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즤 수인 박문대와 꼬꼬마 이세진과 선아현.
셋이 같은 유치원 다니는데
때는 한 여름 박문대가 너무 더워서 강즤 모습으로 변해서 바닥에 뻗어있었더니.
선아현이 손에 물 담아서 박문대 머리에 뿌렸으면.
🐶크르...??
박문대는 이세진이 장난친 줄 알고 으르렁거리려다 선아현 얼굴보고 멈춤.
🦌무, 문대가 더워보여서! 이러면 시원해!
그러면서 다시 총총 뛰어가 작은 손바닥에 물을 담아낸 뒤 토독. 하며 물 뿌리고.
박문대는 그러려니, 하며 그대로 다니 누워있다가
그걸 지켜보던 이세진이 작은 통 들고 와서 아현이랑 같이 물 뜬 뒤 문대한테 부웠으면.
갑작스런 물벼락에 놀란 박문대.
그러면서 다시 총총 뛰어가 작은 손바닥에 물을 담아낸 뒤 토독. 하며 물 뿌리고.
박문대는 그러려니, 하며 그대로 다니 누워있다가
그걸 지켜보던 이세진이 작은 통 들고 와서 아현이랑 같이 물 뜬 뒤 문대한테 부웠으면.
갑작스런 물벼락에 놀란 박문대.
🐻문대문대, 시원하지! 손으로 하면 힘드니까 통 가져왔어!
덕분에 쫄딱 젖어서 비맞은 처량한 개의 모습이 된.
🐶......
덕분에 쫄딱 젖어서 비맞은 처량한 개의 모습이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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