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ral_P_Luv: 태의의 생일이 밝고 평범하게 축하하던 와중 일레이가 던...
@Phral_P_L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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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8, 2026
1
태의의 생일이 밝고 평범하게 축하하던 와중 일레이가 던진 한마디.
"태이, 내가 들었는데 한국에는 생일빵이란 문화가 있다지?"
순간 어떤 극악무도한 놈이 이런 걸 저놈에게 알려줬나 싶은 태의는 살짝 아찔해지지만 애써 침착하게 굴지 않을까.
"...있지. 왜? 너도 때리고 싶어...?"
"태이, 내가 들었는데 한국에는 생일빵이란 문화가 있다지?"
순간 어떤 극악무도한 놈이 이런 걸 저놈에게 알려줬나 싶은 태의는 살짝 아찔해지지만 애써 침착하게 굴지 않을까.
"...있지. 왜? 너도 때리고 싶어...?"
2
설마하는 태의의 표정이 읽혀서 웃기지만 꿋꿋하게 웃음을 참는 일레이.
"난 네 문화를 존중해. 그러니 네 애인인 내가 그 생일빵이란 걸 해 볼까 하는데."
"...그래."
태의는 묘하게 결연한 얼굴을 하고, 아무래도 생일빵 같은 건 등짝 정도려나 하는데
"그래, 그럼 바지 벗어."
"....므아?"
"난 네 문화를 존중해. 그러니 네 애인인 내가 그 생일빵이란 걸 해 볼까 하는데."
"...그래."
태의는 묘하게 결연한 얼굴을 하고, 아무래도 생일빵 같은 건 등짝 정도려나 하는데
"그래, 그럼 바지 벗어."
"....므아?"
3
예상치 못한 말에 멍해지는 태의.
"네 몸에 때릴 데가 달리 어디 있다고."
"......?"
"이왕 때릴 거면 피차 즐거워야지."
".....??"
"난 널 괴롭히고 싶은 게 아니니까."
"...어어..."
태의가 멍하니 있자 일레이가 멍한 태의 바지랑 속옷도 내려 주고 태의만 쏙 빼서 자기 허벅지 위에 엎어 놓음
"네 몸에 때릴 데가 달리 어디 있다고."
"......?"
"이왕 때릴 거면 피차 즐거워야지."
".....??"
"난 널 괴롭히고 싶은 게 아니니까."
"...어어..."
태의가 멍하니 있자 일레이가 멍한 태의 바지랑 속옷도 내려 주고 태의만 쏙 빼서 자기 허벅지 위에 엎어 놓음
4
좋겠다.
평균을 웃도는 건장함을 가진 태의는 그 와중에 일레이가 자길 무슨 6살짜리 어린애처럼 다뤄서 또 황당하고. 일레이는 곧 태의 엉덩이에 태의가 사랑해 마지 않는 손을 올리고. 태의는 진짜 새삼스럽지만 이놈 손이 참 크단 생각을 하는데...
짝-
"읏....!"
"어때, 태이?"
평균을 웃도는 건장함을 가진 태의는 그 와중에 일레이가 자길 무슨 6살짜리 어린애처럼 다뤄서 또 황당하고. 일레이는 곧 태의 엉덩이에 태의가 사랑해 마지 않는 손을 올리고. 태의는 진짜 새삼스럽지만 이놈 손이 참 크단 생각을 하는데...
짝-
"읏....!"
"어때, 태이?"
5
"어떻긴 뭘 어때! 아파!"
"아프기만 해?"
"그야-"
짝-
"윽!"
"다시 생각해 봐."
"잠-"
짝-
"아으!"
"태이, 어떻다고?"
"아프...!"
그렇게 몇 번이나 맞아서 엉덩이가 점차 화끈해지는 태의. 집요한 일레이의 물음에 이놈이 어쩌자는 건가 열받는데, 뭔가 맞다 보니 좀 묘하게...
"으읏!"
"아프기만 해?"
"그야-"
짝-
"윽!"
"다시 생각해 봐."
"잠-"
짝-
"아으!"
"태이, 어떻다고?"
"아프...!"
그렇게 몇 번이나 맞아서 엉덩이가 점차 화끈해지는 태의. 집요한 일레이의 물음에 이놈이 어쩌자는 건가 열받는데, 뭔가 맞다 보니 좀 묘하게...
"으읏!"
6
흥분되는 것 같기도 해서 심란하면 좋겠다.
일레이는 태의가 내지르는 소리에 점차 쾌감이 섞이는 걸 느끼고 기쁘게 웃었으면. 화끈해진 엉덩이를 조물대기도 하고 그 사이도 괴롭히기 시작하고, 심지어는
쪽-
"으으, 거기 뽀뽀는 왜 해."
"붉고 따듯해서."
"...변태 자식아..."
엉덩이에 뽀뽀도
일레이는 태의가 내지르는 소리에 점차 쾌감이 섞이는 걸 느끼고 기쁘게 웃었으면. 화끈해진 엉덩이를 조물대기도 하고 그 사이도 괴롭히기 시작하고, 심지어는
쪽-
"으으, 거기 뽀뽀는 왜 해."
"붉고 따듯해서."
"...변태 자식아..."
엉덩이에 뽀뽀도
7
하는 일레이. 그렇게 한참 맞던 태의가
"...너 몇 대 때렸어."
"음?"
"생일빵은 원래 나이만큼만 때리는 거라고!"
"아직 9대밖에 안 때렸어."
"...진짜로?"
"하하, 나머진 자세를 바꿔 볼까."
"어, 잠시...!"
괜히 말 꺼냈다가 나머진 일레이의 아래로 맞게 되었다네요.
그렇게 날이 어두워질 쯤
"...너 몇 대 때렸어."
"음?"
"생일빵은 원래 나이만큼만 때리는 거라고!"
"아직 9대밖에 안 때렸어."
"...진짜로?"
"하하, 나머진 자세를 바꿔 볼까."
"어, 잠시...!"
괜히 말 꺼냈다가 나머진 일레이의 아래로 맞게 되었다네요.
그렇게 날이 어두워질 쯤
8
엉덩이가 화끈거려서 똑바로 눕지도 못하고 엎드려 있는 태의와
"무거워...좀...!"
"따끈하니 좋은데."
"에-라이."
그 위에서 몸을 겹친 채 태의를 짓누르고 있는 일레이. 태의는 몸이 너덜너덜 나른한데, 일레이가 그 귓가에 속삭였으면 좋겠다.
"잊지 못할 생일이지?"
"그래..."
"무거워...좀...!"
"따끈하니 좋은데."
"에-라이."
그 위에서 몸을 겹친 채 태의를 짓누르고 있는 일레이. 태의는 몸이 너덜너덜 나른한데, 일레이가 그 귓가에 속삭였으면 좋겠다.
"잊지 못할 생일이지?"
"그래..."
9
얄미운데 틀린 말도 아니고 결국 웃어버리는 태의. 일레이랑 함께한 이후로 잊을 만한 생일 같은 건 없었는데. 그대로 남은 생일이고 뭐고 일레이 아래 깔려서 눈 감아버리는 태의와 태의의 옆으로 내려와...
"만지지 마..."
"지금 딱 갓 찐 빵 같고 좋은데."
"쪼옴....!"
미련 가득한 손길로 태의
"만지지 마..."
"지금 딱 갓 찐 빵 같고 좋은데."
"쪼옴....!"
미련 가득한 손길로 태의
10
엉덩이를 마저 조물대며 생일인데 봐 줄까 고민하다
"어차피 너도 결국엔 즐기니까."
"아 좀!!!"
"아직 생일 안 지났어."
"내 생일인데 왜 네가..."
"그야 넌 내 거니까."
"참나."
다시 태의 생일 축하를 시작하는 일레이가 보고 싶다.
"어차피 너도 결국엔 즐기니까."
"아 좀!!!"
"아직 생일 안 지났어."
"내 생일인데 왜 네가..."
"그야 넌 내 거니까."
"참나."
다시 태의 생일 축하를 시작하는 일레이가 보고 싶다.
11
#프랠_중얼
태의야, 생일 축하한다!
태의야, 생일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