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_ssrrrn: 그런거 보고싶다 막 수인 테스타.. 내가 수인 관련 잘...
@Hello_ssrr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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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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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보고싶다 막 수인 테스타.. 내가 수인 관련 잘 모르긴 하는데 처음부터 수인이 당연한사회도 잼쓸거 같고 시스템 때문에 휴가인 몇일동안 수인되는 테슷도 잼쓸듯..
전자는 팬들 주접중에 꼭 수인화 해도 귀여워ㅠㅜㅜ 놀라서 귀 튀어나온것좀봐ㅜㅜㅜㅜ 같은거 하나쯤 있을듯
전자는 팬들 주접중에 꼭 수인화 해도 귀여워ㅠㅜㅜ 놀라서 귀 튀어나온것좀봐ㅜㅜㅜㅜ 같은거 하나쯤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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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숙소에선 좀더 편하게 수인적 특징 꺼내놓고 댕긴다든가..? 아니 수인이 꼬리나 귀 숨기는건 어릴때 끝마쳐야 하니까 미성숙개체 취급이려나..? 이건 수인au마다 틀려서.. 갠적으론 귀같은건 살짝 드러내줬음 좋게따.. 문대는 수인아니고 인간이었는데 문대가 되면서 강아지 수인이 됐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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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제어 서툴고 그랬으면.. 막 애들 피곤하면 동물 모습되고 그러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차윶은 고양이였음하지만 아기고앵같은 아기호랑이였으면.. 팬들이 귀엽다고 고양이라고하면 NO!! 나 호랑이에요!! 하면서 호랑이귀 증거라는듯이 뿅꺼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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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귀 꺼낸거 보려고 일부러 놀린다는건 꿈에도 모르는 아기 호랭.. 청우ㅋㅋㅋ 청우 진짜 애매하겠다.. 매 수인이라 수인화하면 날개 튀나올거아냨ㅋㅋㅋㅋ 놀라거나 감정변화 심해서 제어안될때 보통 수인화 될텐데 청우ㅋㅋㅋㅋㅋ 놀라기라도 하면 날개 훅 나와서 옷 찢어지거나 단추터지거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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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등쪽에 날개구멍? 아니면 등쪽 파인? 옷 입고 겉옷 걸칠듯..ㅋㅋㅋㅋㅋ 근데 수인이 평범하게 있는 세상이면 수인용 옷들도 당연히 있을테니 등쪽에 날개 구멍있는 옷들이 있지 않을까.. 등쪽 파여있는데 지퍼같은게 달려있다든가 아님 뭔가 덮여있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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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은 곰일거 같은데ㅋㅋㅋ 매번 얘가 왜 여우가 아니라 곰일까 고민하는 문대있을듯ㅋㅋㅋㅋ 막 팬들이나 주변인 홀리는거 보고 얜 대체 왜..? 하는ㅋㅋㅋㅋㅋ 래빈이.. 래빈이 막 토끼 귀 뿅나오면 덕후들 기절할듯.. 저 외모에 다른것도 아니고 토끼잖아.. 토끼귀에 피어싱구멍 뚫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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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귀는 예민한걸로 아는데 뚫었을지..? 뚫었으면 귀가 2배로 예민해지겠다.. 작은 자극에도 움찔할듯ㅋㅋㅋㅋㅋ 토끼는 꼬리 진짜 애매하겠당 긴꼬리면 수인용바지입거나 하면될텐데 구멍있는 수인용바지입기엔 너무 쬐깐하고 근데또 그냥 바지 입기엔 답답?하달까 이물질 낀 느낌일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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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건 큰세도 그럴듯..? 곰도 꼬리 짧은편이니까.. 그래도 토끼보단 길텐데 되게 애매할듯..ㅋㅋㅋㅋㅋ 아 배세도ㅋㅋㅋㅋㅋ 햄스터 수인일텐데 꼬리 진짜 커여울듯 배세 꼬리랑 귀 제일 작을듯ㅋㅋㅋ 막 숙소에서 햄스터되서 있으면 누가 실수로 밟을뻔할듯 그 이후로 다 바닥 살펴보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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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이는 꽃사슴수인이라 생각했으나 엘크같은 수인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현이 놀라서 뿔꺼냈을때 음, 얘는 꽃사슴인가보군. 했는데 엘크ㅋㅋㅋㅋㅋ 그래도 외관 아름다운 사스미겠죠.. 글고보니 아현이도 꼬리 짧겠네 좀 긴편이지만 짧긴 짧으니.. 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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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문대는 시고르자브종의 커여운 강아지수인일듯. 이건 내 사심과 욕망이 가득 담김.. 시고르자브종이 진짜 애교한가득이라 막 쓰다듬으려 손내밀면 죽을둥살둥머리 부비고 핧고 난리가나는 애교꾼이잖아요? 근데 시고르자브종 이라는데 무관심, 무덤덤 으로 일관하는 문대 막 별종취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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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알고보면? 세상 다정에 그저 불행으로 마음을 닫은 아이에? 깊고깊은 노력파에? 누구보다 주변인과 팬들에게 진심이라 문대도 시고르자브다.. 하면서 알고보면 세상 착함으로 영업할듯ㅋㅋㅋㅋㅋ 특히 제어력 약한거 진짜 모에포인트인데 놀라거나 감정격해지거나 암튼 제어력 약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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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나 꼬리 뿅튀나와선 애써 침착 가정해도 다 들킬거라 생각하면 넘 좋음.. 이제 슬슬 연성을.. 해보까요?ㅋㅋㅋㅋㅋ 후자는 나중에 이거 연성 다 하고 해야징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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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는 지금 좀 얼이 빠져있었음.. 난데없이 남한테 빙의한것도 어이없어 죽겠는디 뭐요? 수인이요? 강아지? 시고르자브는 또 뭔..? 매우 어이없는 상태로 상황파악하고 어찌저찌 시간이 흐르는데.. 이놈의 귀나 꼬리는 어떻게 숨기는지도 모르겄고 겨우겨우 집어넣었더니 좀만 놀라도 튀어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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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몸은 어떻게 된건지는 제쳐놓고 데뷔까지 겨우겨우 이뤄놨더니 티원이 말썽이고.. 하여튼 시도때도없이 튀어나오는 귀랑 꼬리때문에 미치겠고.. 아 근데 수인이면 발..정..기...는.. 어떻게하지? 조졌..? 숙소라 같은집이고 룸메도 있는데..? 왠지 문대 시기 약이든 특성이든 써서 미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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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몰아서 아플거같지..? 무리해서 아픈거랑 그 시기랑 겹쳐서 항상 도는 문대.. 방 들어가지도 못하고 문앞에서 안절부절못하는 아현이 있을것으로 예상.. 제발 문대 무리하지 말라하고 싶은데 이미 제정신 아니고.. 멤버들 그거 할때도 장난 없겠다.. 뭐 하나쯤 부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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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벗어나서 수인인 문대는 자기 감정 아무리 숨겨도 다 들킬듯..ㅋㅋㅋ 꼬리나 귀 움직이는걸로 파악 쌉 가능이고.. 기쁠때 문대 표정은 ㅡ·ㅡ 인데 꼬리 붕붕방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짱 귀여울듯ㅋㅋㅋㅋㅋ 그리고 콘서트에서 운날도 꼬리나 귀 튀나올듯.. 멤버도 튀나와있는데 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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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튀어나와선 울보적립하겠지.. 왜 썰푸는 내가 귀여워 하고있지 막 이제 문대 체력도 약해서 연습끝내고 숙소갈때 힘들어서 귀나 꼬리 내놓고 잠든 문대 있고.. 아 아예 강아지돼있어도 좋겠다ㅋㅋㅋ 멤버가 조막만한 갱얼쥐된 문대 조심히 안고 숙소 데려다 줄거 생각하면 흐뭇해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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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는 후자대로 재밌을거 같은데.. 또 후자는 테스타 전부 수인되도 재밌을거고 문대만 수인돼도 재밌을듯.. 일단 테슷 전체로 하고 썰이나 풉시다ㅎㅋㅋㅋㅋㅋ
(미션깨고 보상확인을 미루고 있는 상황을 조건으로 진행 하겠습니다!)
(미션깨고 보상확인을 미루고 있는 상황을 조건으로 진행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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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대는 지금 매우 황당한 상태다.
'지금 보상확인 빨리 안하고 미루고 있다고 시위라도 하는건가?'
그도 그럴것이, 아침에 잠에서 깬 박문대를 반기는것은 상태이상을 알리는 상태창이었다.
그것도, 휴가를 받은 바로 다음날에 말이다. 이건 벼르고 있었다고 생각되는데.
'지금 보상확인 빨리 안하고 미루고 있다고 시위라도 하는건가?'
그도 그럴것이, 아침에 잠에서 깬 박문대를 반기는것은 상태이상을 알리는 상태창이었다.
그것도, 휴가를 받은 바로 다음날에 말이다. 이건 벼르고 있었다고 생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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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대는 조용히 읊조리며 상태창을 확인했다.
[돌발!]
상태이상 : '들키면 죽음을' 발생!
음, 일단 이름만 보면 뭔가 들키면 안돼는것 같은데. 아마 높은 확률로 류건우나 정체같은것을 의미하는게 아닐까 예상된..
박문대는 고려조차 안했던 상태창의 내용에 추측을 끊어냈다.
[돌발!]
상태이상 : '들키면 죽음을' 발생!
음, 일단 이름만 보면 뭔가 들키면 안돼는것 같은데. 아마 높은 확률로 류건우나 정체같은것을 의미하는게 아닐까 예상된..
박문대는 고려조차 안했던 상태창의 내용에 추측을 끊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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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키면 죽음을']
정해진 기간동안 7인중 한명이라도 수인(獸人)임을 들킬시, 사망.
남은기간 : D-10
...? 수인? 설마 판타지속의 그 수인? 수인에 대해서 대충은 알고있었다. 아이돌 찍사나 서치하면서 가끔씩 눈에 들었으니까. 대충 동물과 인간의 사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이게 왜 여기서 나오지?
정해진 기간동안 7인중 한명이라도 수인(獸人)임을 들킬시, 사망.
남은기간 : D-10
...? 수인? 설마 판타지속의 그 수인? 수인에 대해서 대충은 알고있었다. 아이돌 찍사나 서치하면서 가끔씩 눈에 들었으니까. 대충 동물과 인간의 사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이게 왜 여기서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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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남은기간이 10일이다. 테스타가 받은 휴가가 10일인데 하필? 심지어 설명엔 7인이라 적혀있다. 설마 7인이 테스타를 말하는건 아니겠지. 아니, 맞을거다. '들키면' 이라는 전제가 붙었는데, 누군가 통솔하는이가 없으면 누구 하나쯤은 남에게 말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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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인것은 내가 가장 먼저 일어났다는 것이다. 아침을 하기 위함이었으나 지금 아침이 중요한건 아닌것 같다. 옆 침대에 누워있던 선아현을 돌아봤다. 선아현은 머리에 뿔은 단채 내쪽을 보며 잠들어 있었다. 뿔의 모양을 보면 사슴인거 같은데. 설마 팬들이 붙여준 동물별명대로 변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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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한 가지 의문이 있다. 나는 무슨 동물이지? 나는 곧잘 강아지와 티벳여우로 나뉘곤한다. 그럼 난 무슨동물이지? 빠르게 핸드폰으로 나를 비춰보았다. 나는.. 강아지다. 흠.. 왜 강아지가 됐는지는 제쳐두고, 우선 아현이가 불편해보이니 바로 눕혀두자. 뿔이 옆으로 눌려서 불편한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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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현이 깨지 않도록 조심히 몸을 돌렸지만, 음. 깨웠나보다. 누워있는 선아현과 애매하게 눈이 마주쳤다. 눈이 마주친듯 싶더니 내 위쪽을 바라본다. 아무래도 귀를 본것 같은데, 우선 조용히 시키는게..
"무, 무ㅁ무문, 문대야?!"
조용히 시키기는 그른듯 싶다.
"무, 무ㅁ무문, 문대야?!"
조용히 시키기는 그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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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청각은 뛰어나다더니 정말 예민했다. 선아현이 내지른 소리가 꽤 컸는지 예민한 강아지귀가 아렸다. 그리고 나만 동물귀를 갖고있는건 아니니.. 아니나 다를까, 소리를 듣고 방에 멤버들이 몰렸다. 참고로 옆 침대에 누워있던 배세진은 진즉에 일어나서 놀란 눈으로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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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햄스터 움짤이 떠올랐지만 무시했다.
아무도 이 어색한 상황에 입을 떼지 못했다.
나라도 말을 꺼내봐야겠다.
"선아현. 뿔 안 불편해?"
"응..?"
뿔의 존재 자체도 모르는 투다. 우선 어리둥절해 하는 선아현을 일으키고 멤버들을 돌아봤다.
아무도 이 어색한 상황에 입을 떼지 못했다.
나라도 말을 꺼내봐야겠다.
"선아현. 뿔 안 불편해?"
"응..?"
뿔의 존재 자체도 모르는 투다. 우선 어리둥절해 하는 선아현을 일으키고 멤버들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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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 몰려온 4명은 나와 선아현, 배세진을 한번씩 쳐다보더니 이내 얼이 빠진 표정으로 서로를 쳐다봤다. 나나 선아현처럼 동물적 특징이 드러나 있어 내 가설에 힘이 실렸다. 다들 동물적 특징이 눈에 띄었지만 역시 류청우만큼 눈에 띄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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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답답하다며 상의를 입고 자지 않던 버릇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만일 상의를 입고 잤다면 분명 그 옷은 분명 갑자기 생겨난 날개에 의해 명을 달리하고 말았을 것이다. 차유진은 금방 회복하고는 얼이 빠져 멍하니 서있는 김래빈을 보곤 장난기가 돋았는지 귀를 건드렸다. 문제는 지금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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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예민한 귀가 수인으로서 예민한 특징과 결합되어 극도로 예민했는지 귀를 만져지는 즉시 김래빈이 파드득 놀라며 동물로 변해버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김래빈이 토끼가 되는걸 바로 옆에서 지켜본 이세진과 차유진도 지레 놀라선 동물화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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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토끼와 아기 곰, 아기 호랑이가 한데 모여있는 광경은 꽤나 독특했다. 그나마 아기라서 다행이었다. 만일 성체였다면 상대적으로 좁은 방이 미어 터졌을 것이다. 자신들도 갑자기 훅 낮아진 시야에 당황한듯 멈춰있었다. 불행중 다행인지 입고있던 옷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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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인간화 하면 다시 입혀질듯 했다. 변할때마다 옷을 챙겨입을 걱정은 덜어도 될듯 하다. 자 그럼, 어떻게 다시 인간으로 돌아올것인가? 우선 말을 걸어보자.
"저기, 셋 다 내 말 알아들어?"
흠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는거 보니 잘 알아듣나보다.
"저기, 셋 다 내 말 알아들어?"
흠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는거 보니 잘 알아듣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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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상황설명하기전에, 다시 인간으로 변할수 있겠어?"
"삐~! 뻉!"
"크헝, 으워엉?"
"갸옹! 캬오~!"
...인간의 언어는 하지 못한다는걸 까먹었다.
이들도 대답을 하고 떠올렸는지 이내 한번 해보겠다는듯 고개를 끄덕였다.
힘이라도 주는듯 부르르 거리던 셋중 가장 먼저 인간화 된건 차유진이었다.
"삐~! 뻉!"
"크헝, 으워엉?"
"갸옹! 캬오~!"
...인간의 언어는 하지 못한다는걸 까먹었다.
이들도 대답을 하고 떠올렸는지 이내 한번 해보겠다는듯 고개를 끄덕였다.
힘이라도 주는듯 부르르 거리던 셋중 가장 먼저 인간화 된건 차유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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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이세진이 변했다.
"OH! 이거 되게 신기해요! 그리고 무척 재밌어요! It is exciting!"
"이게 대체 뭔일이냐.."
대조되는 평가에 바람 빠지는 웃음소리가 나왔다.
김래빈은 어째서인지 오래도록 변하지 않았다. 나도 어떻게 알아본건진 모르겠으나 점점 표정이 굳는다 싶더니
"OH! 이거 되게 신기해요! 그리고 무척 재밌어요! It is exciting!"
"이게 대체 뭔일이냐.."
대조되는 평가에 바람 빠지는 웃음소리가 나왔다.
김래빈은 어째서인지 오래도록 변하지 않았다. 나도 어떻게 알아본건진 모르겠으나 점점 표정이 굳는다 싶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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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뒷발을 굴렀다. 스텀핑이다. 스텀핑을 한 직후 인간으로 변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발을 구른듯 어색한 표정을 지으며 침묵했다.
이제 상황설명을 해야할텐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하지? 수인화된건 그렇다 치더라도 남은 기한을 알고있는건 이상하지 않은가.
이제 상황설명을 해야할텐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하지? 수인화된건 그렇다 치더라도 남은 기한을 알고있는건 이상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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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말을 고르고 있는데 갑자기 선아현이 말을 붙여왔다.
"저, 저기! 혹시 다들, 무슨 목소리 안들렸어..?"
"아, 그러보고니.."
"꿈인줄 알았는데..?"
"다들 들은건가?"
목소리..? 시스템의 안배인가? 우선 나도 들었다고 하는편이 좋겠다.
***
"저, 저기! 혹시 다들, 무슨 목소리 안들렸어..?"
"아, 그러보고니.."
"꿈인줄 알았는데..?"
"다들 들은건가?"
목소리..? 시스템의 안배인가? 우선 나도 들었다고 하는편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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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현은 지금 좀 당황스러운 상황이다. 자다가 뭔가 불편해서 반쯤 깨어있었는데, 갑자기 문대가 와서 나를 돌려눕히려고 했다. 반사적으로 눈을 뜨니 흐릿한 초점에 문대가 잡혔다. 그러니까.. 강아지귀를 단 문대가 말이다. 이후는 내가 상황을 파악하려는 사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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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나는 침대에 엉거주춤 앉은채 문대의 설명을 기다리고 있었다. 문대는 곤란한 표정으로 말을 고르고 있었다. 항상 무언가 숨기고 있을때 짓던 표정을 짓고 있는걸 보니 또 그 무언가와 관련이 있는듯 싶다.
'문대가 항상 나를 도와줬으니까 이번엔 내가..!'
나는 다급하게 입을 열었다.
'문대가 항상 나를 도와줬으니까 이번엔 내가..!'
나는 다급하게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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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기! 혹시 다들, 무슨 목소리 안들렸어..?"
잠시 의아한 표정을 짓던 멤버들은 곧 내 의도를 알아챈듯 말을 맞추어 주었다.
"아, 그러고보니.."
"꿈인줄 알았는데..?"
"다들 들은건가?"
세진이가 가장 먼저 말하곤 뒤이어 세진형과 청우형이 뒤이어 말해주었다.
잠시 의아한 표정을 짓던 멤버들은 곧 내 의도를 알아챈듯 말을 맞추어 주었다.
"아, 그러고보니.."
"꿈인줄 알았는데..?"
"다들 들은건가?"
세진이가 가장 먼저 말하곤 뒤이어 세진형과 청우형이 뒤이어 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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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눈치챈 셋이 그리 말해주니 유진이와 래빈이도 알아챈듯 싶었다. 우리는 원래도 자주 그 무언가를 숨기는 문대가 준비가 됐을때 직접 말해주도록 무언가에 관해서는 말을 돌렸기 때문에 호흡을 주고받는건 어렵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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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무래도 졸려서 제 정신이 아닌가 봐요... 분명이랑 뒤이어 왜 두 번 드러가냐고 멍청아아아ㅠㅠㅠㅠ 저는.. 똥 멍청이에요오.. ㅜㅜㅜㅜ 피를 너무 쏟아서 제 정신이 아닌가봐요오.. 나중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호칭이나 조금 오류가 있어도 이해해 주세요..
🔖이어서 쓸때 삭제됍니닷..ㅜ🔖
🔖이어서 쓸때 삭제됍니닷..ㅜ🔖