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_assion_rout: 하아 정태의 ㅅㄹㄱㅁ에 대한 깊생…진짜 개꼴인 점=...
@sP_assion_r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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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4, 2025
1
하아 정태의 ㅅㄹㄱㅁ에 대한 깊생…
진짜 개꼴인 점=정태의는 지 뒷구멍이 그 모양이 된 지 한참 있다가 알아챌 것 같다는 거ㅠ
정태의 다리 사이를 누구보다 깊게 탐하는 일레이만 알고 있는 발칙한 변화였는데…
일레이 없는 동안 혼자 뒤로 ㅈㅏ위하다가 어라…? 하면서 눈치 채면 좋겠다… 시바
진짜 개꼴인 점=정태의는 지 뒷구멍이 그 모양이 된 지 한참 있다가 알아챌 것 같다는 거ㅠ
정태의 다리 사이를 누구보다 깊게 탐하는 일레이만 알고 있는 발칙한 변화였는데…
일레이 없는 동안 혼자 뒤로 ㅈㅏ위하다가 어라…? 하면서 눈치 채면 좋겠다… 시바
2
오랜만에 일레이가 장기 출장 의뢰 가고 일레이한테 주물럭범벅 안 당한지 한 2주 지나니까 괜히 밤만 되면 몸이 달아 자기 전에 이불 속에서 괜히 꿈지럭대게 되는 정태의…
슬쩍 바지 속으로 손을 집어 넣는데 손이 향하는 곳은 앞이 아니라 뒤일 것 같다는 게 넘 앙큼발칙함
슬쩍 바지 속으로 손을 집어 넣는데 손이 향하는 곳은 앞이 아니라 뒤일 것 같다는 게 넘 앙큼발칙함
3
일레이 물건을 실컷 머금을 땐 언제고 그새 꼼꼼하게 닫혀 있는 구멍을 슬쩍 손끝으로 지분대는데 뭔가 이상함
모양이 묘하게 길쭉해진 것이 손가락 하나를 꾸욱 눌러 집어넣었을 때 열리는 모양새도 그렇고…
모양이 묘하게 길쭉해진 것이 손가락 하나를 꾸욱 눌러 집어넣었을 때 열리는 모양새도 그렇고…
4
믿기지 않는 표정으로 침을 꼴깍 삼키면 검지와 중지를 세워서 넣어보는데 역시나 예상이 맞는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울로 확인해보고 싶은데 도저히 현타 와서 못 하겠고…
거울로 확인해보고 싶은데 도저히 현타 와서 못 하겠고…
5
진짜 나 이제 갈 데까지 갔구나 돌이킬 수 없이 그놈한테 맞춰진 몸이 되었구나 하긴 마굿간에서나 볼만한 그 물건을 하루 걸러 하루 몸에 담고 있으니 이정도 변화는 당연한 건가…
제 구멍이 완전히 성기화가 된 것에 대해 현타+묘한 흥분이 뒤섞인 야릇한 감정을 느꼈음 좋겠다…
제 구멍이 완전히 성기화가 된 것에 대해 현타+묘한 흥분이 뒤섞인 야릇한 감정을 느꼈음 좋겠다…
6
그러다 나중에 일레이가 돌아오고 나서 어김없이 잠자리를 가지는데
일레이가 다리 사이를 풀어주며 한창 핑거링 해줄 때 돌연 생각난듯 일레이한테 우물쭈물 물어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 “… 일레이—.“
I “응, 왜. 아파?”
T “아니, 읏, 그게 아니라…“
I “…? (갸웃)”
일레이가 다리 사이를 풀어주며 한창 핑거링 해줄 때 돌연 생각난듯 일레이한테 우물쭈물 물어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 “… 일레이—.“
I “응, 왜. 아파?”
T “아니, 읏, 그게 아니라…“
I “…? (갸웃)”
7
T “나… 거기, 모양이,“
I “? 무슨 모양. 어디가.”
T “(말하려니 살짝 현타) 아니이—, 지금 만지고 있는 거기 있잖아, 거기가 좀… 모양이, 그, 너랑 많이 해서 그런가, 그러니까,“
I “? 무슨 모양. 어디가.”
T “(말하려니 살짝 현타) 아니이—, 지금 만지고 있는 거기 있잖아, 거기가 좀… 모양이, 그, 너랑 많이 해서 그런가, 그러니까,“
8
말하기 민망한지 자꾸 바보처럼 어물거리는 정태의를 보며 고개를 갸웃한 일레이는 이내 눈치를 챈 듯 입꼬리가 찢어져라 씨익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짓궂게 일부러 쿨쩍쿨쩍 소리나게 손가락을 놀리면서 정태의가 자지러지는 곳만 푹푹 찌름
그러면서 짓궂게 일부러 쿨쩍쿨쩍 소리나게 손가락을 놀리면서 정태의가 자지러지는 곳만 푹푹 찌름
9
T “아, 아—! ㅈ, 잠깐, 아 왜애…!“
I “심술나잖아. 나만 아는 귀여운 비밀이었는데.”
T “읏, 아, 잠시만, 너무 빨, 라…!”
I “그건 또 어떻게 알았대. 나 없는 동안 무슨 짓을 했길래.“
T “흐으, 쌀 거 같, 아! 벌써 가기 싫어어…!”
I “심술나잖아. 나만 아는 귀여운 비밀이었는데.”
T “읏, 아, 잠시만, 너무 빨, 라…!”
I “그건 또 어떻게 알았대. 나 없는 동안 무슨 짓을 했길래.“
T “흐으, 쌀 거 같, 아! 벌써 가기 싫어어…!”
10
I “태이, 자위할 때 뒤로 해? 그래서 안 거야?”
T “아니, 아니야—!“
I “손으로 만져보고 알았어? 아니면 설마, … 거울 보고 뒤로 자위했어?”
T “말도 안, 되는 소리, 하,“
I “… 진짜 변태.”
T “—, …! …!! 아—!“
T “아니, 아니야—!“
I “손으로 만져보고 알았어? 아니면 설마, … 거울 보고 뒤로 자위했어?”
T “말도 안, 되는 소리, 하,“
I “… 진짜 변태.”
T “—, …!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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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삽입섹스 하기도 전에 일레이의 손가락으로만 사정해버린 정태의…
앞을 만져주지도 않았는데 그거 좀 쑤셔줬다고 울컥울컥 체액을 토해내는 정태의의 물건을 보며 일레이는 입맛을 다심
앞을 만져주지도 않았는데 그거 좀 쑤셔줬다고 울컥울컥 체액을 토해내는 정태의의 물건을 보며 일레이는 입맛을 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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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는 사정의 여운에 바릇바릇 몸을 떨며 숨을 헐떡이는 정태의의 온얼굴에 뽁뽁 입을 맞추며 말함
I “태이가 어떻게 생각하든, 난 좋아. 내 손길에 변하는 네 몸 말이야.“
일레이는 먹음직스러운 색으로 물든 정태의의 젖꼭지와 처음보다 색이 짙어진 정태의의 물건을 시선으로 야릇하게 훑겠지
I “태이가 어떻게 생각하든, 난 좋아. 내 손길에 변하는 네 몸 말이야.“
일레이는 먹음직스러운 색으로 물든 정태의의 젖꼭지와 처음보다 색이 짙어진 정태의의 물건을 시선으로 야릇하게 훑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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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내 거야. 다 내가 만든 거야.”
일레이는 흉흉하게 물건을 세우고 있는 주제에 어울리지도 않게 어린아이처럼 웃으며 정태의의 다리 사이로 슬쩍 허리를 들이밈
정태의는 기꺼이 다리를 벌려주며 들릴듯 말듯 중얼거리겠지
T “… 그래, 다 네 거 해. 너 해—.“
일레이는 흉흉하게 물건을 세우고 있는 주제에 어울리지도 않게 어린아이처럼 웃으며 정태의의 다리 사이로 슬쩍 허리를 들이밈
정태의는 기꺼이 다리를 벌려주며 들릴듯 말듯 중얼거리겠지
T “… 그래, 다 네 거 해. 너 해—.“
14
그리고 그날 정태의 무릎 위에 앉혀놓고 거울플 했음 좋겠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정태의의 구멍 사정이 어떤지 제대로 보여주고 수치심으로 범벅된 정태의 밤새도록 괴롭혔음 좋겠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정태의의 구멍 사정이 어떤지 제대로 보여주고 수치심으로 범벅된 정태의 밤새도록 괴롭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