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_assion_rout: 패션 본편 ASMR 이제사 들었다.., 진짜 너무 좋아...
@sP_assion_r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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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25
1
패션 본편 ASMR 이제사 들었다.., 진짜 너무 좋아서 뇌 녹을 것 같아..,,
정창인이 정재의와 정태의를 두고 꿩 대신 닭을 논했던 거 듣고
I “… 어디서 누구더러, 꿩 대신 닭이래.”
하더니 정창인 죽여버리겠다고 이 갈면서 정태의 두둔하는 일레이 너무 귀엽고 설레ㅜㅠ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창인이 정재의와 정태의를 두고 꿩 대신 닭을 논했던 거 듣고
I “… 어디서 누구더러, 꿩 대신 닭이래.”
하더니 정창인 죽여버리겠다고 이 갈면서 정태의 두둔하는 일레이 너무 귀엽고 설레ㅜㅠ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자기 전에 좋아하는 거 세어보라고 했더니 배실배실 웃으면서 ‘맥주 하나ㅎ, 맥주 둘ㅎㅎ…’ 하면서 맥주 세는 정태의 진짜 쥰내 귀여움ㅠㅠㅜㅠㅠ
I “좋아하는 게… 맥주냐?”
하면서 개얼탱없는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일레이도 짱귀여워 진짜ㅜㅠㅜㅜㅠㅠㅠ
I “좋아하는 게… 맥주냐?”
하면서 개얼탱없는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일레이도 짱귀여워 진짜ㅜㅠㅜㅜㅠㅠㅠ
3
그러고는 일레이한테 무릎 마사지 받으면서 ‘일레이 하나, 일레이 둘…’하면서 ‘좋아하는 거’ 세어보는 정태의… 진짜 사랑스럽다ㅜㅠㅜ
그런 정태의가 이뻐 죽겟는지 중간중간 뽀뽀 뽁뽁하는 일레이까지 너무 달아서 죽어버릴 것 같음 𝒮𝐼𝐵𝒜𝐿..,.,.
그런 정태의가 이뻐 죽겟는지 중간중간 뽀뽀 뽁뽁하는 일레이까지 너무 달아서 죽어버릴 것 같음 𝒮𝐼𝐵𝒜𝐿..,.,.
4
일레이가 뽀뽀해줄 때마다 흐흥, 하면서 달게 웃기도 하고 간지럽다는 듯 신음하면서도 일레이 세는 거 안 멈추는 정태의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 시바 내가 일레이였으면 녹아서 액체 됐을듯…
5
점점 갈수록 정태의 목소리에 밭은 숨 섞이는 거 너무 야함…
정태의가 일레이 세는 동안 계속 살살 만지면서 애무해주고 있는 건가ㅜㅠㅠㅠㅠ하.., 일레이 아흔 넘어가면서 부터는 거의 섹텐임 𝒮𝐼𝐵𝒜𝐿..,
정태의가 일레이 세는 동안 계속 살살 만지면서 애무해주고 있는 건가ㅜㅠㅠㅠㅠ하.., 일레이 아흔 넘어가면서 부터는 거의 섹텐임 𝒮𝐼𝐵𝒜𝐿..,
6
정태의가
T “…일레이, 백.”
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키스 갈기는 일레이 ㄹㅇ… 하
T “…일레이, 백.”
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키스 갈기는 일레이 ㄹㅇ… 하
7
잠 안 자고 뒤척이는 일레이한테 정태의가 너도 좋아하는 걸 세어보라고 하자마자
I “태이,”
T “응?”
I “… 하나. 태이, 둘..”
하는 거 개미쳤다 내적비명 𝕁𝕆ℕℕ𝔸 지름 진짜 하
I “태이,”
T “응?”
I “… 하나. 태이, 둘..”
하는 거 개미쳤다 내적비명 𝕁𝕆ℕℕ𝔸 지름 진짜 하
8
I “태이, 열 다섯.”
T “…”
I “… … 태이, 배고파?”
이 부분 패보라에서 말한 그 애드립이구나 𝒮𝐼𝐵𝒜𝐿ㅋㅌㅋㅋㅋㅋㅋㅋ
뒤에 태이킴이 작게 웃으면서 ‘뭔소리야ㅎ…’하는 거 들림 개쳐웃겨ㅋㅌㅋㅋㅋㅋㅋㅋ
근데 정태의처럼 들리고 자연스러워서 살려둘만 한 애드립이긴 했네ㅋㅌㅋㅋㅋㅋㅋㅋ
T “…”
I “… … 태이, 배고파?”
이 부분 패보라에서 말한 그 애드립이구나 𝒮𝐼𝐵𝒜𝐿ㅋㅌㅋㅋㅋㅋㅋㅋ
뒤에 태이킴이 작게 웃으면서 ‘뭔소리야ㅎ…’하는 거 들림 개쳐웃겨ㅋㅌㅋㅋㅋㅋㅋㅋ
근데 정태의처럼 들리고 자연스러워서 살려둘만 한 애드립이긴 했네ㅋㅌㅋㅋㅋㅋㅋㅋ
9
일레이가 ‘태이, 서른…’ 즈음 셌을 때 언제까지 셀거냐고 정태의가 물으니까
I “글쎄, … 네가 잠들 때까지?”
하는 거 미쳣다..,
정태의는 제가 잠들려고 ‘일레이’를 셌다면
일레이는 정태의를 재우려고 ‘정태의’를 세고 있었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I “글쎄, … 네가 잠들 때까지?”
하는 거 미쳣다..,
정태의는 제가 잠들려고 ‘일레이’를 셌다면
일레이는 정태의를 재우려고 ‘정태의’를 세고 있었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10
52번째 태이 셀 때부터
I “태-의. 쉰 둘.”
하면서 놀리듯이 정태의 이름 한 자 한 자 끊어가면서 또박또박 발음하는 거 너무 귀여워ㅠ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 “태-의. 쉰 둘.”
하면서 놀리듯이 정태의 이름 한 자 한 자 끊어가면서 또박또박 발음하는 거 너무 귀여워ㅠ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일레이가 ‘태이’와 ‘태의’를 번갈아 부르는 도중에 이어지는 대화가 진짜 사랑스러움…
T “뭐야… ‘태이’야, ‘태의’야, 하나만 해.”
I “둘 다 내 거야.”
T “뭐가 둘 다야. 그냥 나 하나인데.”
I “그래. 그래서, 네가 내 거지.”
T “그래… 마음대로 해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썅카ㅏㅏ알ㅜㅠ
T “뭐야… ‘태이’야, ‘태의’야, 하나만 해.”
I “둘 다 내 거야.”
T “뭐가 둘 다야. 그냥 나 하나인데.”
I “그래. 그래서, 네가 내 거지.”
T “그래… 마음대로 해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썅카ㅏㅏ알ㅜㅠ
12
‘태이, 여든…’ 넘어갈 때부터 정태의 살살 잠드는지 낑낑 콧소리 내는 거 진짜 귀여움… 하..,…
근데 그렇게 정태의 기껏 다 재워놓도 혼자 회가 동해서 키스 우우움 하면서 정태의 냅다 깨우는 일레이 진짜ㅋㅌ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그답다ㅜ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렇게 정태의 기껏 다 재워놓도 혼자 회가 동해서 키스 우우움 하면서 정태의 냅다 깨우는 일레이 진짜ㅋㅌ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그답다ㅜㅠㅠㅠㅠㅠㅠㅠㅠ
13
정태의는 100번, 일레이는 150번…
비 오는 어느날 밤, 노곤노곤한 목소리로 서로의 이름을 셌다…ㅠㅠㅠㅠㅠㅠㅠ 하…
비 오는 어느날 밤, 노곤노곤한 목소리로 서로의 이름을 셌다…ㅠㅠㅠㅠㅠㅠ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