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_am_te_STAR: 테스타 known형님 나가라…....
@I_am_te_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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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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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타 known형님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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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가 문 쾅 열면서 들어오거나 청우가 부처 웃음 지으면서 살살 문 열거나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막 yo- 테스타! T 투더 E 투더 S 투더 T 투더 A 투더 R! 이런 개그 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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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분위기 잠깐 진정됐을 때 청우가 단체로 인사할 듯.
"안녕! 우리는 대표님들에게 선택 받았고에서 전학 온 Take Your Star!"
안녕하세요! 테스타입니다!
"안녕! 우리는 대표님들에게 선택 받았고에서 전학 온 Take Your Star!"
안녕하세요! 테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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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는 예능 첫 출연이라고 들었는데?"
한 패널 분이 물으시면 래빈이가 손 들면서 형들이랑 오디오 안 겹치게 답할 듯.
"사실 처음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장 기대했던 프로그램입니다. 왜냐하면 저의 유년시절을 함께 해 주신 국보급 선배님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 패널 분이 물으시면 래빈이가 손 들면서 형들이랑 오디오 안 겹치게 답할 듯.
"사실 처음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장 기대했던 프로그램입니다. 왜냐하면 저의 유년시절을 함께 해 주신 국보급 선배님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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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빈이 흥분해서 말 길어지면 형님들은 다 어어; 하는 분위기인데 테스타만 고개 끄덕이면서 경청 중임
"반말해~ 우리 다 친구잖아. 누구야 청우가 가장 형이지? 청우야 해봐 하나둘셋."
"ㄱ,그럴 수는"
우리 토끼 귀까지 빨개지면서 거부하는데 그 옆옆 자리 배세 의문의 1패. '생일로 따지면 난데…'
"반말해~ 우리 다 친구잖아. 누구야 청우가 가장 형이지? 청우야 해봐 하나둘셋."
"ㄱ,그럴 수는"
우리 토끼 귀까지 빨개지면서 거부하는데 그 옆옆 자리 배세 의문의 1패. '생일로 따지면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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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가 웃으면서 괜찮다고 괜찮다고 해준 덕에 래빈이 절대절대절대로 내키지는 않지만 눈 꾹 감고 "청우야…."할 듯. 목까지 빨개진 래빈이 보면서 유진이 웃겨 죽으려 함.
"래빈이가 작곡 담당이라며?"
패널 분이 가볍게 꺼낸 이야기에 또 래빈이
"맞습니다. 제가 테스타의 곡 작업을…."
"래빈이가 작곡 담당이라며?"
패널 분이 가볍게 꺼낸 이야기에 또 래빈이
"맞습니다. 제가 테스타의 곡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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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야기 길어지는데 패널들 중 아이돌 대선배 분이 귀 두손으로 막으면서
"어우 쟤 원래 말 많니?"
이러면 유진이가
"김래빈 말 완전 많아! 전에 영감님 얻었다고 문대한테 한 시간 동안 얘기했어!"
"영감님?"
이러면 문대가 작은 목소리로
"유진아 영감님 아니고 영감. inspiration."
"어우 쟤 원래 말 많니?"
이러면 유진이가
"김래빈 말 완전 많아! 전에 영감님 얻었다고 문대한테 한 시간 동안 얘기했어!"
"영감님?"
이러면 문대가 작은 목소리로
"유진아 영감님 아니고 영감. inspi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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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스튜디오가 잠깐 조용해졌어서 그거 다 들렸음. 큰세 옆에서 사람 좋은 얼굴하고 방송용 웃음.
"아 유진이가 외국에서 온 친구라 아직 한국말이 서툴러."
"아 외국? 외국 어디?"
"I'm from USA! California."
"아~ 문대는 영어를 잘하나봐?"
"평균이지 잘 하는 편은 아니야."
"아 유진이가 외국에서 온 친구라 아직 한국말이 서툴러."
"아 외국? 외국 어디?"
"I'm from USA! California."
"아~ 문대는 영어를 잘하나봐?"
"평균이지 잘 하는 편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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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큰세 옆에서 과장된 리액션 하는데 문대 티벳 될 듯ㅋㅋ 문대는 큰세가 분량 욕심 때문에 그러는 줄 알지만 사실은 문대 놀리는 맛에 하는 거임. 그러다가 입신 내겠지. 요새는 컴퓨터로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정말 서류던 그 시절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아현이가 우아하게 턴 돌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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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먼저 읽는데 세진이들 큰세 배세 이렇게 적어놨을 듯. 그래서 이게 뭐냐고 질문하면 큰세가
"아 우리가 동명이인이었거든! 그래서 프로그램 할 때 내가 큰세진 해서 큰세, 여기 있는 세진이가 배우세진이 해서 배세."
"근데 나는 활동하다가 어머니를 따라 성 바꾸고 그냥 배세진 됐어."
"아 우리가 동명이인이었거든! 그래서 프로그램 할 때 내가 큰세진 해서 큰세, 여기 있는 세진이가 배우세진이 해서 배세."
"근데 나는 활동하다가 어머니를 따라 성 바꾸고 그냥 배세진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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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도 전에 봤던 기사를 떠올렸는지 숙연해진 분위기…. 그 분위기 살리려고 장점타임으로 넘어감.
"청우부터! 청우는 장점이 두 개네? 양궁하고 리더? 리더는 알겠는데 양궁은 뭐야?"
"아 기억 못 하는 거야?"
"왜? 양궁계의 큰 손이었어?"
"내가 올림픽에서 금메달 땄었잖아~"
"청우부터! 청우는 장점이 두 개네? 양궁하고 리더? 리더는 알겠는데 양궁은 뭐야?"
"아 기억 못 하는 거야?"
"왜? 양궁계의 큰 손이었어?"
"내가 올림픽에서 금메달 땄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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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한 패널이 "아 202N년도 올림픽에…!"
자료사진 딱 뜨고 청우가 실제로 선수들이 쓰는 활 들고 올 듯.
"그거 네 거야?"
"아니, 나는 부러트렸어."
"엥?"
"사실 부상 때문에 운동 그만뒀거든. 분을 못 이겨서 부러트렸어."
"와 이렇게 두꺼운 거를?"
자료사진 딱 뜨고 청우가 실제로 선수들이 쓰는 활 들고 올 듯.
"그거 네 거야?"
"아니, 나는 부러트렸어."
"엥?"
"사실 부상 때문에 운동 그만뒀거든. 분을 못 이겨서 부러트렸어."
"와 이렇게 두꺼운 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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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때가 너무 어렸을 때라 조금 사춘기였지."
씁쓸하게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패널이
"와 무서운 친구구나. 어렸을 때가 그정도인데 지금은 또 어떻겠어."
이 패널과 톰과 제리케미로 묶이는 다른 패널이
"그니까 까불지 말라고!"
"지,진짜 부러지는 거 아냐…?"
아현이 찐걱정에 스튜디오 초토화.
씁쓸하게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패널이
"와 무서운 친구구나. 어렸을 때가 그정도인데 지금은 또 어떻겠어."
이 패널과 톰과 제리케미로 묶이는 다른 패널이
"그니까 까불지 말라고!"
"지,진짜 부러지는 거 아냐…?"
아현이 찐걱정에 스튜디오 초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