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_assion_rout: 아니 승계식 씬은 볼수록 정말 사랑에 미친 공놈들의 개...
@sP_assion_r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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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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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승계식 씬은 볼수록 정말 사랑에 미친 공놈들의 개똥판단미스의 향연인 듯
리하르트의 경우
크리스토프의 곁에서 정태의를 확실하게 치우고 싶음 -> 그럴 수 있음
그러니 라만의 손을 잡고 -> ?
일레이의 통수를 후려쳐야지 -> ? 미친새끼
리하르트의 경우
크리스토프의 곁에서 정태의를 확실하게 치우고 싶음 -> 그럴 수 있음
그러니 라만의 손을 잡고 -> ?
일레이의 통수를 후려쳐야지 -> ?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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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까 나는 리하르트의 이 사고회로는 크리스토프의 존재가 없었다면, 아니 크리스토프가 정태의에게 호감을 품고 있지 않았다면 죽었다 깨어나도 없을 아웃풋이라고 확신함
평소였다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릭 통수는 안 침
밑지는 싸움할 바에야 목에 칼 푹 찔리고 말 수완가란 말임...
평소였다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릭 통수는 안 침
밑지는 싸움할 바에야 목에 칼 푹 찔리고 말 수완가란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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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답지 않은 선택'을 해서 역으로 업보 맞고 크리스토프도 놓치고 정태의를 치우는 것도 실패한 게 진짜 바보 같아.....
리하르트의 승계식 씬은 정말 매분 매초 매순간 완벽한 선택을 하며 살아온 리하르트가 그간 안 한 판단미스를 통으로 몰아서 하는 장면이라고 생각함...
리하르트의 승계식 씬은 정말 매분 매초 매순간 완벽한 선택을 하며 살아온 리하르트가 그간 안 한 판단미스를 통으로 몰아서 하는 장면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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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만 그놈도 그래
정재의를 그때처럼 다시 곁에 두고 싶음 -> 그럴 수 있음
패권 전쟁의 승기가 안정적이지 않은데도 자국을 떠나서 -> ?
독일로 날아가 -> ??
타르텐 가와 손을 잡고 -> ???
정태의를 납치해서 -> 미친놈
정재의를 끌어들이고 리그로우에게 겸사겸사 복수도 해야지 -> 미친새끼...
정재의를 그때처럼 다시 곁에 두고 싶음 -> 그럴 수 있음
패권 전쟁의 승기가 안정적이지 않은데도 자국을 떠나서 -> ?
독일로 날아가 -> ??
타르텐 가와 손을 잡고 -> ???
정태의를 납치해서 -> 미친놈
정재의를 끌어들이고 리그로우에게 겸사겸사 복수도 해야지 ->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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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긍까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둘 다 사랑에 미쳐서 사리분별이 안 된다는 증거가
둘의 선택은 정태의를 노리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일레이 리그로우의 심기를 아주 깊고 확실하게 건드리는 행위라는 점임
그걸 알면서 일단 저지르고 본 느낌이란 말이지 아무리 안전장치를 저 나름대로 깔아둿더라도
둘의 선택은 정태의를 노리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일레이 리그로우의 심기를 아주 깊고 확실하게 건드리는 행위라는 점임
그걸 알면서 일단 저지르고 본 느낌이란 말이지 아무리 안전장치를 저 나름대로 깔아둿더라도
6
한 놈은 어렸을 때부터 일레이의 성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한 놈은 그 미친놈 때문에 별저 개박살까지 당해봤으면서...
결국 둘 다 일레이 리그로우가 어떤 새끼인지 알고 있으면서
저런 짓을 한 게.., (ㅋ
눈 앞에 제 본능 제 욕구 제 마음만 앞선 선택이라는 증거 같음...
한 놈은 그 미친놈 때문에 별저 개박살까지 당해봤으면서...
결국 둘 다 일레이 리그로우가 어떤 새끼인지 알고 있으면서
저런 짓을 한 게.., (ㅋ
눈 앞에 제 본능 제 욕구 제 마음만 앞선 선택이라는 증거 같음...
7
사랑 앞에서
정말
더할 나위 없이 확실하게
평소의 저라면
절대 하지 않을
충동적이고
감정적인
선택을 하고
위험을 안고
지는 싸움을 하는
개똥멍청이가 된 이 공놈들을 어쩜 좋아..,...,, 하 진짜 미치겠다
정말
더할 나위 없이 확실하게
평소의 저라면
절대 하지 않을
충동적이고
감정적인
선택을 하고
위험을 안고
지는 싸움을 하는
개똥멍청이가 된 이 공놈들을 어쩜 좋아..,...,, 하 진짜 미치겠다
8
그냥 승계식 씬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다는 말을 구구절절.,,..,,
이 씬은 정말 일태 리하크리 라만재의 관계성을 개맛있게 버무려 풀어낸 거임
CP '간' 관계성을 아주 확실한 개연성으로 도파민 잔뜩 부어서 만든 1타3피의 존맛CP비빔밥이거든요..,..,,. 하
이 씬은 정말 일태 리하크리 라만재의 관계성을 개맛있게 버무려 풀어낸 거임
CP '간' 관계성을 아주 확실한 개연성으로 도파민 잔뜩 부어서 만든 1타3피의 존맛CP비빔밥이거든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