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눈 감은게 너무 고저스하다.. 지금보니 립도 발랐네? 아주 난리났구나.. 저 가소롭다는 듯한 표정과 저저저 입이 아주 그냥 미침 너이자식 내가 너 쩍벌하고 있길래 이자식 뭐지 싶었는데 이런.. 이런 표정을 짓고 있었던거였냐고. 뭐 이건 말이 안 나오네.. 계속 보게 되네.. 굿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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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뜬 건 머리에 살짝 가려진 왼쪽눈이 포인트임. 뱀눈처럼 세로동공이 더 강조되어서 인외느낌이 물씬 남. 게다가 머리카락 사이로 살짝 보여서 내가 보면 안 될 무언가를 보는 느낌도 들고 하 물론 원래부터 좋아한 살짝 보이는 분홍눈도 미치게 만드는데 이번은 가려진 눈쪽의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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