풍룡을 사역했다. 하여 나는, 오늘을 기점으로 화룡을 사역한 사역사에게 내렸던거처럼 풍룡주의 이름을 하사하겠다.
황제의 말에 힐데는 절망을 다른 이들은 환호를
-보아라. 백의 기사단장이 풍룡을 사역했다. 하여 나는, 오늘을 기점으로 화룡을 사역한 사역사에게 내렸던거처럼 풍룡주의 이름을 하사하겠다.
황제의 말에 힐데는 절망을 다른 이들은 환호를
질렀음. 카이로스는 이제 정정당당하게 힐데를 꼬실 수 있다고 좋아했지만, 힐데는 그래도 검의 길을 계속 걷겠다고 그 꼬심을 무시했지만 말이야.
-너, 풍룡을 사역했으면 사역했다 언질이라도 해주지, 너무한거 아니냐?
-나도 조금 서운해~
카일과 레이가 섭섭하다는 표정으로 힐데의 옆구리를
-너, 풍룡을 사역했으면 사역했다 언질이라도 해주지, 너무한거 아니냐?
-나도 조금 서운해~
카일과 레이가 섭섭하다는 표정으로 힐데의 옆구리를
쿡쿡 찔렀지만 힐데의 표정은 어두웠지.
-나중에 정식으로 소개해줄게.
힐데는 섭섭해하는 두 사람에게 나중에 정식으로 소개해준다 말했지만, 그 후 세계수의 오염문제가 크게 터져서 카일과 레이가 윈디와 정식으로 인사를 나눠보지 못했음.
-윈디. 이제 편히 쉬어.
세계수의 오염이 원인인지,
-나중에 정식으로 소개해줄게.
힐데는 섭섭해하는 두 사람에게 나중에 정식으로 소개해준다 말했지만, 그 후 세계수의 오염문제가 크게 터져서 카일과 레이가 윈디와 정식으로 인사를 나눠보지 못했음.
-윈디. 이제 편히 쉬어.
세계수의 오염이 원인인지,
아니면 나이가 문제인지, 그것도 아니면 건강에 이상이 생긴건지 모르지만 제국이 망해갈때쯤 힐데의 사역마 풍룡은 결국 세계수의 품으로 떠남.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카이로스의 사역마 화룡도 같은날 떠났기에 두사람은 서로가 이별의 아픔에서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해줬지. 그렇게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던 두사람은 어쩌다보니 연인관계로 발전했지만, 지구에 온 이후 각자의 역활을 수행하기위해 헤어졌음.
-힐데.
-응, 다시 만날때까지 네게 위대한 나무의 가호가 있기를.
그렇게 헤어진 두사람이 다시 만난건 예상했던것보다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였음.
-힐데.
-응, 다시 만날때까지 네게 위대한 나무의 가호가 있기를.
그렇게 헤어진 두사람이 다시 만난건 예상했던것보다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였음.
#백업하자_다온
사역사 힐데
힐데는 풍룡을 사역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논컾으로 쓸랬지만 잭힐이 되어버렸다.
사역사 힐데
힐데는 풍룡을 사역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논컾으로 쓸랬지만 잭힐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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