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CheongRae: ⚠️공익목적 ⚠️라임사태부터 하이브 주가조작 까지 정...
@ForCheong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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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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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목적 ⚠️
라임사태부터 하이브 주가조작 까지 정리하는 타래
라임사태가 하이브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 3가지
경로 1: 알펜루트 매도 압박 (가장 직접적)
2019.10 라임 환매중단
→ 같은 TRS 구조를 쓰던 알펜루트에 연쇄 압박
→ 2019.11 알펜루트가 빅히트 구주 매도 (이스톤-뉴메인 2호가 인수)
라임이 없었다면?
알펜루트가 라임발 유동성 위기로 몰릴 이유 없음
빅히트 지분 2.3%를 그 시점에 팔 이유도 없음
이스톤-뉴메인 2호 펀드가 1,050억 매집할 물량이 시장에 나오지 않았음
→ 이스톤PE의 결정적 딜이 성립 안 함.
이게 중요한 이유:
이스톤 1호는 2019.6 최유정 지분 250억 매수한 거 하나뿐.
이스톤을 방시혁의 측근 기획펀드로 만든 건 바로 2호 펀드의 1,050억 딜이고 그 딜의 공급처가 알펜루트
경로 2: 수사 인프라의 동시 마비
2019.10 라임 환매중단
→ 2019.12 라임+조국펀드+상상인 3각 수사 전선 형성
→ 2020.1.13 합수단 폐지 (대검이 라임을 합수단에 배당한 지 14일 만)
이 합수단이 살아 있었다면?
2020.5 빅히트 상장예비심사 청구 단계에서 이스톤PE의 신생·측근 구조가 걸렸을 가능성
여의도 저승사자가 빅히트 수준의 딜을 못 볼 수 없음
최소한 지정감사·심사 연장·자발적 보호예수 요구
→ 상장 일정 차질
→ 합수단이 없어진 덕에 빅히트 심사가 무사통과.
→2020년 금융위 이첩 58건 중 8건만 처리 (처리율 14%), 금융·증권 범죄 기소 573명 — 2023년의 64%.
**참고할 점 (문윤일체)
합수단이 있었다고 해도 라임은 덮었을 가능성이 많음
그러나 합수단을 아예 없앤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임
이건 추가 타래로 설명
경로 3: 김중동·이스톤의 네트워크 자체
이건 간접적이지만 중요.
김중동은 2011년부터 빅히트에 투자했던 투자자인데, 이스톤PE를 2019.6에 세운 건 방시혁 측근이라서가 아니라 양준석 대표의 지인이었기 때문이라는 방어 논리가 있음.
하지만 왜 하필 2019년 중반이었을까?
2019년 상반기 = 라임이 이미 스타모빌리티·수원여객 등 각종 코스닥 좀비기업에 수천억 풀고 있던 시기
이스톤PE도 그 흐름 속에서 PEF 운용사 설립 → 코스닥/비상장 지분 거래 라는 당시의 표준 모델을 따름
알펜루트가 파는 빅히트 지분을 받을 SPC가 필요했고, 이스톤이 그 용도로 활용됨
라임이 없었다면?
2019년 중반 신생 PEF 난립 현상 자체가 다른 패턴이었을 것.
김중동이 굳이 이스톤 같은 신생 PEF를 세워서 방시혁 개인과 주주간 계약을 맺는 구조를 채택했을 가능성 낮음
라임이 없었다면 하이브도 없었을까?
하이브는 있었을 것. BTS의 성공, 비전펀드 협상, 스틱 투자, 상장 시도 - 이건 다 라임과 독립적으로 진행됨
하지만 지금 우리가 아는 형태의 하이브 IPO는 없었을 가능성이 높음.
방시혁이 4,000억을 수령하는 언아웃 구조는 가능했겠지만 그 중 이스톤 지분에서 나온 1,200억(메인스톤)은 어려웠을 것 — 알펜루트 매물이 없으면 이스톤 2호 딜이 성립 안 함
증권신고서 미공시가 2020년에 문제됐을 것 — 합수단 살아있고 수사 인프라 정상이면 이 규모 딜에서 감독이 작동할 것
빅히트 상장 자체가 심사 과정에서 수정 — 이스톤·뉴메인이 자발적 보호예수 걸었을 가능성. 그러면 상장 첫날 4,258억 폭탄 매도도 없었을 것
상장 후 주가 60% 폭락이 덜했을 것 — 오버행 물량이 락업에 걸려 있으면 개미 피해 훨씬 적었을 것
2024년 한국경제 단독 폭로 사건 자체가 없거나 무의미했을 것 — 이미 2020~21년에 규제 대응 완료됐을 테니까 (물론 이재명 정부였다면 규제 대응 완료인데, 문재인윤석열이면 안했을거라고 보긴 함)
라임사태부터 하이브 주가조작 까지 정리하는 타래
라임사태가 하이브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 3가지
경로 1: 알펜루트 매도 압박 (가장 직접적)
2019.10 라임 환매중단
→ 같은 TRS 구조를 쓰던 알펜루트에 연쇄 압박
→ 2019.11 알펜루트가 빅히트 구주 매도 (이스톤-뉴메인 2호가 인수)
라임이 없었다면?
알펜루트가 라임발 유동성 위기로 몰릴 이유 없음
빅히트 지분 2.3%를 그 시점에 팔 이유도 없음
이스톤-뉴메인 2호 펀드가 1,050억 매집할 물량이 시장에 나오지 않았음
→ 이스톤PE의 결정적 딜이 성립 안 함.
이게 중요한 이유:
이스톤 1호는 2019.6 최유정 지분 250억 매수한 거 하나뿐.
이스톤을 방시혁의 측근 기획펀드로 만든 건 바로 2호 펀드의 1,050억 딜이고 그 딜의 공급처가 알펜루트
경로 2: 수사 인프라의 동시 마비
2019.10 라임 환매중단
→ 2019.12 라임+조국펀드+상상인 3각 수사 전선 형성
→ 2020.1.13 합수단 폐지 (대검이 라임을 합수단에 배당한 지 14일 만)
이 합수단이 살아 있었다면?
2020.5 빅히트 상장예비심사 청구 단계에서 이스톤PE의 신생·측근 구조가 걸렸을 가능성
여의도 저승사자가 빅히트 수준의 딜을 못 볼 수 없음
최소한 지정감사·심사 연장·자발적 보호예수 요구
→ 상장 일정 차질
→ 합수단이 없어진 덕에 빅히트 심사가 무사통과.
→2020년 금융위 이첩 58건 중 8건만 처리 (처리율 14%), 금융·증권 범죄 기소 573명 — 2023년의 64%.
**참고할 점 (문윤일체)
합수단이 있었다고 해도 라임은 덮었을 가능성이 많음
그러나 합수단을 아예 없앤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임
이건 추가 타래로 설명
경로 3: 김중동·이스톤의 네트워크 자체
이건 간접적이지만 중요.
김중동은 2011년부터 빅히트에 투자했던 투자자인데, 이스톤PE를 2019.6에 세운 건 방시혁 측근이라서가 아니라 양준석 대표의 지인이었기 때문이라는 방어 논리가 있음.
하지만 왜 하필 2019년 중반이었을까?
2019년 상반기 = 라임이 이미 스타모빌리티·수원여객 등 각종 코스닥 좀비기업에 수천억 풀고 있던 시기
이스톤PE도 그 흐름 속에서 PEF 운용사 설립 → 코스닥/비상장 지분 거래 라는 당시의 표준 모델을 따름
알펜루트가 파는 빅히트 지분을 받을 SPC가 필요했고, 이스톤이 그 용도로 활용됨
라임이 없었다면?
2019년 중반 신생 PEF 난립 현상 자체가 다른 패턴이었을 것.
김중동이 굳이 이스톤 같은 신생 PEF를 세워서 방시혁 개인과 주주간 계약을 맺는 구조를 채택했을 가능성 낮음
라임이 없었다면 하이브도 없었을까?
하이브는 있었을 것. BTS의 성공, 비전펀드 협상, 스틱 투자, 상장 시도 - 이건 다 라임과 독립적으로 진행됨
하지만 지금 우리가 아는 형태의 하이브 IPO는 없었을 가능성이 높음.
방시혁이 4,000억을 수령하는 언아웃 구조는 가능했겠지만 그 중 이스톤 지분에서 나온 1,200억(메인스톤)은 어려웠을 것 — 알펜루트 매물이 없으면 이스톤 2호 딜이 성립 안 함
증권신고서 미공시가 2020년에 문제됐을 것 — 합수단 살아있고 수사 인프라 정상이면 이 규모 딜에서 감독이 작동할 것
빅히트 상장 자체가 심사 과정에서 수정 — 이스톤·뉴메인이 자발적 보호예수 걸었을 가능성. 그러면 상장 첫날 4,258억 폭탄 매도도 없었을 것
상장 후 주가 60% 폭락이 덜했을 것 — 오버행 물량이 락업에 걸려 있으면 개미 피해 훨씬 적었을 것
2024년 한국경제 단독 폭로 사건 자체가 없거나 무의미했을 것 — 이미 2020~21년에 규제 대응 완료됐을 테니까 (물론 이재명 정부였다면 규제 대응 완료인데, 문재인윤석열이면 안했을거라고 보긴 함)
2
⚠️공익목적 ⚠️
첫번째 사진은 2016년 부패범죄특별수사단 라인업
이주형·나의엽·임홍석이 모두 한동훈 밑에서 같이 일한 사이. 김봉현 술접대 받은 3명 중 최소 2명이 한동훈 직계 라인ㅋㅋㅋㅋㅋㅋ
이거 보면 뭐 추미애가 합수단 없애길 잘했다고 하는 빡대갈이 있을거라 정리하자면
정상적인 대응은 인사 조치임
만약 추미애가 정말로 한동훈 라인이 김봉현에게 접대받은 게 문제다 라고 판단했다면 논리적 대응은
연루된 검사 개별 조치 — 이주형·나의엽·임홍석 징계 혹은 수사
지휘 라인 교체 — 한동훈을 좌천시키되 후임으로 깨끗한 사람 앉히기
합수단 강화 — 내부 부패 제거하고 기능 유지
그런데 추미애가 한 건: 조직파괴
2020.1.8 한동훈 좌천
2020.1.13 합수단 자체 폐지 (단 5일 차이)
후임 없음, 조직 해체
연루자를 잘라내는 것과기능을 없애는 것은 완전히 다른 조치임. 전자는 조직 정상화, 후자는 조직 무력화.
합수단 폐지의 이유가 한동훈 라인 부패만은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됨. 한동훈 라인만 문제였다면 합수단을 살려두고 그 라인만 빼냈을 거고 오히려 합수단이 잘 돌아가면 추미애 쪽(조국파)에 유리했을 거임. "친윤 부패 수사는 우리가 한다" 식으로.
조직 자체를 없앤다는 건 합수단이 수사하면 안 되는 뭔가가 있었다는 뜻이고 그 뭔가는 한동훈 라인 개인 부패가 아니라 합수단이 라임을 계속 수사할 경우 드러날 더 큰 그림이었을 것.
더 큰 그림으로 예상하는 것:
•조국 펀드 (코링크PE·WFM·웰스씨앤티 → 조국 5촌 조카 조범동 실소유)
• 상상인그룹 (유준원 회장 · 라임·코링크 양쪽 공통 자금줄)
•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실 김모 행정관 (4,900만원 뇌물·수사정보 누설)
• 강기정 정무수석 (5천만원 쇼핑백)
• 민주당 의원·후보 등 15명+ (라임 리스트?)
• 2차 전지 국가보조금 생태계 (에스모·수원여객·스타모빌리티)
• 기획되고 있던 빅히트 IPO (이스톤PE 측근 구조 + 주주간계약 비공시)
첫번째 사진은 2016년 부패범죄특별수사단 라인업
이주형·나의엽·임홍석이 모두 한동훈 밑에서 같이 일한 사이. 김봉현 술접대 받은 3명 중 최소 2명이 한동훈 직계 라인ㅋㅋㅋㅋㅋㅋ
이거 보면 뭐 추미애가 합수단 없애길 잘했다고 하는 빡대갈이 있을거라 정리하자면
정상적인 대응은 인사 조치임
만약 추미애가 정말로 한동훈 라인이 김봉현에게 접대받은 게 문제다 라고 판단했다면 논리적 대응은
연루된 검사 개별 조치 — 이주형·나의엽·임홍석 징계 혹은 수사
지휘 라인 교체 — 한동훈을 좌천시키되 후임으로 깨끗한 사람 앉히기
합수단 강화 — 내부 부패 제거하고 기능 유지
그런데 추미애가 한 건: 조직파괴
2020.1.8 한동훈 좌천
2020.1.13 합수단 자체 폐지 (단 5일 차이)
후임 없음, 조직 해체
연루자를 잘라내는 것과기능을 없애는 것은 완전히 다른 조치임. 전자는 조직 정상화, 후자는 조직 무력화.
합수단 폐지의 이유가 한동훈 라인 부패만은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됨. 한동훈 라인만 문제였다면 합수단을 살려두고 그 라인만 빼냈을 거고 오히려 합수단이 잘 돌아가면 추미애 쪽(조국파)에 유리했을 거임. "친윤 부패 수사는 우리가 한다" 식으로.
조직 자체를 없앤다는 건 합수단이 수사하면 안 되는 뭔가가 있었다는 뜻이고 그 뭔가는 한동훈 라인 개인 부패가 아니라 합수단이 라임을 계속 수사할 경우 드러날 더 큰 그림이었을 것.
더 큰 그림으로 예상하는 것:
•조국 펀드 (코링크PE·WFM·웰스씨앤티 → 조국 5촌 조카 조범동 실소유)
• 상상인그룹 (유준원 회장 · 라임·코링크 양쪽 공통 자금줄)
•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실 김모 행정관 (4,900만원 뇌물·수사정보 누설)
• 강기정 정무수석 (5천만원 쇼핑백)
• 민주당 의원·후보 등 15명+ (라임 리스트?)
• 2차 전지 국가보조금 생태계 (에스모·수원여객·스타모빌리티)
• 기획되고 있던 빅히트 IPO (이스톤PE 측근 구조 + 주주간계약 비공시)
3
조미새가 아니라ㅋㅋ 찐으로 라임과 조국펀드는 자금줄 같음
언론이 라임↔조국펀드를 묶었던 이유
같은 시기 (2018~2020)
같은 자금줄 (상상인)
같은 간판 (2차 전지 위장)
같은 구조 (측근 PEF로 우회상장 기획)
같은 수사 기관 (합수단) — 그리고 같은 시점에 그 수사 기관이 폐지됨 (2020.1.13)
상상인이 코링크PE(조국)에 공급
2018.7 상상인플러스 → 앳온파트너스 경유 → WFM(코링크 자회사) 100억
2019.6 상상인저축은행 → 코링크PE에 직접 20억
2019.8 상상인플러스 → WFM 주식담보 20억 (조국 사태 2개월 뒤, 조범동 해외 도피 자금 의혹)
상상인이 라임에 공급
2018.7 상상인플러스 → 스타모빌리티(김봉현 실소유) CB 관련 거래
2019 내내 라임 쪽 유통망 확인
즉 같은 달(2018.7)에 상상인이 WFM과 스타모빌리티 양쪽에 동시 자금 공급
그리고 상상인 자체가 보호받고 있었음
유준원 회장 자본시장법 위반 전력 (상상인이 무자본M&A 대출 전문이라 그 KH그룹(필룩스/이낙연테마주)에도 준 적 있음)
박수종 변호사(김형준 前 부장검사 친분-유명한 스폰서 검사라함) 로비
2019.3 골든브릿지증권 인수 승인 시 서울남부지검이 이례적으로 수사 진행 사실 없다 무혐의 증명서 발급
2019.11 상상인 수사 중 A씨 자살 (대출 알선 혐의로 고발된 상태)
그리고 추가로 이성윤 참여연대 리스트 보면
상상인그룹 계열 은행들의 코링크PE 특혜 대출 의혹 수사 (2019) 참여 했음.
즉 상상인은 라임·조국펀드에 돈 대는 자금줄이면서 동시에 검찰 전관 보호를 받는 기관. 얘가 빠지면 안됨
조국 펀드 의혹과 라임 사태, 이상하게 닮아있는 이들의 수법 [출처:중앙일보] joongang.co.kr/article/237631…
상상인 압수수색···조국 펀드 투자사에 대출, 라임과도 연루 [출처:중앙일보] joongang.co.kr/article/237465…
[커버 스토리 | 총력취재] 문재인 정부의 아킬레스건, 사모펀드 사태의 전말
m-joongang.com/news/articleVi…
[죄수와 검사]⑩ 검찰과 증권사 '회장님
newstapa.org/article/0SF8M
'스포츠서울 주가조작 사건' 유준원만 처벌 안 받은 이유?…檢 봐주기 의혹
m.segye.com/ampView/201910…
라임운용, 美헤지펀드 폰지사기에 투자금 손실 위기
sisajournal-e.com/news/articleVi…
기사 총 47건 토대로 만든 네트워크임
뉴스타파
〈죄수와 검사 ⑤〉 '검사를 위하여' 의뢰인 팔아넘긴 전관 변호사 (2019.8.29)
〈죄수와 검사 ⑥〉 검사 출신 전관 '박재벌' 금융 범죄 덮였다 (2019.9.5)
〈죄수와 검사 ⑦〉 박수종 변호사 금융범죄 구체 혐의 (2019)
〈죄수와 검사 ⑨〉 스포츠서울 주가조작 사건과 유준원 (2019)
〈죄수와 검사 ⑩〉 검찰과 증권사 '회장님' (2019.10.29)
보도 열 달 만에 박수종-유준원 구속... 검찰 유착 규명해야 (2020.6)
월간중앙
〈커버스토리 총력취재〉 문재인 정부의 아킬레스건, 사모펀드 사태의 전말 (2020.10.19, 202011호, 유길용 기자)
한국경제
文정부 실세도 거론됐다... 옵티머스 전말 대해부 (2020.7.19, 장원석·정용환 기자, 중앙일보 오류 — 정정: 중앙일보)
조국 펀드·버닝썬 연루... 큐브스 前 대표 구속 (2019.9.20)
조국사태 논란 더블유에프엠 공개 매각 (2020.1.7)
방시혁 이면계약 단독 보도 (2024.11)
'방탄변호인단' 방시혁 지킬까 / 영장 검토 특사경 지휘하던 검사 전임 상관을 전관 변호사로 고용 (2026.1)
중앙일보
文정부 실세도 거론됐다, 역대급 사기극 옵티머스 전말 대해부 (2020.7.19, 장원석·정용환 기자)
이종필·채현기 스타모빌리티 주주 등재
메트로폴리탄 2,000억 횡령·해외도주
조선일보
文정부 규제의 역효과... 부자들 부동산 사모펀드에 100조 몰렸다 (2020.10.2, 윤진호 기자)
[단독] 조국 처남이 몸담은 해운사는 '해운연합' 참여 혜택... 이후 조국펀드 관련사 주식 사 (2019)
[단독] 조국 처남이 몸담은 해운사, 계열사 명의로 北석탄 운반선 소유 (2019)
조국, 北석탄 밀반입 사건 연루? 처남 재직 해운사가 운반선 소유 (2019)
한국일보
조국 키우자는 뜻... 5촌 조카 이해충돌 감추려 필사적 말맞추기 (2019.9.10, 단독)
'불법대출' 의혹 유준원 상상인 대표 구속 (2020.6.20)
'불법대출' 상상인 유준원, 4년 7개월 재판받고 징역 4년 나왔다 (2025.2.18)
한국증권
문재인 정부 금융개혁... 사모펀드·금융투자 규제 완화 (2018.11.1, 이병철 기자)
서울경제
조국 사태 연루 더블유에프엠 공개 매각 (2020.1.6)
코링크PE 투자한 더블유에프엠 회생절차 개시 신청
헤럴드경제
조국 일가 사모펀드 형식 빌려 직접투자 의혹
세계일보
신용불량자 조국 조카, 바지사장 내세워 펀드 운용 (2019.9.4)
일요신문
코링크PE 대표를 2017년 처음 봤다는 웰스씨앤티의 해명이 거짓 의혹
코링크PE의 큰 그림은 중국 충칭발 투자 유치
펜앤드마이크
정상훈 후배 김병혁 WFM 이사, 청문회 소환 불응
조국-윤총경 회식에 임종석 동석, 사진 찍은 J씨는 정상훈
해외 잠적한 조범동, 와이파이 사업 추천 지인과 연락 이어가 (2019.9.12)
조국, 北석탄 밀반입 사건 연루? 처남 재직 해운사가 운반선 소유 (2019.9.19, 양안희 기자)
조국 부부, 코링크 설립에도 투자한 사실상 실소유주
CBS 노컷뉴스
공공 와이파이 사업 얽힌 조국 펀드, 권력형 게이트로 번질까 (2019.9.5, 이영호 기자)
뉴데일리
[단독] 조국 펀드 투자사, 전국 버스 와이파이 땄었다 (2019.9.4)
이투데이
법원, 서울교통공사의 피앤피플러스 지하철 와이파이 계약해지 적법 (1988622)
인터넷언론인연대
박훈 '룸살롱 술접대' 콕 찍은 현직검사 '나의엽' 입장 물었더니 (2020.10.30, 이명수 심주완 김은해 추광규 박성태 기자)
뉴스톱
라임-알펜루트-이스톤-하이브 자금 경로 추적 (2025.9.10)
민들레
조국 사태 본류라던 사모펀드 전면 무죄
75억 약정 실체와 조국펀드 의혹의 시작과 끝
머니투데이
유준원 상상인 대표·박수종 변호사 등 20명 기소... "불법대출·시세조종 의혹" (2020.7.8)
비즈니스포스트
조남관, 제주항공 사외이사 선임 (2023.3.7)
법률신문
2019~2022 검찰 인사 보도 (조남관·김오수 인사 관련)
전자신문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인터뷰 (2020.9.10)
연합뉴스
조국 수사 첫 영장, 가족펀드 운용사·투자사 대표
MBC PD수첩
'검사범죄' 2부작 (뉴스타파 공동 제작, 2019)
언론이 라임↔조국펀드를 묶었던 이유
같은 시기 (2018~2020)
같은 자금줄 (상상인)
같은 간판 (2차 전지 위장)
같은 구조 (측근 PEF로 우회상장 기획)
같은 수사 기관 (합수단) — 그리고 같은 시점에 그 수사 기관이 폐지됨 (2020.1.13)
상상인이 코링크PE(조국)에 공급
2018.7 상상인플러스 → 앳온파트너스 경유 → WFM(코링크 자회사) 100억
2019.6 상상인저축은행 → 코링크PE에 직접 20억
2019.8 상상인플러스 → WFM 주식담보 20억 (조국 사태 2개월 뒤, 조범동 해외 도피 자금 의혹)
상상인이 라임에 공급
2018.7 상상인플러스 → 스타모빌리티(김봉현 실소유) CB 관련 거래
2019 내내 라임 쪽 유통망 확인
즉 같은 달(2018.7)에 상상인이 WFM과 스타모빌리티 양쪽에 동시 자금 공급
그리고 상상인 자체가 보호받고 있었음
유준원 회장 자본시장법 위반 전력 (상상인이 무자본M&A 대출 전문이라 그 KH그룹(필룩스/이낙연테마주)에도 준 적 있음)
박수종 변호사(김형준 前 부장검사 친분-유명한 스폰서 검사라함) 로비
2019.3 골든브릿지증권 인수 승인 시 서울남부지검이 이례적으로 수사 진행 사실 없다 무혐의 증명서 발급
2019.11 상상인 수사 중 A씨 자살 (대출 알선 혐의로 고발된 상태)
그리고 추가로 이성윤 참여연대 리스트 보면
상상인그룹 계열 은행들의 코링크PE 특혜 대출 의혹 수사 (2019) 참여 했음.
즉 상상인은 라임·조국펀드에 돈 대는 자금줄이면서 동시에 검찰 전관 보호를 받는 기관. 얘가 빠지면 안됨
조국 펀드 의혹과 라임 사태, 이상하게 닮아있는 이들의 수법 [출처:중앙일보] joongang.co.kr/article/237631…
상상인 압수수색···조국 펀드 투자사에 대출, 라임과도 연루 [출처:중앙일보] joongang.co.kr/article/237465…
[커버 스토리 | 총력취재] 문재인 정부의 아킬레스건, 사모펀드 사태의 전말
m-joongang.com/news/articleVi…
[죄수와 검사]⑩ 검찰과 증권사 '회장님
newstapa.org/article/0SF8M
'스포츠서울 주가조작 사건' 유준원만 처벌 안 받은 이유?…檢 봐주기 의혹
m.segye.com/ampView/201910…
라임운용, 美헤지펀드 폰지사기에 투자금 손실 위기
sisajournal-e.com/news/articleVi…
기사 총 47건 토대로 만든 네트워크임
뉴스타파
〈죄수와 검사 ⑤〉 '검사를 위하여' 의뢰인 팔아넘긴 전관 변호사 (2019.8.29)
〈죄수와 검사 ⑥〉 검사 출신 전관 '박재벌' 금융 범죄 덮였다 (2019.9.5)
〈죄수와 검사 ⑦〉 박수종 변호사 금융범죄 구체 혐의 (2019)
〈죄수와 검사 ⑨〉 스포츠서울 주가조작 사건과 유준원 (2019)
〈죄수와 검사 ⑩〉 검찰과 증권사 '회장님' (2019.10.29)
보도 열 달 만에 박수종-유준원 구속... 검찰 유착 규명해야 (2020.6)
월간중앙
〈커버스토리 총력취재〉 문재인 정부의 아킬레스건, 사모펀드 사태의 전말 (2020.10.19, 202011호, 유길용 기자)
한국경제
文정부 실세도 거론됐다... 옵티머스 전말 대해부 (2020.7.19, 장원석·정용환 기자, 중앙일보 오류 — 정정: 중앙일보)
조국 펀드·버닝썬 연루... 큐브스 前 대표 구속 (2019.9.20)
조국사태 논란 더블유에프엠 공개 매각 (2020.1.7)
방시혁 이면계약 단독 보도 (2024.11)
'방탄변호인단' 방시혁 지킬까 / 영장 검토 특사경 지휘하던 검사 전임 상관을 전관 변호사로 고용 (2026.1)
중앙일보
文정부 실세도 거론됐다, 역대급 사기극 옵티머스 전말 대해부 (2020.7.19, 장원석·정용환 기자)
이종필·채현기 스타모빌리티 주주 등재
메트로폴리탄 2,000억 횡령·해외도주
조선일보
文정부 규제의 역효과... 부자들 부동산 사모펀드에 100조 몰렸다 (2020.10.2, 윤진호 기자)
[단독] 조국 처남이 몸담은 해운사는 '해운연합' 참여 혜택... 이후 조국펀드 관련사 주식 사 (2019)
[단독] 조국 처남이 몸담은 해운사, 계열사 명의로 北석탄 운반선 소유 (2019)
조국, 北석탄 밀반입 사건 연루? 처남 재직 해운사가 운반선 소유 (2019)
한국일보
조국 키우자는 뜻... 5촌 조카 이해충돌 감추려 필사적 말맞추기 (2019.9.10, 단독)
'불법대출' 의혹 유준원 상상인 대표 구속 (2020.6.20)
'불법대출' 상상인 유준원, 4년 7개월 재판받고 징역 4년 나왔다 (2025.2.18)
한국증권
문재인 정부 금융개혁... 사모펀드·금융투자 규제 완화 (2018.11.1, 이병철 기자)
서울경제
조국 사태 연루 더블유에프엠 공개 매각 (2020.1.6)
코링크PE 투자한 더블유에프엠 회생절차 개시 신청
헤럴드경제
조국 일가 사모펀드 형식 빌려 직접투자 의혹
세계일보
신용불량자 조국 조카, 바지사장 내세워 펀드 운용 (2019.9.4)
일요신문
코링크PE 대표를 2017년 처음 봤다는 웰스씨앤티의 해명이 거짓 의혹
코링크PE의 큰 그림은 중국 충칭발 투자 유치
펜앤드마이크
정상훈 후배 김병혁 WFM 이사, 청문회 소환 불응
조국-윤총경 회식에 임종석 동석, 사진 찍은 J씨는 정상훈
해외 잠적한 조범동, 와이파이 사업 추천 지인과 연락 이어가 (2019.9.12)
조국, 北석탄 밀반입 사건 연루? 처남 재직 해운사가 운반선 소유 (2019.9.19, 양안희 기자)
조국 부부, 코링크 설립에도 투자한 사실상 실소유주
CBS 노컷뉴스
공공 와이파이 사업 얽힌 조국 펀드, 권력형 게이트로 번질까 (2019.9.5, 이영호 기자)
뉴데일리
[단독] 조국 펀드 투자사, 전국 버스 와이파이 땄었다 (2019.9.4)
이투데이
법원, 서울교통공사의 피앤피플러스 지하철 와이파이 계약해지 적법 (1988622)
인터넷언론인연대
박훈 '룸살롱 술접대' 콕 찍은 현직검사 '나의엽' 입장 물었더니 (2020.10.30, 이명수 심주완 김은해 추광규 박성태 기자)
뉴스톱
라임-알펜루트-이스톤-하이브 자금 경로 추적 (2025.9.10)
민들레
조국 사태 본류라던 사모펀드 전면 무죄
75억 약정 실체와 조국펀드 의혹의 시작과 끝
머니투데이
유준원 상상인 대표·박수종 변호사 등 20명 기소... "불법대출·시세조종 의혹" (2020.7.8)
비즈니스포스트
조남관, 제주항공 사외이사 선임 (2023.3.7)
법률신문
2019~2022 검찰 인사 보도 (조남관·김오수 인사 관련)
전자신문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인터뷰 (2020.9.10)
연합뉴스
조국 수사 첫 영장, 가족펀드 운용사·투자사 대표
MBC PD수첩
'검사범죄' 2부작 (뉴스타파 공동 제작, 2019)
5
⚠️공익목적⚠️
생태계 관계도 보면 2차전지 정부 보조금이이라는 공통 분모가 있는데 이전에 정상훈 관련 글에 작성했던 지하철 와이파이 사업이랑 비슷함
1. 문재인 정부 정책 과제
2차 전지: 2017.7 100대 국정과제
버스 와이파이: 2017~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 국민 와이파이 확대" 정책 (문재인 공약)
→ 둘 다 정부가 돈 푸는 방향
2. 정부 보조금 / 공공 수주 직접 수취
2차 전지: 전기버스 구매 보조금 (대당 3~4억 중 70%), 배터리 R&D 보조금
버스 와이파이: 전국 버스 와이파이 455억 국가 사업 수주
→ 둘 다 세금이 직접 흘러가는 구조
3. 껍데기 회사가 갑자기 업종 전환
2차 전지: WFM (영어교육 → 배터리), 에스모 (자율주행 → 배터리)
버스 와이파이: 웰스씨앤티 (가로등 점멸기 → 공공 와이파이), PNP플러스
→ 둘 다 무자본 M&A로 인수된 상장사가 갑자기 정책 테마로 간판 바꿈
4. 기술·자본 없이 수주
2차 전지: 스타모빌리티 전기이륜차 판매 0대 / 에스모 매출 0 / 수원여객 전기버스 실적 없음
버스 와이파이: KT 제치고 수주했으나 결국 기술력·자금 부족으로 취소
→ 둘 다 "정부 돈 먹기" 목적으로 수주만 먼저
5. 정치권 인맥 보호
2차 전지: 청와대 김모 행정관 + 강기정에 전달 주장 + 조국 5촌 조카
버스 와이파이: 문용식(한국정보화진흥원장) 발주 + PNP주주에 민주당 안보특위 부위원장·여당 보좌관들
→ 둘 다 친문 정치 인맥이 발주/수주 양쪽에
생태계 관계도 보면 2차전지 정부 보조금이이라는 공통 분모가 있는데 이전에 정상훈 관련 글에 작성했던 지하철 와이파이 사업이랑 비슷함
1. 문재인 정부 정책 과제
2차 전지: 2017.7 100대 국정과제
버스 와이파이: 2017~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 국민 와이파이 확대" 정책 (문재인 공약)
→ 둘 다 정부가 돈 푸는 방향
2. 정부 보조금 / 공공 수주 직접 수취
2차 전지: 전기버스 구매 보조금 (대당 3~4억 중 70%), 배터리 R&D 보조금
버스 와이파이: 전국 버스 와이파이 455억 국가 사업 수주
→ 둘 다 세금이 직접 흘러가는 구조
3. 껍데기 회사가 갑자기 업종 전환
2차 전지: WFM (영어교육 → 배터리), 에스모 (자율주행 → 배터리)
버스 와이파이: 웰스씨앤티 (가로등 점멸기 → 공공 와이파이), PNP플러스
→ 둘 다 무자본 M&A로 인수된 상장사가 갑자기 정책 테마로 간판 바꿈
4. 기술·자본 없이 수주
2차 전지: 스타모빌리티 전기이륜차 판매 0대 / 에스모 매출 0 / 수원여객 전기버스 실적 없음
버스 와이파이: KT 제치고 수주했으나 결국 기술력·자금 부족으로 취소
→ 둘 다 "정부 돈 먹기" 목적으로 수주만 먼저
5. 정치권 인맥 보호
2차 전지: 청와대 김모 행정관 + 강기정에 전달 주장 + 조국 5촌 조카
버스 와이파이: 문용식(한국정보화진흥원장) 발주 + PNP주주에 민주당 안보특위 부위원장·여당 보좌관들
→ 둘 다 친문 정치 인맥이 발주/수주 양쪽에
6
⚠️공익목적⚠️
문재인의 규제 완화 정책이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은산분리 완화부터 사모펀드까지 금융정책, 부동산 정책 다 완화
그런데 합수단은 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산분리 완화
2018.8.7 문재인 대통령 "인터넷전문은행 규제혁신 현장방문" 행사에서 은산분리 완화 시사
2018.9.20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국회 본회의 통과
2018.10.16 공포
2019.1.17 시행
-비금융주력자(산업자본)의 은행 지분 보유 한도: 4% → 34% (8.5배)
-은산분리는 30년 넘게 유지돼온 한국 금융의 대원칙
-이걸 푼 게 이명박·박근혜도 못 했던 일
-실제로 이명박은 시도했으나 당시 야당 민주당이 반대해서 못 함 (ㅋㅋ?)
사모펀드 규제 완화
-2018.11 지분 10% 보유조항 삭제
-2018.11 소액공모 10억 → 100억
-2018.11 증권사 건전성 규제 재정비
-2018.1 김상조 "사모펀드 M&A 신고 면제 추진"
-2021.3 투자자 49명 → 100명 확대
-결과: PEF 316개 → 721개 (4년 2.3배)
부동산 규제 완화
-부동산 간접투자 활성화 방안 (2019)
-취·등록세 감면, 재산세 감면, 종부세 사실상 면제
-결과: 부동산 사모펀드 69조 → 104조 (+51%)
-개인 주택대출은 조이면서 강남 부자들은 사모펀드로 아파트 100채씩 매입
금융쪽으로는 MB보다 규제 완화 더 많이 하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간 중앙 기사 읽다보면, 웹하드 카르텔 찾을때 읽었던 기사랑 비슷한 내용이 있음.
586 정치- 자본 유대
걍 생각나서 추가
문재인의 규제 완화 정책이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은산분리 완화부터 사모펀드까지 금융정책, 부동산 정책 다 완화
그런데 합수단은 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산분리 완화
2018.8.7 문재인 대통령 "인터넷전문은행 규제혁신 현장방문" 행사에서 은산분리 완화 시사
2018.9.20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국회 본회의 통과
2018.10.16 공포
2019.1.17 시행
-비금융주력자(산업자본)의 은행 지분 보유 한도: 4% → 34% (8.5배)
-은산분리는 30년 넘게 유지돼온 한국 금융의 대원칙
-이걸 푼 게 이명박·박근혜도 못 했던 일
-실제로 이명박은 시도했으나 당시 야당 민주당이 반대해서 못 함 (ㅋㅋ?)
사모펀드 규제 완화
-2018.11 지분 10% 보유조항 삭제
-2018.11 소액공모 10억 → 100억
-2018.11 증권사 건전성 규제 재정비
-2018.1 김상조 "사모펀드 M&A 신고 면제 추진"
-2021.3 투자자 49명 → 100명 확대
-결과: PEF 316개 → 721개 (4년 2.3배)
부동산 규제 완화
-부동산 간접투자 활성화 방안 (2019)
-취·등록세 감면, 재산세 감면, 종부세 사실상 면제
-결과: 부동산 사모펀드 69조 → 104조 (+51%)
-개인 주택대출은 조이면서 강남 부자들은 사모펀드로 아파트 100채씩 매입
금융쪽으로는 MB보다 규제 완화 더 많이 하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간 중앙 기사 읽다보면, 웹하드 카르텔 찾을때 읽었던 기사랑 비슷한 내용이 있음.
586 정치- 자본 유대
걍 생각나서 추가
7
⚠️라임 사태 타래 정리 (공익목적)⚠️
1. 판이 어떻게 깔렸나 — 규제완화 누적
이명박·박근혜 정부
2011년: '한국형 헤지펀드' 출범 허용
2015년: 사모펀드 운용사 인가제 → 등록제, 자본금 요건 60억 → 20억으로 완화
결과: 자산운용사 82개(2011) → 243개(2018)로 폭증
문재인 정부
2018년: 펀드 간 10% 지분보유 규제 전면 폐지
PEF 316개 → 721개 (4년간 2.3배)
은산분리 4% → 34% 완화 (이명박도 못 한 것)
2020.1.13: 증권범죄합동수사단(합수단) 폐지 — 라임 배당 14일 만에
MB·박그네가 판 깔고, 문재인이 더 풀어줌.
그리고 유일한 감시 수단인 합수단은 없앰.
규제는 풀고, 감시는 없앤 완벽한 공백.
2. 자금은 어디서 왔나 — 원천과 신한금투 이중역할
① 美 IIG 헤지펀드 (폰지)
라임 무역금융펀드 자산의 40% = 약 6,000억
실체는 폰지 사기. 이게 터지면서 환매중단의 직접 도화선
② 신한금융투자 — 이중 역할.
① TRS·PBS 계약으로 레버리지 자금 공급 (돈 대주는 역할) ② CB·BW 파킹거래로 수익률 마사지 (손실 숨기는 역할)
재판에서 증언: "리드가 자금 필요할 때 라임 이종필과 신한금투 심OO을 통해 유치해줬다"
파티게임즈 BW 400억 — 발행 당일 프라이스킬러 → 제이에스엠 → 신한금투로 3번 양도 라임이 손실 CB를 신한금투에 파킹 → 공시에서 실거래 안 보임
③ 상상인 저축은행
같은 달(2018.7) 라임 쪽 스타모빌리티에도, 코링크PE 쪽 WFM에도 동시 자금 공급
상상인이 라임·조국펀드 양쪽의 공통 자금줄
3. 뭘 먹었나 — 껍데기 상장사와 보조금
공통 패턴:
무자본 M&A로 상장사 인수
→ 정부 정책 테마로 간판 교체
→ 기술·자본 없이 보조금 수주
→ 세금 먹기
4. 어떻게 숨겼나 — 거래 은폐 인프라
① 한국증권금융 — 공시 얼굴마담
- 라임의 실제 CB 거래가 공시에서 한국증권금융 이름으로 표시됨
- 수탁사라서 이름만 올라간 것 — 실제 거래 주체는 라임
- 결과적으로 라임 CB 흐름이 공시만 봐서는 안 보이는 구조
② 스타모빌리티 195억 — 환매중단 이후의 추가 약탈
- 2020년 1월, 이미 환매중단된 플루토 펀드에서 195억 추가 투자
- 라임은 기존 투자금 회수 조건으로 넣었다고 했으나
- 김봉현은 투자받은 다음날 192억을 빼돌림
- 금감원은 매일 플루토 자금 유출입 보고를 받고 있었음
- 알았으면 직무유기, 몰랐으면 무능 (당시 금융권 평가)
5. 왜 안 잡혔나 — 금감원 내부 유착 (팩트 확정)
① 금감원 A선임 문건 유출 (솜방망이 감봉)
강남 룸살롱에서 라임 담당 현직 검사계획 문건 통째로 유출
옆방에 있던 김봉현(라임 배후)에게 전달
술값 650만원은 김봉현이 전액 결제
다음날 또 다른 문건 추가 전달
금감원 조치: 감봉 (경징계)
100만원 이상 접대받으면 내규상 무조건 면직인데 미적용
윤석헌 금감원장: "접대는 없었다. 수사의뢰 검토 안 한다"
② 청와대 파견 금감원 김팀장 뇌물 (징역 4년 확정)
청와대 경제수석실 파견 근무
고향친구 김봉현에게 금감원 수사정보 전달
대가: 3,000만원 상당 뇌물
결과: 징역 4년 확정
장PB 녹취: "이분이 핵심이다. 금감원 문제 된 거 다 눌러줬다"
③ 금감원 출신 로펌 고문 (의혹)
장PB 녹취: "금감원 국장 출신 로펌 고문이 라임 금감원 문제를 계속 풀어줬다"
해당 고문은 30년 금감원 근무, 라임에 법률자문 사실은 인정
당사자: "사실무근. 법률자문은 일반적인 것"
미확인 의혹이나 구조적으로 가능한 경로
6. 정치권은 뭘 했나 — 수사 방해
① 청와대 민정수석실 금감원 감찰
2020년 초 민정수석실이 금감원 현장 감찰 실시
금융위 출신 행정관이 민정비서관실에 부임한 직후 시작
배경 불명확 — 검찰 수사 견제용이라는 분석
② 합수단 폐지 2020.1.13
라임 사건 배당된 지 14일 만에 폐지
2020년 금융위 이첩 58건 중 처리 8건 (처리율 14%)
금융범죄 기소 인원: 2023년의 64% 수준으로 급감
합수단이 살아있었다면 빅히트 상장심사에서 이스톤PE 구조가 걸렸을 가능성
③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상상인-코링크PE 수사(2019) 지휘라인 포함 (참여연대 기록)
(참고) 옵티머스 수사: "뭉개기 수사" 의혹, 이낙연 부실장 사망 후 윤석열이 진상조사 지시하는 아이러니
7. 결국 어디로 흘렀나 — 붕괴와 파급
2019.10 환매중단
1.6조원 피해, 수천 명 투자자
이종필 도주, 김봉현 도주
알펜루트 연쇄 압박 → 하이브 IPO
출처
일요신문
라임자산운용 유동성 위기 불러온 '메자닌'은 무엇? (2019.10.15)
'벼랑 끝' 라임자산운용, 상폐 위기 CB 수상한 거래 추적 (2019.10.17)
'이명박근혜 유산' 사모펀드 규제 강화 움직임에 금융사들 우려하는 내막 (2019.10.15)
[단독] '라임 리스트' 곳곳 신한금융투자와 수상한 동행 (2020.03.20)
[단독] '라임 먹잇감 의혹' 향군상조회서 사라진 뭉칫돈 추적 (2020.03.20)
[단독] 라임사태 청와대 개입설 불지핀 '장 PB 녹취록' 팩트체크 (2020.03.20)
티끌 먼저 찾기 경쟁? '금융검찰' 금감원은 왜 사정당국에 포위됐나 (2020.03.12)
준공공기관 한국증권금융 '라임 리스트' 얼굴마담 된 까닭 (2020.03.27)
감독부실, 로비의혹…라임·옵티머스 파문 금감원의 '굴욕' (2020.10.21)
라임에 키코에…산업은행 '국책은행 맏형' 자격 의심받는 까닭 (2020.03.18)
'정치의 바다'로 뛰어든 금감원, 라임펀드 추가검사 거센 후폭풍 (2023.08.31)
중앙일보
금감원, 라임 추가피해 막을 수 있었다 — joongang.co.kr/article/237394… (2020.03.26)
'라임'은 되고 '키코'는 안 된다? 같은 사안에 상반된 결정 내린 은행들 (2020.09.05)
조선일보
룸살롱서 라임자료 유출, 경징계로 덮고 쉬쉬한 금감원 (2020.10.27)
경향신문
[단독] "금감원 출신 로펌 고문이 해결"…라임사태 또 다른 '키맨' 의혹 (2020.03.26)
1. 판이 어떻게 깔렸나 — 규제완화 누적
이명박·박근혜 정부
2011년: '한국형 헤지펀드' 출범 허용
2015년: 사모펀드 운용사 인가제 → 등록제, 자본금 요건 60억 → 20억으로 완화
결과: 자산운용사 82개(2011) → 243개(2018)로 폭증
문재인 정부
2018년: 펀드 간 10% 지분보유 규제 전면 폐지
PEF 316개 → 721개 (4년간 2.3배)
은산분리 4% → 34% 완화 (이명박도 못 한 것)
2020.1.13: 증권범죄합동수사단(합수단) 폐지 — 라임 배당 14일 만에
MB·박그네가 판 깔고, 문재인이 더 풀어줌.
그리고 유일한 감시 수단인 합수단은 없앰.
규제는 풀고, 감시는 없앤 완벽한 공백.
2. 자금은 어디서 왔나 — 원천과 신한금투 이중역할
① 美 IIG 헤지펀드 (폰지)
라임 무역금융펀드 자산의 40% = 약 6,000억
실체는 폰지 사기. 이게 터지면서 환매중단의 직접 도화선
② 신한금융투자 — 이중 역할.
① TRS·PBS 계약으로 레버리지 자금 공급 (돈 대주는 역할) ② CB·BW 파킹거래로 수익률 마사지 (손실 숨기는 역할)
재판에서 증언: "리드가 자금 필요할 때 라임 이종필과 신한금투 심OO을 통해 유치해줬다"
파티게임즈 BW 400억 — 발행 당일 프라이스킬러 → 제이에스엠 → 신한금투로 3번 양도 라임이 손실 CB를 신한금투에 파킹 → 공시에서 실거래 안 보임
③ 상상인 저축은행
같은 달(2018.7) 라임 쪽 스타모빌리티에도, 코링크PE 쪽 WFM에도 동시 자금 공급
상상인이 라임·조국펀드 양쪽의 공통 자금줄
3. 뭘 먹었나 — 껍데기 상장사와 보조금
공통 패턴:
무자본 M&A로 상장사 인수
→ 정부 정책 테마로 간판 교체
→ 기술·자본 없이 보조금 수주
→ 세금 먹기
4. 어떻게 숨겼나 — 거래 은폐 인프라
① 한국증권금융 — 공시 얼굴마담
- 라임의 실제 CB 거래가 공시에서 한국증권금융 이름으로 표시됨
- 수탁사라서 이름만 올라간 것 — 실제 거래 주체는 라임
- 결과적으로 라임 CB 흐름이 공시만 봐서는 안 보이는 구조
② 스타모빌리티 195억 — 환매중단 이후의 추가 약탈
- 2020년 1월, 이미 환매중단된 플루토 펀드에서 195억 추가 투자
- 라임은 기존 투자금 회수 조건으로 넣었다고 했으나
- 김봉현은 투자받은 다음날 192억을 빼돌림
- 금감원은 매일 플루토 자금 유출입 보고를 받고 있었음
- 알았으면 직무유기, 몰랐으면 무능 (당시 금융권 평가)
5. 왜 안 잡혔나 — 금감원 내부 유착 (팩트 확정)
① 금감원 A선임 문건 유출 (솜방망이 감봉)
강남 룸살롱에서 라임 담당 현직 검사계획 문건 통째로 유출
옆방에 있던 김봉현(라임 배후)에게 전달
술값 650만원은 김봉현이 전액 결제
다음날 또 다른 문건 추가 전달
금감원 조치: 감봉 (경징계)
100만원 이상 접대받으면 내규상 무조건 면직인데 미적용
윤석헌 금감원장: "접대는 없었다. 수사의뢰 검토 안 한다"
② 청와대 파견 금감원 김팀장 뇌물 (징역 4년 확정)
청와대 경제수석실 파견 근무
고향친구 김봉현에게 금감원 수사정보 전달
대가: 3,000만원 상당 뇌물
결과: 징역 4년 확정
장PB 녹취: "이분이 핵심이다. 금감원 문제 된 거 다 눌러줬다"
③ 금감원 출신 로펌 고문 (의혹)
장PB 녹취: "금감원 국장 출신 로펌 고문이 라임 금감원 문제를 계속 풀어줬다"
해당 고문은 30년 금감원 근무, 라임에 법률자문 사실은 인정
당사자: "사실무근. 법률자문은 일반적인 것"
미확인 의혹이나 구조적으로 가능한 경로
6. 정치권은 뭘 했나 — 수사 방해
① 청와대 민정수석실 금감원 감찰
2020년 초 민정수석실이 금감원 현장 감찰 실시
금융위 출신 행정관이 민정비서관실에 부임한 직후 시작
배경 불명확 — 검찰 수사 견제용이라는 분석
② 합수단 폐지 2020.1.13
라임 사건 배당된 지 14일 만에 폐지
2020년 금융위 이첩 58건 중 처리 8건 (처리율 14%)
금융범죄 기소 인원: 2023년의 64% 수준으로 급감
합수단이 살아있었다면 빅히트 상장심사에서 이스톤PE 구조가 걸렸을 가능성
③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상상인-코링크PE 수사(2019) 지휘라인 포함 (참여연대 기록)
(참고) 옵티머스 수사: "뭉개기 수사" 의혹, 이낙연 부실장 사망 후 윤석열이 진상조사 지시하는 아이러니
7. 결국 어디로 흘렀나 — 붕괴와 파급
2019.10 환매중단
1.6조원 피해, 수천 명 투자자
이종필 도주, 김봉현 도주
알펜루트 연쇄 압박 → 하이브 IPO
출처
일요신문
라임자산운용 유동성 위기 불러온 '메자닌'은 무엇? (2019.10.15)
'벼랑 끝' 라임자산운용, 상폐 위기 CB 수상한 거래 추적 (2019.10.17)
'이명박근혜 유산' 사모펀드 규제 강화 움직임에 금융사들 우려하는 내막 (2019.10.15)
[단독] '라임 리스트' 곳곳 신한금융투자와 수상한 동행 (2020.03.20)
[단독] '라임 먹잇감 의혹' 향군상조회서 사라진 뭉칫돈 추적 (2020.03.20)
[단독] 라임사태 청와대 개입설 불지핀 '장 PB 녹취록' 팩트체크 (2020.03.20)
티끌 먼저 찾기 경쟁? '금융검찰' 금감원은 왜 사정당국에 포위됐나 (2020.03.12)
준공공기관 한국증권금융 '라임 리스트' 얼굴마담 된 까닭 (2020.03.27)
감독부실, 로비의혹…라임·옵티머스 파문 금감원의 '굴욕' (2020.10.21)
라임에 키코에…산업은행 '국책은행 맏형' 자격 의심받는 까닭 (2020.03.18)
'정치의 바다'로 뛰어든 금감원, 라임펀드 추가검사 거센 후폭풍 (2023.08.31)
중앙일보
금감원, 라임 추가피해 막을 수 있었다 — joongang.co.kr/article/237394… (2020.03.26)
'라임'은 되고 '키코'는 안 된다? 같은 사안에 상반된 결정 내린 은행들 (2020.09.05)
조선일보
룸살롱서 라임자료 유출, 경징계로 덮고 쉬쉬한 금감원 (2020.10.27)
경향신문
[단독] "금감원 출신 로펌 고문이 해결"…라임사태 또 다른 '키맨' 의혹 (2020.03.26)
8
직접 라임과 연결이 확인된 건 아니고 같은 학연 라인에 라임 연루 금융사 임원들이 있음.
의혹 수준이고 대동고 인맥이 라임·대장동 양쪽에 걸쳐 있다는 구조적 포인트
허영택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이면 신한금투 TRS·파킹거래 라인 바로 윗선. 신한금투가 라임에서 이중역할(레버리지 공급 + 파킹거래)을 했다는 게 재판 증언으로 확인됐고, 그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이 대동고 + 고려대 인맥
허영택은 2017년 신한금융지주 글로벌사업부문 부문장을 맡으면서 신한은행 부행장, 신한카드 부사장,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신한생명 부사장을 겸임했다.
즉 2017년~ 신한금투 부사장 겸직 = 라임 사태 핵심 시기(2017~2019년 TRS·파킹거래 집중)와 정확히 겹침.
허영택 부사장으로 임명한 건 조용병 신한그룹회장 (타래로 정리)
최동수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우리은행은 라임펀드 최대 판매사(3,577억)였고, 김봉현이 우리은행 행장·부행장 로비를 했다고 폭로한 곳. 윤갑근이 이 로비 알선수재로 구속됨. 최동수 연계는 확인된 바 없음
의혹 수준이고 대동고 인맥이 라임·대장동 양쪽에 걸쳐 있다는 구조적 포인트
허영택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이면 신한금투 TRS·파킹거래 라인 바로 윗선. 신한금투가 라임에서 이중역할(레버리지 공급 + 파킹거래)을 했다는 게 재판 증언으로 확인됐고, 그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이 대동고 + 고려대 인맥
허영택은 2017년 신한금융지주 글로벌사업부문 부문장을 맡으면서 신한은행 부행장, 신한카드 부사장,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신한생명 부사장을 겸임했다.
즉 2017년~ 신한금투 부사장 겸직 = 라임 사태 핵심 시기(2017~2019년 TRS·파킹거래 집중)와 정확히 겹침.
허영택 부사장으로 임명한 건 조용병 신한그룹회장 (타래로 정리)
최동수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우리은행은 라임펀드 최대 판매사(3,577억)였고, 김봉현이 우리은행 행장·부행장 로비를 했다고 폭로한 곳. 윤갑근이 이 로비 알선수재로 구속됨. 최동수 연계는 확인된 바 없음
9
조용병 정리 ⚠️공익 목적 1 ⚠️
1957년생, 대전 출신
대전고등학교 → 고려대 법학과
1984년 신한은행 입행 → 32년 근무 “신한맨”
2017년 신한금융지주 회장 취임
2020년 연임 (2023년 3월 퇴임)
現 은행연합회장
의혹 3종 세트
1. 우리들병원 1400억 특혜대출 연루 의혹 (2009~2021)
이건 새 타래로 정리 예정 ㅈㄴ 노다지임
① 신한은행 문서위조 의혹
신한은행이 신혜선씨 동의 없이 연대보증 해지
대출금 7억2400만원을 신혜선씨 동의 없이 이상호 원장 이자로 전용
신혜선이 신한은행 지점장·부지점장 사문서위조 혐의로 고소
법원: 사금융알선 혐의 유죄 인정
2021년 검찰 재수사 → 김수경 회장·신한은행 직원 위증 혐의 기소
② 조용병이 정재호 의원과 최소 3차례 만남
정재호 의원(국회 정무위 — 금융감독기관 감독 상임위)
2016년 총선 당선 직후부터 2017년까지 당시 신한은행장 조용병과 수차례 면담
목적: 신혜선-신한은행 분쟁 중재
정재호가 조용병 회장과 합의된 사항이라며 신혜선에 조건 제안
신혜선 전부 거절
③ 신한은행이 친문 변호사 선임
신한은행, 피소 당하자 참여정부 사정비서관 출신 변호사 선임
해당 변호사 = 조국 민정수석 후임으로 거론되던 인물
동일 변호사(신현수)가 김앤장 소속으로 산업은행 1400억 대출 자문도 수행
④ 채권이 하나금융으로 넘어감
정재호 의원이 신혜선씨에게 제안: “신한은행 채권을 하나은행으로 넘기고 협상하라”
실제로 신한은행 채권은 이후 하나금융그룹 계열사로 넘어감
2. 채용비리 (2013~2016)
신한은행장 재임 시절 외부청탁 지원자·임원 자녀 특혜 채용
2020.1 1심 유죄 (징역 6개월)
부정 입사자 정상근무 → 청와대 국민청원 “은행권의 정유라를 정리해달라”
문재인 정부: 아무 제재 없이 연임 묵인
신한금융 회추위 만장일치 연임 결정
은행을 감독하는 정무위 의원이 당선 직후부터 은행장을 수차례 만나서 개인 대출 분쟁을 중재했다는 게 구조적으로 말이 안 되는 거고 그게 조용병이 이후 채용비리 유죄에도 연임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연결되는 듯
3. 라임 TRS·파킹거래 (2017~2019)
조용병 회장 재임 시기 전체와 겹침
신한금투가 라임에서 이중 역할 수행:
① TRS·PBS로 레버리지 자금 공급
② CB/BW 파킹거래로 수익률 마사지
재판 증언: “리드 자금 필요할 때 라임 이종필과 신한금투 심OO을 통해 유치”
파티게임즈 BW 400억 — 발행 당일 신한금투로 3번 양도
신한금투 PBS본부장 임모씨 긴급체포 (2020.3)
우리은행·하나은행·신한금융투자·미래에셋대우 → 라임 무역금융펀드 투자원금 전액 배상 결정
문재인 정부와의 인연?
2019.3.21 문재인 ‘혁신금융 비전선포식’
2019.3.25 조용병, ‘신한 혁신금융 추진위’ 출범 (나흘 후 화답)
2019.12 채용비리 재판 중에도 회추위 만장일치 연임
2020.1 1심 유죄 → 정부 아무 조치 없음2020.7.23 문재인 한국판 뉴딜 → 조용병 “적극 나서겠다” 화답
2020.8.31 5대 금융지주 수장 청와대 방문, 문재인과 한국판 뉴딜 회의 (조용병 참석)
2020.9.1 조용병 “신한은 금융보국 정신에서 출발” 선언
암호화폐 — 신한금융 × 코빗
2018년: 신한은행, 코빗과 실명계좌 제휴 계약 체결 (라임 TRS·파킹거래 한창이던 시기)
2021년: 신한은행, 코빗 자회사 KDAC(한국디지털자산수탁)에 지분투자 — 코빗과 공동 투자자
2022년: 신한금융지주, 코빗에 500억~600억 투자해 지분 20% 확보·3대주주 추진
국내 금융지주사가 암호화폐 거래소에 투자하는 첫 사례
루나 폭락 사태 이후 금융당국 부정적 기조 확산 → 투자 검토 중단
이후에도 신한은행-코빗 실명계좌 제휴 재계약 유지 (2026년까지 8년째)
실명계좌 제휴가 암호화폐 시장에서 의미하는 것
한국에서 암호화폐 거래소가 원화 거래를 하려면 은행 실명계좌가 반드시 필요 (특금법 의무)
코빗 입장에서 신한은행은 갑 중의 갑
코빗은 신한은행 이체한도 30만원(경쟁사 대비 3분의 1 수준)을 6년간 그냥 따름
역으로 코빗이 신한에 주는 것
코빗 이용자 예치금 전액이 신한은행 계좌에 묶임 (20192023년 500억700억 규모)
고려대 커넥션 확장판?
박정훈 (SBS 사장) → 고려대 영문과 79학번
양승동 (KBS 사장) → 고려대 정치외교 80학번
전해철 (행안부장관) → 고려대 법학과 81학번
노종면 (YTN→민주당 의원) → 고려대 법학과 87학번 (93년졸, 학생운동 휴학 추정)
남상문 (SBS 시사교양본부장) → 고려대 법대 88학번 (92년졸, 연합뉴스 2001.12.25 출처)
이큰별 (그알 PD) → 고려대 기계공학과 04~06학번 추정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 고려대 법학과 77학번 전후
허영택 (신한금투 부사장) → 고려대 경영학과
1957년생, 대전 출신
대전고등학교 → 고려대 법학과
1984년 신한은행 입행 → 32년 근무 “신한맨”
2017년 신한금융지주 회장 취임
2020년 연임 (2023년 3월 퇴임)
現 은행연합회장
의혹 3종 세트
1. 우리들병원 1400억 특혜대출 연루 의혹 (2009~2021)
이건 새 타래로 정리 예정 ㅈㄴ 노다지임
① 신한은행 문서위조 의혹
신한은행이 신혜선씨 동의 없이 연대보증 해지
대출금 7억2400만원을 신혜선씨 동의 없이 이상호 원장 이자로 전용
신혜선이 신한은행 지점장·부지점장 사문서위조 혐의로 고소
법원: 사금융알선 혐의 유죄 인정
2021년 검찰 재수사 → 김수경 회장·신한은행 직원 위증 혐의 기소
② 조용병이 정재호 의원과 최소 3차례 만남
정재호 의원(국회 정무위 — 금융감독기관 감독 상임위)
2016년 총선 당선 직후부터 2017년까지 당시 신한은행장 조용병과 수차례 면담
목적: 신혜선-신한은행 분쟁 중재
정재호가 조용병 회장과 합의된 사항이라며 신혜선에 조건 제안
신혜선 전부 거절
③ 신한은행이 친문 변호사 선임
신한은행, 피소 당하자 참여정부 사정비서관 출신 변호사 선임
해당 변호사 = 조국 민정수석 후임으로 거론되던 인물
동일 변호사(신현수)가 김앤장 소속으로 산업은행 1400억 대출 자문도 수행
④ 채권이 하나금융으로 넘어감
정재호 의원이 신혜선씨에게 제안: “신한은행 채권을 하나은행으로 넘기고 협상하라”
실제로 신한은행 채권은 이후 하나금융그룹 계열사로 넘어감
2. 채용비리 (2013~2016)
신한은행장 재임 시절 외부청탁 지원자·임원 자녀 특혜 채용
2020.1 1심 유죄 (징역 6개월)
부정 입사자 정상근무 → 청와대 국민청원 “은행권의 정유라를 정리해달라”
문재인 정부: 아무 제재 없이 연임 묵인
신한금융 회추위 만장일치 연임 결정
은행을 감독하는 정무위 의원이 당선 직후부터 은행장을 수차례 만나서 개인 대출 분쟁을 중재했다는 게 구조적으로 말이 안 되는 거고 그게 조용병이 이후 채용비리 유죄에도 연임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연결되는 듯
3. 라임 TRS·파킹거래 (2017~2019)
조용병 회장 재임 시기 전체와 겹침
신한금투가 라임에서 이중 역할 수행:
① TRS·PBS로 레버리지 자금 공급
② CB/BW 파킹거래로 수익률 마사지
재판 증언: “리드 자금 필요할 때 라임 이종필과 신한금투 심OO을 통해 유치”
파티게임즈 BW 400억 — 발행 당일 신한금투로 3번 양도
신한금투 PBS본부장 임모씨 긴급체포 (2020.3)
우리은행·하나은행·신한금융투자·미래에셋대우 → 라임 무역금융펀드 투자원금 전액 배상 결정
문재인 정부와의 인연?
2019.3.21 문재인 ‘혁신금융 비전선포식’
2019.3.25 조용병, ‘신한 혁신금융 추진위’ 출범 (나흘 후 화답)
2019.12 채용비리 재판 중에도 회추위 만장일치 연임
2020.1 1심 유죄 → 정부 아무 조치 없음2020.7.23 문재인 한국판 뉴딜 → 조용병 “적극 나서겠다” 화답
2020.8.31 5대 금융지주 수장 청와대 방문, 문재인과 한국판 뉴딜 회의 (조용병 참석)
2020.9.1 조용병 “신한은 금융보국 정신에서 출발” 선언
암호화폐 — 신한금융 × 코빗
2018년: 신한은행, 코빗과 실명계좌 제휴 계약 체결 (라임 TRS·파킹거래 한창이던 시기)
2021년: 신한은행, 코빗 자회사 KDAC(한국디지털자산수탁)에 지분투자 — 코빗과 공동 투자자
2022년: 신한금융지주, 코빗에 500억~600억 투자해 지분 20% 확보·3대주주 추진
국내 금융지주사가 암호화폐 거래소에 투자하는 첫 사례
루나 폭락 사태 이후 금융당국 부정적 기조 확산 → 투자 검토 중단
이후에도 신한은행-코빗 실명계좌 제휴 재계약 유지 (2026년까지 8년째)
실명계좌 제휴가 암호화폐 시장에서 의미하는 것
한국에서 암호화폐 거래소가 원화 거래를 하려면 은행 실명계좌가 반드시 필요 (특금법 의무)
코빗 입장에서 신한은행은 갑 중의 갑
코빗은 신한은행 이체한도 30만원(경쟁사 대비 3분의 1 수준)을 6년간 그냥 따름
역으로 코빗이 신한에 주는 것
코빗 이용자 예치금 전액이 신한은행 계좌에 묶임 (20192023년 500억700억 규모)
고려대 커넥션 확장판?
박정훈 (SBS 사장) → 고려대 영문과 79학번
양승동 (KBS 사장) → 고려대 정치외교 80학번
전해철 (행안부장관) → 고려대 법학과 81학번
노종면 (YTN→민주당 의원) → 고려대 법학과 87학번 (93년졸, 학생운동 휴학 추정)
남상문 (SBS 시사교양본부장) → 고려대 법대 88학번 (92년졸, 연합뉴스 2001.12.25 출처)
이큰별 (그알 PD) → 고려대 기계공학과 04~06학번 추정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 고려대 법학과 77학번 전후
허영택 (신한금투 부사장) → 고려대 경영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